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분명히 너희 이웃을 사랑하라고 말하셨고 인간애를 가장 강조했으며, 불행하고 약한 사람들을 - 가난한자, 병든자, 노약자, 여인, 어린이들- 더욱 사랑하라고 하셨다. 부자들은 죄가 있다고 말했다. (예수님은 아셨다. 부자가 되려면 얼마나 많은 죄를 지어야하는지) 최근 기독교에게 있어서 이런 '사랑하고 용서하라'는 말은 별루 중요치 않다. 오로지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다. 실상 예수님은 그런말을 했다고도 볼수도 없는데도 말이다. 그 먼 옛날에 가난하고 지배받던 계층들이 현세의 삶자체도 굶주리고 강압에 시달리던 사람들이 지옥가기 싫어서 예수를 따라 같이 목숨 버렸겠냐.. 예수님이 세상에 빛이 될수 있었던것은 세상에 희망을 주었기 때문이지.. '우리도 인간처럼 살수 있다' 라는.. 돈에 눈먼 현대기독교는 여전히 죽어서도 천국같은 호화로움을 꿈꾸는 부자들을 위한 요절이나 외치구 있어...
기독교가 생각해봐야 할 점
예수님은 분명히 너희 이웃을 사랑하라고 말하셨고
인간애를 가장 강조했으며, 불행하고 약한 사람들을
- 가난한자, 병든자, 노약자, 여인, 어린이들-
더욱 사랑하라고 하셨다.
부자들은 죄가 있다고 말했다.
(예수님은 아셨다. 부자가 되려면 얼마나 많은 죄를 지어야하는지)
최근 기독교에게 있어서 이런 '사랑하고 용서하라'는 말은 별루 중요치 않다.
오로지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다.
실상 예수님은 그런말을 했다고도 볼수도 없는데도 말이다.
그 먼 옛날에 가난하고 지배받던 계층들이
현세의 삶자체도 굶주리고 강압에 시달리던 사람들이
지옥가기 싫어서 예수를 따라 같이 목숨 버렸겠냐..
예수님이 세상에 빛이 될수 있었던것은 세상에 희망을
주었기 때문이지..
'우리도 인간처럼 살수 있다' 라는..
돈에 눈먼 현대기독교는 여전히 죽어서도 천국같은 호화로움을 꿈꾸는
부자들을 위한 요절이나 외치구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