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내년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 예비졸업생입니다. 그런데 몇달전부터 고민이 생겼습니다. 일찍 취업전선에 뛰어든 친구들이나... 주변 사람들을 보니... 취업하는 데에는 '능력'만이 중요한 건 아닌 것 같더군요. 저... 솔직히 스펙 좋습니다. 성적도 좋고... 교내에서 활동도 많이 했고... 방학을 이용해서는 인턴 경험도 쌓았고 제가 취업하고자 하는 쪽과 관련된 경험들이 다수 있지요. 그런데 이런 스펙에도 불구하고.. 제가 걱정하는 이유는 단 하나! 외모입니다. 뭐 어느정도길래~ 그러냐고 물으신다면... 좀 강해보이는 인상이랄까? 혐오감까지는 아니더라도.. 첫인상에서 상대방으로 하여금 '호감'을 느끼게 한 적은 없거든요. 친구들은 하나같이 너 첫인상하고는 다르게 참 진국이다~ 라고 하지만... 면접이란 게 짧은 시간 안에.. 첫인상으로 판단되어지게 마련이니까... 겁을 먹지 않을 수 없더라구요. 게다가.. 걱정은 현실인가 보더군요... 우리나란 아직도 '외모중시' 사회였던 겁니다. 오나전 OTL 돈을 빌릴 때나, 아르바이트를 구할 때, 회사 면접볼 때... 모두~~ 어느한곳 해당 안되는 곳이 없네요. T.T 이런 상황이니.. 걱정을 안 할 수가 없게 됐습니다. 정말 수술을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다른 경우는 아직 경험이 없지만.. 알바는 몇번 저런 경험이 있어놔서... 서빙 알바를 간 건데... 주방에서만 일시킨 적이 있었거든요... 홀에는 절대 안 내보내더라구요.. T.T 이력서에 사진 붙여 내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답니다~ 다른 나라 사람들.. 당최 이해가 안간다는 저 표정~~ 우리나라는 언제쯤 외모가 중요시 되는 사회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외모와 능력간에 비례관계가 성립하는 것은 분명히 아닐진데... 대체 왜 외모를 보는 걸까요~ 정말 사회전선에 뛰어들기 일보직전에서 완전 좌절입니다. T.T 여러분들은 이런 '외모중시'사회의 희생양... 경험 있으신가요?
못생기면 일도 못하나?
저는 내년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 예비졸업생입니다.
그런데 몇달전부터 고민이 생겼습니다.
일찍 취업전선에 뛰어든 친구들이나... 주변 사람들을 보니...
취업하는 데에는 '능력'만이 중요한 건 아닌 것 같더군요.
저... 솔직히 스펙 좋습니다.
성적도 좋고... 교내에서 활동도 많이 했고... 방학을 이용해서는 인턴 경험도 쌓았고
제가 취업하고자 하는 쪽과 관련된 경험들이 다수 있지요.
그런데 이런 스펙에도 불구하고.. 제가 걱정하는 이유는 단 하나!
외모입니다.
뭐 어느정도길래~ 그러냐고 물으신다면...
좀 강해보이는 인상이랄까?
혐오감까지는 아니더라도.. 첫인상에서 상대방으로 하여금 '호감'을 느끼게 한 적은 없거든요.
친구들은 하나같이 너 첫인상하고는 다르게 참 진국이다~ 라고 하지만...
면접이란 게 짧은 시간 안에.. 첫인상으로 판단되어지게 마련이니까... 겁을 먹지 않을 수 없더라구요.
게다가.. 걱정은 현실인가 보더군요...
우리나란 아직도 '외모중시' 사회였던 겁니다. 오나전 OTL
돈을 빌릴 때나, 아르바이트를 구할 때, 회사 면접볼 때... 모두~~
어느한곳 해당 안되는 곳이 없네요. T.T
이런 상황이니.. 걱정을 안 할 수가 없게 됐습니다.
정말 수술을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다른 경우는 아직 경험이 없지만..
알바는 몇번 저런 경험이 있어놔서...
서빙 알바를 간 건데... 주방에서만 일시킨 적이 있었거든요...
홀에는 절대 안 내보내더라구요.. T.T
이력서에 사진 붙여 내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답니다~
다른 나라 사람들.. 당최 이해가 안간다는 저 표정~~
우리나라는 언제쯤 외모가 중요시 되는 사회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외모와 능력간에 비례관계가 성립하는 것은 분명히 아닐진데...
대체 왜 외모를 보는 걸까요~
정말 사회전선에 뛰어들기 일보직전에서 완전 좌절입니다. T.T
여러분들은 이런 '외모중시'사회의 희생양... 경험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