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호르몬이 부족한거 같아여.. 아기 낳은지 1년이 되어갑니다.. 남편과는 2년정도 동거하고 결혼을 했습니다... 근데 동거할때는 일주일에 3번 4번 밤작업(?)을 했는데... 이제는 밤만되면 부담스러워여.... 차라리 밖에 나가는게 젤 고맙고 좋습니다... 어쩔때는 밤에 조용히 나를 부르는데.. 참든척 한 날도 많구여.. 몸 아푸다고 핑계도 대고 피곤하다고도 하고 어떤때는 일부러 애기도 깨웠습니다... 좀 심하지여? 정말 그거 자체가 싫어여... 아기때문에 하루종일 시달리고 집안일하고 힘들어서 그러려니 했는데... 갈수록 낳아지지 않아여... 야한 영화를 봐도 별로 흥미롭지 않구여... 이런건 어디가서 상담을 해야 하는지.... 아기 낳으신분들도 이런지 궁금해여...
남편이 부담스러워여..
저에게 호르몬이 부족한거 같아여.. 아기 낳은지 1년이 되어갑니다..
남편과는 2년정도 동거하고 결혼을 했습니다...
근데 동거할때는 일주일에 3번 4번 밤작업(?)을 했는데...
이제는 밤만되면 부담스러워여....
차라리 밖에 나가는게 젤 고맙고 좋습니다...
어쩔때는 밤에 조용히 나를 부르는데.. 참든척 한 날도 많구여.. 몸 아푸다고 핑계도 대고 피곤하다고도 하고 어떤때는 일부러 애기도 깨웠습니다...
좀 심하지여?
정말 그거 자체가 싫어여...
아기때문에 하루종일 시달리고 집안일하고 힘들어서 그러려니 했는데... 갈수록 낳아지지 않아여...
야한 영화를 봐도 별로 흥미롭지 않구여...
이런건 어디가서 상담을 해야 하는지....
아기 낳으신분들도 이런지 궁금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