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속 더러운 연못에서도 홀연히 핀 꽃

아랑다랑200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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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 더러운 연못에서도 홀연히 핀 꽃

아무리 세상이 힘들고 더러워도 그대는 묵묵히 더러운 시궁창속에서도

홀연히 피는

이 시대 우리들의 꿈인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