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일했다,,,,
지친다,,,,,,
미친다,,,,,,
카드명세서가 날라왔다,,,,,
지출을 줄인다줄인다 해도 몇십만원이다,,,,
그사람한테 문자 보냈다,,,,
카드결제일전까지 쓴돈 입금해주라고,,,,,
낼말할까도 했지만 생각해보니 오늘이던 낼이던 마찬가지인것 같았다,,,,,,,
뭣이 됐던 그사람이랑 연관지은건 다 짤라버리고 싶다,,,,,,
오늘은 진짜루 술묵어야 쓰겠다,,,,,,,,
안취하고는 못배길 이 갑갑하고 꽉막히는 느낌,,,,,,
다 지우고 싶다,,,,,,,
그사람을 알게된후부터의 모든 시간을,,,,,, 기억속에서 다 지우고 싶다,,,,,
산사춘 한병,,,,,
소주잔 하나,,,,,,
임창정의 "소주한잔",,,,,,
못말리는 나 ,,,
한잔 비웠다,,,,,
눈물이 나올라 한다,,,,,,
이한잔에 그사람에 대한 지난 내 집착을 담아 비운다,,,,,,
지독히도 갖고싶었던 그사람의 사랑을,,,,,,,, 난 포기한다,,,,,
두번째 잔이다,,,,,,,,
눈물이 흐른다,,,,
술이 독해서인지,,,,,,,아님,,,,,,,
오랜만에 그사람땜에 운다,,,,,,,,,,
혼자서 했던 시작을 이렇게 혼자서 끝을 본다,,,,,,,,,,
세번째 잔,,,,,,,,
무엇을 담아 비울까//////?????????
옆에 두었던 폰을 멀리 두었다,,,,
아직도 무엇이 남아 핸폰에 눈길이 자꾸 갈까,,,,,,,,
네번째 잔이다,,,,,,
.
.
.
천천히 비웠다,,,,
자판위에 떨어진 눈물들이 어지럽다,,,,,,,
얻으면 어떠하리,,,,,
잃었든 어떠하리,,,,,,
가졌던 안가졌던,,,,,,
그사람은 그사람대로 남을것이고,,,,,
난 나대로 그자리에 있을껄,,,,,,,,
다섯째잔,,,,,,,,,,
감히 비우질 못하는 나,,,,,,,,
취하고 있음을 알기에,,,,,
또 참지 못하고 그에게 전화할까 두려운거다,,,,,,,,,,
술취하면 습관처럼 전화거는 나다,,,,,,,,,,,,,,
산사춘좋아하는줄 알까????
동동주 잘마시는줄 알까???
궁금하다,,,,그사람이 나에 대해 얼마나 알고있는지,,,,,,,
여섯째잔,,,,,,,
산사춘 굽이 보인다,,,,,,
내눈에 자판이 두개로 보인다,,,,,,,,
취한다,,,,,,,
눈물로 주체를 모른다,,,,
아직 오타는 발견한다,,,,,,,,
10시 12분,,,,,,,
당신은 지금 뭐할까???
수신자를 바꿨다,,,,,,,
이 편지만큼은 그냥 보내고 싶다,,,,,,
그사람아뒤로 가서 지우고 싶지 않다,,,,,,,
지금이 여섯째잔이쥐,,,,,,,
ㅎㅎㅎㅎㅎㅎ
취하는가부다,,,,,,,,,,,
일곱째잔,,,,,,,,,,,,,,,,,,,,,,,,,,,,
저잔만 비우고 잠잘꺼다,,,,,
낼이면 깡그리 잊을수 있을꺼지,,,,,,,,,,,,
아직도 고민이다,,,,,,,,
수신자를 바꿀까,,,,,,,,,,,
이제는 그사람에 대한 기대도 없는 나인데,,,,,,,,,
나두 참 한심하다,,,,,
두잔이나 부족한 산사춘 일곱잔에 맛이 간다,,,,,,,,
산사춘 조~~~~~기 있다,,,,,,,,
임창정은 열씨미 날위해 "소주한잔'을 불러주고 있다,,,,,,
ㅎㅎㅎㅎㅎ
오타가 마니 난다,,,,,
그래도 수정은 잘한다,,,,,,,,
아직은 덜 취했나부다,,,,,,,,
워드 속도가 느리다,,,,,,,
술묵으니 기분은 조타,,,,,,
매일 술에 쩔어 살고싶다,,,,,
취하니까 ㅇㅣ 렇게 좋은걸,,,,,,,,,
세상이 다 내꺼다,,,,,,,,,
그사람도 이때만큼은 내꺼다,,,,,,,,,,
전화하고 싶다,,,,,,
갈등하고 ㅇ;ㅆ다,,,,,,
위에꺼 오타다,,,,,,,,,,
ㅎㅎㅎㅎ
아직 정신은 있당,,,,,,^^*
끝내 전화기에 손이 간다,,,,,,
통화버튼을 눌렀다,,,,,,,,
제비다,,,,,,
말안한다,,,,,,,,
야!!!!! 너 누구여????
