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어떻게 그럴수 있니 넌 지금 이순간만큼 오빠라고 부르고 싶지도 않다 내친구들 첨 만나는 자리..내칭구 생일파티때도 넌..담날 출근 핑계며 눈이 아프단 핑계로 나와 항상 일찍 빠졌지.. 내칭구들이 얼마나 너를 시러하는줄 아니? 그러면서 너는 너 하고싶은게 있음 새벽이 가고 아침까지도 꼴딱 새며.. 겜을하든..뭘 하는 애야..안그래? 그렇다고 날 잠을 재우니.. 이번 휴가때도 넌.. 휴가전엔 휴가때 제주도갈까..자금이 쫌 딸리니깐..보성녹차밭?삼양목장?동해? 이러면서..어디갈까 고민했자나 근데 머니 휴가시작되자마자..넌 나 데리구 피씨방에서 하루.. 기껏 다른 커플이랑 놀러가서도....지 하고싶은 낚시만 졸라하다가.. 밤새고..난 머했는줄 아니..차에서...담배나 피고 있어서 목이 아파따.. 밤샜다고.담늘은 풀코스로 자더구나.. 그담날..머했니..마트함 갔다가..또 피씨방가서 니하고싶은 리니지만 하다가 집에 새벽4시에 들어왔자나.. 담날 또자고..내가 아무리 짜증을 부리고 해도 왜 모르니 나도 여자야 내 적금도 안넣고 니 먹여살리는 여자가 흔한줄 아니? 니 외모만 보고 좋아하는 여자 있겠지 하지만 니 그런 무뚝뚝함에 한달이상 버틴 여자가 누가 있겠니 내가 돈찍어내는 기계니? 니 밥해주고 빨래해주는 식모니? 난 단지 한남자한테 사랑받고 시픈 한 여자일뿐이다.. 길거리에 걸어갈때 나랑 손을 잡기나 하나...그렇다고..나란히 걷길 하나 도대체 남들이 보면 우릴 무슨사이로 보겠니 둘이 싸워서 따로 걷는것처럼 안보일까 어제 너희집에서 너희 가족과 식사를 할때 난 외토이 같았다.. 마치 학교서 왕따당한 기분이랄까.. 아무래도 부모님이니깐 불편한거 알면서..니마저 항상 그랬지만.. 날 챙겨주질 않니.. 그리구 저번주엔 왜 여자랑 연락했니 그것두 고등학생이랑.. 니말은 참 어이가 없드라...그냥 일때문에 연락온거 뿐이라고 근데 내용이 넌 안보이니 지나가는사람 잡고 보여줘봐라... 애인사이 아니냐고 물을껄 넌 집에서만 ,나하고 둘이 있을때만.아니 니 기분 조을때,내가 니기분맞춰줄때만..잘해주면..내가 널 사랑해줄것 같았니 내가 얼마나 독한지 알지 난 지금 너에게 니가 정신을 차리등가 더 정이 들기전에 빨리 니짝은 내가 아니라고 말을 해줬음한다. 솔직히..곧결혼..쫌 무섭다 잘난척 하는 너..하지만 알고보니..하나 엄는너 나 다알고 있다..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남자 자존심 상할까봐 말을 안했다..앞으로 하지도 않을꺼야.. 니한테 이걸 보여주진 않으니...그냥 나혼자 삭히고 말꺼야 진심은 언젠가 전해진다 하지.. 너희집이 살면 얼마나 잘사니.. 니방에 니옷이 너무 많아서 옷장이 안열린다메.. 그리고 차가..아빠차 엄마차... 200만원 짜리 수족관... 어디에 몇평짜리 아파트.. 솔직히 넌 나에게 자랑처럼 말했겠지만..나..들을때..속으로 웃었다 형편 안좋지 않은이상.. 올바르게 부모님 직장생활하셨다면 아파트..차...다 있다.. 근데 여자친구한테 자랑할거리니? 난 자랑한다면..우리집 화목한걸 자랑하고 싶다.. 근데 뭐냐.. 거짓말을 해놓고..집엘 왜데리구 가.. 내가 무시하는건 아니지만..니 말이랑 다르자나.. 솔직히 내가 너희 부모님..집에 간다구 해서..기가 조금 죽었었다.. 우리집과 너무 비교되는거 아닐까.. 근데 옷장이 열리지도 않는다는 옷장은 커녕..왜 니방도 엄는거니 수족관...어이 없드라.. 우리집에 와볼래..난 니가 말하는걸로 들어서..내가 마치 재벌2세한테 시집가는줄 알아써.. 넌 니가 곧 법이자나..젤 좋고..니가 입는 옷은 세상에서 젤 조은 옷이고 니가 아는 모든것은 비싸고 좋고..니 외관도 우리나라에서 스타일 최고 아니니? 옷도 메이커 아니면 안입는다메..명품가방이 방가득이라메.. 믿진 않았지만..너의 탄로날 거짓말에..이젠 나에대한 사랑표현까지 거짓이 아닐까 두려울뿐이야..
