난 솔직히 중국이나 일본 미국이 단순히 우리를 무시하기 때문에 그러한 짓거리들을 한다고 생각지는 않는다. 이 작은나라 대한민국에 대한 약간의 열등감이나 두려움 때문이 아닐까 하는 것이 내 생각이다.사실 우리 국민 중 그 누가 중국인들을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가 걍 무식한 때놈들이라 생각하며 솔직히 그넘들이 역사적으로 우리에게 문화를 전해줬느니 그런거 신경도 안쓴다.
난 광개토대왕이 중국넘들 개패듯 패준것만 생각난다. 아마도 중국은 그 많은 인구와 그 넓은 땅덩이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우리에게 무언가 뒤쳐지고 있다는 사실이 열등감으로 그것이 잘못된 방향으로 분출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본다.
일본과 우리의 관계는 더 복잡하다.
사실 많은 부분에서 일본은 객관적으로 한국보다 앞서있다.
예를 들어 과학기술이나 경제력 등 등(다들 아시다시피).
근데 이상한 것이 우린 근본적으로 일본에 대한 우월감을 무의식적으로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일본은 우리에게 무의식적으로 열등감을 가지고 있는 것이고, 다만 현재의 여러상황으로 그 표출 방식이 그 반대처럼 보여지고 있는 듯 하지만 실제로 내면을 들여다보면 참 재미있는 걸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강한 나라라는 미국이 이러한 사실을 모르진 않을 것이다.
자기 스스로도 경계하는 중국과 그 막대한 영향력 때문에 친구먹은 일본이 무의식적으로 인정하고 두려워하는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미국은 어쩌면 철저히 무시하는 전략을 구사하는 지도 모르겠다.
왜냐하면 우리 민족성중에 하나가 무시당하면 머리 터질 정도로 분노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우리의 분노가 아무리 대단하다해도 직접적으로 그들에게 풀수없다는 그 사실은 우리에게 좌절감을 주고 패배감을 주며 자꾸 우리 스스로를 우리나라를 작게 생각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이것이 미국이라는 나라가 우리를 그렇게 무시하며 일본한테는 살랑거리는 이유라고 생각된다.
한마디로 우리의 국민성까지 계산하고 먼 미래까지 내다보는 치밀함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그러한 전략은 우리 국민 중 많은 사람들을 미국 또는 일본 추종자로 만들었으며 대한민국을 형편없는 나라라고 인식하게 만드는 결과를 만들었다. 우리가 속고 있는 것이다.
일본은 무시해봤자 걍 그런가보다하는 족속들이니 우리에게 써먹는 방법이 맞지않다고 생각했기에 마치 진정한 친구인냥 일본과 어울려 쌩쇼를 하는 것이다. 여러분 우리 아무리 분하고 힘들어도 이나라를 우리 스스로를 작게 생각하진 맙시다. 그러면 우리를 둘러싼 강대국들의 의도대로 되는 것입니다.
우리 생각보다 이 대한민국은 힘을 가지고 있으며 단순히 눈으로 보이는 부분에서도 상당한 힘을 비축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걍 제생각 한번 올려봅니다. 참고로 전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하는 30살의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미국 중국 일본 그리고 대한민국
난 솔직히 중국이나 일본 미국이 단순히 우리를 무시하기 때문에 그러한 짓거리들을 한다고 생각지는 않는다. 이 작은나라 대한민국에 대한 약간의 열등감이나 두려움 때문이 아닐까 하는 것이 내 생각이다.사실 우리 국민 중 그 누가 중국인들을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가 걍 무식한 때놈들이라 생각하며 솔직히 그넘들이 역사적으로 우리에게 문화를 전해줬느니 그런거 신경도 안쓴다.
난 광개토대왕이 중국넘들 개패듯 패준것만 생각난다. 아마도 중국은 그 많은 인구와 그 넓은 땅덩이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우리에게 무언가 뒤쳐지고 있다는 사실이 열등감으로 그것이 잘못된 방향으로 분출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본다.
일본과 우리의 관계는 더 복잡하다.
사실 많은 부분에서 일본은 객관적으로 한국보다 앞서있다.
예를 들어 과학기술이나 경제력 등 등(다들 아시다시피).
근데 이상한 것이 우린 근본적으로 일본에 대한 우월감을 무의식적으로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일본은 우리에게 무의식적으로 열등감을 가지고 있는 것이고, 다만 현재의 여러상황으로 그 표출 방식이 그 반대처럼 보여지고 있는 듯 하지만 실제로 내면을 들여다보면 참 재미있는 걸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강한 나라라는 미국이 이러한 사실을 모르진 않을 것이다.
자기 스스로도 경계하는 중국과 그 막대한 영향력 때문에 친구먹은 일본이 무의식적으로 인정하고 두려워하는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미국은 어쩌면 철저히 무시하는 전략을 구사하는 지도 모르겠다.
왜냐하면 우리 민족성중에 하나가 무시당하면 머리 터질 정도로 분노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우리의 분노가 아무리 대단하다해도 직접적으로 그들에게 풀수없다는 그 사실은 우리에게 좌절감을 주고 패배감을 주며 자꾸 우리 스스로를 우리나라를 작게 생각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이것이 미국이라는 나라가 우리를 그렇게 무시하며 일본한테는 살랑거리는 이유라고 생각된다.
한마디로 우리의 국민성까지 계산하고 먼 미래까지 내다보는 치밀함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그러한 전략은 우리 국민 중 많은 사람들을 미국 또는 일본 추종자로 만들었으며 대한민국을 형편없는 나라라고 인식하게 만드는 결과를 만들었다. 우리가 속고 있는 것이다.
일본은 무시해봤자 걍 그런가보다하는 족속들이니 우리에게 써먹는 방법이 맞지않다고 생각했기에 마치 진정한 친구인냥 일본과 어울려 쌩쇼를 하는 것이다. 여러분 우리 아무리 분하고 힘들어도 이나라를 우리 스스로를 작게 생각하진 맙시다. 그러면 우리를 둘러싼 강대국들의 의도대로 되는 것입니다.
우리 생각보다 이 대한민국은 힘을 가지고 있으며 단순히 눈으로 보이는 부분에서도 상당한 힘을 비축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걍 제생각 한번 올려봅니다. 참고로 전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하는 30살의 대한민국 청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