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그사람이 좋았던건...내가 잠시 착각에 빠져었다 모든 사람에게 친절했던 그 사람...나두 거기에 빠져 버렸던 것이다 그 사람을 만나온 5년이란 세월...너무나 아까운 시간을 버렸던거 같다 하지만 많이 사랑했었다 하루는 그의 전화기로 한통의 전화가 걸려 왔다 낯선 여인에게로 부터..... 강원도로 여행을 가던중....울먹이는 목소리로 여자의 목소리가 저만치서 들려왔다.....그 사람은 그저 침묵을 지키고 있었다 여행은 중단이 되어 버렸고 1시간정도의 나의 추궁 끝에 그 여인의 정체를 알게 되었다 하늘이 노래 진다는 그 기분은 그 때 알았다 몇개월전에 회사 회식 자리에서 만났단다 신입사원 인 셈이다 그렇게 나몰래 알고 지내길 몇개월.......... 잠자리 까지 했었나보다 그 사람과 난 멀리 떨어져 있었기에 서로의 생활을 잘 알수가 없었다 난 경상도 그 사람은 충청도..... 한달에 고작 2~3번 정도 만났게 전부였다 우리가 여행을 가던 그날 그 여자가 병원에서 수술을 했단다...산부인과.... 그 길로 난 차에서 내려 그냥 걷기만 했다 계속 쫒아 오는 그 사람을 뒤로한채...............끝내는 뒤 돌아 보지도 않고서....집까지 오고 만것이다. 그러고 시간이 한달이 흘렀다....그 사람은 한달이란 시간동안 나에게 빌고 또 빌었다..너무나 사랑헷던 나머지 용서 하고 말았다 그게 실수 였다 그게 불행의 시작 이였던걸 난 왜 예상 하지 못했을까.... 배신감도 컸지만 사랑하는 맘은 더 컸기에... 남자니깐 한번 정도 실수 할수 있다고 생각했기에.... 이 미련한 아이의 사랑의 실수............지금 현재 이사람에게 도 실수를 할까 두렵다....이 사람과 조금 비슷한 일로 말다툼을 했다.....왜 그랬을까 너무나 오랫동안 맘의 문을 닫아 놓고 지냈던 나에게 다가온 사람...... 하지만 자신이 없어진다....아직 그사람의 그늘에서 벗어 나지 못해서일까... 똑같은 실수를 번복 하지는 않을까......사랑하면서 보내야 하는 실수........ 회상에 젖어 잇는 내가 과연 또다시 누군가를 아니 이 사람을 사랑할수 있을까...
사랑할자격이 있을까....(2)
그렇게 그사람이 좋았던건...내가 잠시 착각에 빠져었다
모든 사람에게 친절했던 그 사람...나두 거기에 빠져 버렸던 것이다
그 사람을 만나온 5년이란 세월...너무나 아까운 시간을 버렸던거 같다
하지만 많이 사랑했었다
하루는 그의 전화기로 한통의 전화가 걸려 왔다 낯선 여인에게로 부터.....
강원도로 여행을 가던중....울먹이는 목소리로 여자의 목소리가 저만치서 들려왔다.....그 사람은 그저 침묵을 지키고 있었다
여행은 중단이 되어 버렸고 1시간정도의 나의 추궁 끝에 그 여인의 정체를 알게 되었다
하늘이 노래 진다는 그 기분은 그 때 알았다
몇개월전에 회사 회식 자리에서 만났단다 신입사원 인 셈이다
그렇게 나몰래 알고 지내길 몇개월..........
잠자리 까지 했었나보다 그 사람과 난 멀리 떨어져 있었기에 서로의 생활을
잘 알수가 없었다 난 경상도 그 사람은 충청도.....
한달에 고작 2~3번 정도 만났게 전부였다
우리가 여행을 가던 그날 그 여자가 병원에서 수술을 했단다...산부인과....
그 길로 난 차에서 내려 그냥 걷기만 했다 계속 쫒아 오는 그 사람을
뒤로한채...............끝내는 뒤 돌아 보지도 않고서....집까지 오고 만것이다. 그러고 시간이 한달이 흘렀다....그 사람은 한달이란 시간동안 나에게
빌고 또 빌었다..너무나 사랑헷던 나머지 용서 하고 말았다
그게 실수 였다 그게 불행의 시작 이였던걸 난 왜 예상 하지 못했을까....
배신감도 컸지만 사랑하는 맘은 더 컸기에...
남자니깐 한번 정도 실수 할수 있다고 생각했기에....
이 미련한 아이의 사랑의 실수............지금 현재 이사람에게 도 실수를
할까 두렵다....이 사람과 조금 비슷한 일로 말다툼을 했다.....왜 그랬을까
너무나 오랫동안 맘의 문을 닫아 놓고 지냈던 나에게 다가온 사람......
하지만 자신이 없어진다....아직 그사람의 그늘에서 벗어 나지 못해서일까...
똑같은 실수를 번복 하지는 않을까......사랑하면서 보내야 하는 실수........
회상에 젖어 잇는 내가 과연 또다시 누군가를 아니 이 사람을 사랑할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