또 모른척 그 소리다,,,,,,,,,
수신자를 바꾸자,,,,,
그리고 저 일곱째잔을 마시고 잠자자,,,,,,,,,,,
핸폰들고 핸드폰관리로 가서 발신자번호 지우고,,,,,,,,
내친김에 수신자 번호 지우고,,,,,,,,,
저장번호는 저번에 지웠고,,,,,,,,,,,
이젠 저잔만 마시고 ,,,,,,,
잠자자,,,,,,,,,,,
잠자자,,,,,,,,,,,,
내게 남은 일은 그뿐,,,,,,,,,,,
잠자자,,,,,,,,,,,,,,,,,,,,,,,,,,,,,,,,,,,,,,,,,,,,,,,,,,,,,,,,,,,,,,,,,,,,,,,,,,,,,
자자,,,,,,,,,,,,,,,,,,,,,,,,,,,,,,,,,,,,,,,,,,,,,,,,,,,,,,,,,,,,,,,,
자,,,,,,,,,,,,,,,,,,,,,,,,,,,,,,,,,,,,,,,,,,,,,,
,
,
,
,
,
,
,
,
,
,
,
,
잘자~~~~~~~^^*
시간은 정말 약이 되였다오~~
다섯째잔,,,,,,,,,, 감히 비우질 못하는 나,,,,,,,, 취하고 있음을 알기에,,,,, 또 참지 못하고 그에게 전화할까 두려운거다,,,,,,,,,, 술취하면 습관처럼 전화거는 나다,,,,,,,,,,,,,, 산사춘좋아하는줄 알까???? 동동주 잘마시는줄 알까??? 궁금하다,,,,그사람이 나에 대해 얼마나 알고있는지,,,,,,, 여섯째잔,,,,,,, 산사춘 굽이 보인다,,,,,, 내눈에 자판이 두개로 보인다,,,,,,,, 취한다,,,,,,, 눈물로 주체를 모른다,,,, 아직 오타는 발견한다,,,,,,,, 10시 12분,,,,,,, 당신은 지금 뭐할까??? 수신자를 바꿨다,,,,,,, 이 편지만큼은 그냥 보내고 싶다,,,,,, 그사람아뒤로 가서 지우고 싶지 않다,,,,,,, 지금이 여섯째잔이쥐,,,,,,, ㅎㅎㅎㅎㅎㅎ 취하는가부다,,,,,,,,,,, 일곱째잔,,,,,,,,,,,,,,,,,,,,,,,,,,,, 저잔만 비우고 잠잘꺼다,,,,, 낼이면 깡그리 잊을수 있을꺼지,,,,,,,,,,,, 아직도 고민이다,,,,,,,, 수신자를 바꿀까,,,,,,,,,,, 이제는 그사람에 대한 기대도 없는 나인데,,,,,,,,, 나두 참 한심하다,,,,, 두잔이나 부족한 산사춘 일곱잔에 맛이 간다,,,,,,,, 산사춘 조~~~~~기 있다,,,,,,,, 임창정은 열씨미 날위해 "소주한잔'을 불러주고 있다,,,,,, ㅎㅎㅎㅎㅎ 오타가 마니 난다,,,,, 그래도 수정은 잘한다,,,,,,,, 아직은 덜 취했나부다,,,,,,,, 워드 속도가 느리다,,,,,,, 술묵으니 기분은 조타,,,,,, 매일 술에 쩔어 살고싶다,,,,, 취하니까 ㅇㅣ 렇게 좋은걸,,,,,,,,, 세상이 다 내꺼다,,,,,,,,, 그사람도 이때만큼은 내꺼다,,,,,,,,,, 전화하고 싶다,,,,,, 갈등하고 ㅇ;ㅆ다,,,,,, 위에꺼 오타다,,,,,,,,,, ㅎㅎㅎㅎ 아직 정신은 있당,,,,,,^^* 끝내 전화기에 손이 간다,,,,,, 통화버튼을 눌렀다,,,,,,,, 제비다,,,,,, 말안한다,,,,,,,, 야!!!!! 너 누구여???? 또 모른척 그 소리다,,,,,,,,, 수신자를 바꾸자,,,,, 그리고 저 일곱째잔을 마시고 잠자자,,,,,,,,,,, 핸폰들고 핸드폰관리로 가서 발신자번호 지우고,,,,,,,, 내친김에 수신자 번호 지우고,,,,,,,,, 저장번호는 저번에 지웠고,,,,,,,,,,, 이젠 저잔만 마시고 ,,,,,,, 잠자자,,,,,,,,,,,
잠자자,,,,,,,,,,,, 내게 남은 일은 그뿐,,,,,,,,,,, 잠자자,,,,,,,,,,,,,,,,,,,,,,,,,,,,,,,,,,,,,,,,,,,,,,,,,,,,,,,,,,,,,,,,,,,,,,,,,,,,, 자자,,,,,,,,,,,,,,,,,,,,,,,,,,,,,,,,,,,,,,,,,,,,,,,,,,,,,,,,,,,,,,,, 자,,,,,,,,,,,,,,,,,,,,,,,,,,,,,,,,,,,,,,,,,,,,,, , , , , , , , , , , , ,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