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무명의 이름으로2004.08.07
조회125

애기야**

함께  하고픈 시간 많았는데

꿈같은 바램이지

애기야 **

넌 늘  꿈꾸게만들어지

분홍빛 꿈으로  날 설례게 만들었고

어느 순간  깨어진 꿈위로

소낙비가 마구 쏟아지고,,,

난 상처 입은 맷돼지처럼 날뛰고

............................

다른 시각에서  보면 

참 하잘것 없는 일상의 생활들인데

꿈마져 꾸지 못하게 되었을까

 

 

 

 

 

애기야**

행복해라

언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