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날 아가들이 왔습니당. ㅋㅋ 이름을 뭘로 지을까 한참 고민하다가 (얼라들이 추천해준 골룸, 스미골 등등) 산, 강, 별, 달, 요렇게 정해놓고 아가들 얼굴보고 산이 강이로 지었습니당. 산이는여... 소심쟁이에다가 겁이 많은 것 같고여. 얼마나 착한지 법없이도 살 녀석입니다. 꼬리 한마디 뼈가 없어서 꼬리가 살짝 처진 강이은 무서운게 없는 개구장이 입니다. 금욜날은 아가들이 잘 적응할까 걱정이었는데... 오늘은 화장실도 알아서 모래로 가고 넘 기뻤습니당. 근데 화장실을 가리기 시작한게 오늘 점심때부터라... 어느녀석인지는 모르지만 아침에는 제가 덮고 자는 이불에 실례를 해 놓더니 저녁때 자꾸 이상한 냄새가 나서 살펴봤더니 또 범인을 알수 없는 범죄가 저질러저 있더군여... 이번에는 요에....(요는 빨아놓고 한번도 안쓴건데ㅜ.ㅜ) 오늘은 팔자에도 없는 이불을 두채나 빠는 날이었습니당. 그래도 아가들이 얼마나 이쁜지.... 베개에서 놀다가 미끄러지기도 하고 물마시다 코로 물을 흡입하기도 하고 ㅋㅋㅋ울 고양이들 넘 이쁘네여... ㅋㅋㅋㅋ식구가 생겨 넘 행복한 샘쟁이 입니다. ㅋㅋㅋ열분도 행복하세여...
아가들이 왔어여...
금욜날 아가들이 왔습니당.
ㅋㅋ 이름을 뭘로 지을까 한참 고민하다가
(얼라들이 추천해준 골룸, 스미골 등등)
산, 강, 별, 달, 요렇게 정해놓고
아가들 얼굴보고 산이 강이로 지었습니당.
산이는여...
소심쟁이에다가 겁이 많은 것 같고여.
얼마나 착한지 법없이도 살 녀석입니다.
꼬리 한마디 뼈가 없어서 꼬리가 살짝 처진
강이은 무서운게 없는 개구장이 입니다.
금욜날은 아가들이 잘 적응할까
걱정이었는데...
오늘은 화장실도 알아서 모래로 가고 넘 기뻤습니당.
근데 화장실을 가리기 시작한게 오늘 점심때부터라...
어느녀석인지는 모르지만
아침에는 제가 덮고 자는 이불에 실례를 해 놓더니
저녁때 자꾸 이상한 냄새가 나서 살펴봤더니
또 범인을 알수 없는 범죄가 저질러저 있더군여...
이번에는 요에....(요는 빨아놓고 한번도 안쓴건데ㅜ.ㅜ)
오늘은 팔자에도 없는 이불을 두채나 빠는 날이었습니당.
그래도 아가들이 얼마나 이쁜지....
베개에서 놀다가 미끄러지기도 하고
물마시다 코로 물을 흡입하기도 하고
ㅋㅋㅋ울 고양이들 넘 이쁘네여...
ㅋㅋㅋㅋ식구가 생겨 넘 행복한 샘쟁이 입니다.
ㅋㅋㅋ열분도 행복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