야!!!예비신랑아
넌 어떻게 그럴수 있니
넌 지금 이순간만큼 오빠라고 부르고 싶지도 않다
내친구들 첨 만나는 자리..내칭구 생일파티때도 넌..담날 출근 핑계며
눈이 아프단 핑계로 나와 항상 일찍 빠졌지..
내칭구들이 얼마나 너를 시러하는줄 아니?
그러면서 너는 너 하고싶은게 있음 새벽이 가고 아침까지도 꼴딱 새며..
겜을하든..뭘 하는 애야..안그래?
그렇다고 날 잠을 재우니..
이번 휴가때도 넌..
휴가전엔 휴가때 제주도갈까..자금이 쫌 딸리니깐..보성녹차밭?삼양목장?동해?
이러면서..어디갈까 고민했자나
근데 머니
휴가시작되자마자..넌 나 데리구 피씨방에서 하루..
기껏 다른 커플이랑 놀러가서도....지 하고싶은 낚시만 졸라하다가..
밤새고..난 머했는줄 아니..차에서...담배나 피고 있어서 목이 아파따..
밤샜다고.담늘은 풀코스로 자더구나..
그담날..머했니..마트함 갔다가..또 피씨방가서 니하고싶은 리니지만
하다가 집에 새벽4시에 들어왔자나..
담날 또자고..내가 아무리 짜증을 부리고 해도 왜 모르니
나도 여자야
내 적금도 안넣고 니 먹여살리는 여자가 흔한줄 아니?
니 외모만 보고 좋아하는 여자 있겠지
하지만 니 그런 무뚝뚝함에 한달이상 버틴 여자가 누가 있겠니
내가 돈찍어내는 기계니?
니 밥해주고 빨래해주는 식모니?
난 단지 한남자한테 사랑받고 시픈 한 여자일뿐이다..
길거리에 걸어갈때 나랑 손을 잡기나 하나...그렇다고..나란히 걷길 하나
도대체 남들이 보면 우릴 무슨사이로 보겠니
둘이 싸워서 따로 걷는것처럼 안보일까
어제 너희집에서 너희 가족과 식사를 할때 난 외토이 같았다..
마치 학교서 왕따당한 기분이랄까..
아무래도 부모님이니깐 불편한거 알면서..니마저 항상 그랬지만..
날 챙겨주질 않니..
그리구 저번주엔 왜 여자랑 연락했니
그것두 고등학생이랑..
니말은 참 어이가 없드라...그냥 일때문에 연락온거 뿐이라고
근데 내용이 넌 안보이니
지나가는사람 잡고 보여줘봐라...
애인사이 아니냐고 물을껄
넌 집에서만 ,나하고 둘이 있을때만.아니 니 기분 조을때,내가
니기분맞춰줄때만..잘해주면..내가 널 사랑해줄것 같았니
내가 얼마나 독한지 알지
난 지금 너에게 니가 정신을 차리등가
더 정이 들기전에 빨리 니짝은 내가 아니라고 말을 해줬음한다.
솔직히..곧결혼..쫌 무섭다
잘난척 하는 너..하지만 알고보니..하나 엄는너
나 다알고 있다..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남자 자존심 상할까봐
말을 안했다..앞으로 하지도 않을꺼야..
니한테 이걸 보여주진 않으니...그냥 나혼자 삭히고 말꺼야
진심은 언젠가 전해진다 하지..
너희집이 살면 얼마나 잘사니..
니방에 니옷이 너무 많아서 옷장이 안열린다메..
그리고 차가..아빠차 엄마차...
200만원 짜리 수족관...
어디에 몇평짜리 아파트..
솔직히 넌 나에게 자랑처럼 말했겠지만..나..들을때..속으로 웃었다
형편 안좋지 않은이상.. 올바르게 부모님 직장생활하셨다면
아파트..차...다 있다..
근데 여자친구한테 자랑할거리니?
난 자랑한다면..우리집 화목한걸 자랑하고 싶다..
근데 뭐냐..
거짓말을 해놓고..집엘 왜데리구 가..
내가 무시하는건 아니지만..니 말이랑 다르자나..
솔직히 내가 너희 부모님..집에 간다구 해서..기가 조금 죽었었다..
우리집과 너무 비교되는거 아닐까..
근데 옷장이 열리지도 않는다는 옷장은 커녕..왜 니방도 엄는거니
수족관...어이 없드라..
우리집에 와볼래..난 니가 말하는걸로 들어서..내가 마치 재벌2세한테
시집가는줄 알아써..
넌 니가 곧 법이자나..젤 좋고..니가 입는 옷은 세상에서 젤 조은 옷이고
니가 아는 모든것은 비싸고 좋고..니 외관도 우리나라에서
스타일 최고 아니니?
옷도 메이커 아니면 안입는다메..명품가방이 방가득이라메..
믿진 않았지만..너의 탄로날 거짓말에..이젠 나에대한 사랑표현까지
거짓이 아닐까 두려울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