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속 더러운 연못에서도 홀연히 핀 꽃
아랑다랑
2004.08.06
조회
787
아무리 세상이 힘들고 더러워도 그대는 묵묵히 더러운 시궁창속에서도
홀연히 피는
이 시대 우리들의 꿈인지도 모릅니다....
도심속 더러운 연못에서도 홀연히 핀 꽃
아무리 세상이 힘들고 더러워도 그대는 묵묵히 더러운 시궁창속에서도
홀연히 피는
이 시대 우리들의 꿈인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