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울 랑이랑 심하게 싸웠어요.... 어떻게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돈이 연관이 되니깐 신경이 예민해지더라구요!!! 싸운 이유는 차량 보험 때문입니다. 전 나이가 많으면 차량 보험료가 내려 가는줄 알았슴돠!! 20대랑 30대랑 틀리다고 생각했죠. 지금 울 랑이가 20대니깐 나중에 30대에 보험을 땡겨올 생각이였어요. 그럼 아무리 첨 넣은 사람이라도 돈이 적게 든다고 생각했으니깐. 근데 아니더군요. 나이가 아무리 많아도 보험료는 처음에 넣게 되면 많아진다고 하더라구요!! 몰랐으면 몰라도 알게 된 이시점에서 그대로 둘수가 없었어요. 지금 시아버님 앞으로 되어 있는데 아버님은 1톤 트럭을 운전하시기 때문에 그쪽으로 넣어도 60만원이나 나오더군요. 글고 울 랑이 앞으로 땡길려고 하니깐 같은 조건에 100만원이나 나오는거예요 울 랑이 운전 경력이 10년이 다 되어가는데 하나도 인정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암튼 제 생각에 지금 저희가 자차도 넣고 있는데.. 그게 30만원돈이나 나와서 그냥 자차 넣지 말고 랑이 앞으로 넣으면 안되겠냐고 물어 봤죠. 안된다더군요. 망설이지도 않고 무조건 안된다는거예요. 솔직히 아버님 앞으로 해 놓은다고 전혀 문제 될것이 없죠. 하지만 지금은 제가 맞벌이를 하고 있으니깐 현금의 여유가 되지만 내년이 되면 아무래도 아이도 가져야 하고 그럼 당연히 회사를 그만두어야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울랑 앞으로 당기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몇일째 설득중임돠!!! 글고 울 시댁에선 할부나 분기별로 나누어 내는 것을 싫어 하심돠.. 그러니 이달에 60만원이나 되는돈을 당겨드려야 하는데... 이달에 벌써 차 수리비로 30만원이나 지출되었고 담달에 아버님 생신에 추석까지 끼여서 돈이 많이 들어갈것 같은데 지금 가지고 있는돈을 전부 보험료로 드릴려고 하니깐... 엄두가 안나네요. 울랑이 앞으로 당기면 저희가 분납해서 내던지 아님 카드로 할부하면 될것 같은데... 담달에 유달리 쪼달리는 한달이 될것 같은데 이달에 현금을 다 당겨서 써버리면 담달엔 어떻게 해요. 아무리 랑이를 설득할려고 해도 안된네요. 다른 이유는 아니고 자차를 무조건 넣어야 한다는 거예요. 자기 차에 보험를 드는데 좋은 차도 아니고 일년에 30만원이나 그거 꼭 들어야 하는건가요. 주의에 물어봐도 랑이 차엔 안 넣는 것이 좋을텐데 왜 굳이 넣으려고 하냐고 대답하시구... 제가 넘 무리한 부탁을 하는건가요. 랑이 쪽으로 당기는 것 보다 시아버님 앞으로 계속 들어야 하는건지. 열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도와주세요!!!!
어제 울 랑이랑 심하게 싸웠어요....


어떻게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돈이 연관이 되니깐 신경이 예민해지더라구요!!!
싸운 이유는 차량 보험 때문입니다.
전 나이가 많으면 차량 보험료가 내려 가는줄 알았슴돠!!
20대랑 30대랑 틀리다고 생각했죠.
지금 울 랑이가 20대니깐 나중에 30대에 보험을 땡겨올 생각이였어요.
그럼 아무리 첨 넣은 사람이라도 돈이 적게 든다고 생각했으니깐.
근데 아니더군요.
나이가 아무리 많아도 보험료는 처음에 넣게 되면 많아진다고 하더라구요!!
몰랐으면 몰라도 알게 된 이시점에서 그대로 둘수가 없었어요.
지금 시아버님 앞으로 되어 있는데 아버님은 1톤 트럭을 운전하시기 때문에 그쪽으로 넣어도 60만원이나 나오더군요.
글고 울 랑이 앞으로 땡길려고 하니깐 같은 조건에 100만원이나 나오는거예요
울 랑이 운전 경력이 10년이 다 되어가는데 하나도 인정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암튼 제 생각에 지금 저희가 자차도 넣고 있는데..
그게 30만원돈이나 나와서 그냥 자차 넣지 말고 랑이 앞으로 넣으면 안되겠냐고 물어 봤죠.
안된다더군요. 망설이지도 않고 무조건 안된다는거예요.
솔직히 아버님 앞으로 해 놓은다고 전혀 문제 될것이 없죠.
하지만 지금은 제가 맞벌이를 하고 있으니깐 현금의 여유가 되지만 내년이 되면 아무래도 아이도 가져야 하고 그럼 당연히 회사를 그만두어야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울랑 앞으로 당기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몇일째 설득중임돠!!!
글고 울 시댁에선 할부나 분기별로 나누어 내는 것을 싫어 하심돠..
그러니 이달에 60만원이나 되는돈을 당겨드려야 하는데...
이달에 벌써 차 수리비로 30만원이나 지출되었고 담달에 아버님 생신에 추석까지 끼여서 돈이 많이 들어갈것 같은데 지금 가지고 있는돈을 전부 보험료로 드릴려고 하니깐...
엄두가 안나네요.
울랑이 앞으로 당기면 저희가 분납해서 내던지 아님 카드로 할부하면 될것 같은데...
담달에 유달리 쪼달리는 한달이 될것 같은데 이달에 현금을 다 당겨서 써버리면 담달엔 어떻게 해요.
아무리 랑이를 설득할려고 해도 안된네요.
다른 이유는 아니고 자차를 무조건 넣어야 한다는 거예요.
자기 차에 보험를 드는데 좋은 차도 아니고 일년에 30만원이나 그거 꼭 들어야 하는건가요.
주의에 물어봐도 랑이 차엔 안 넣는 것이 좋을텐데 왜 굳이 넣으려고 하냐고 대답하시구...
제가 넘 무리한 부탁을 하는건가요.
랑이 쪽으로 당기는 것 보다 시아버님 앞으로 계속 들어야 하는건지.
열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