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아주 먼 다른나라에서...우연히.... 그는 그곳에 강사였고 전 그곳을 놀러간 여행객이였습니다. 잠깐 아주잠깐 그곳에서 스킨스쿠버를 하는 동안 정말 그 아주 짧은 시간동안... 저는 그사람에 마음을 뺏겨버렸습니다. 첫 눈에 반한다는 그런 말 이해가 갈듯합니다. 그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체 한국에 귀국하게 되었습니다 그사람에 대한 여운과 놔두고 온 마음땜에 저 1주일 넘게 멍해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같이 가던 언니가 그분의 이름을 안다고 하더라고요.. 성은 모르고 **라고... 정말 열씨미 인터넷을 통해 그 사람의 멜 주소를 찾았습니다. 사람찾기도 해봤고.. 인터넷 사이트 카페에 갑해서 혹시 그쪽에 계신 **님을 모르냐고? 아무도 모르더라고요..아무도... 그렇게 한달 다 되갈쯤..... 우연한 기회롤 그분의 멜주소를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내가 열씨미 보낸 멜이 다시 저에게로 오더라고요... 휴면상태라고... 하지만 전 희망을 잃지 않고..다시 보냈죠...계속해서 그런데 어느날 휴면멜이라고 다시 재반송이 오지 않는거에용 혹시나 하고 또 보내고 보내고... 그리고.. 기다리던 그사람의 답장이 왔어요... 얼마나 행복하던지... 자기를 기억해주셔셔 넘 고맙다고... 정말 전 그 사람이 보낸 답멜을 수십번 수백번...혹시나 지워질까 따로 보관하고 저장하고... 그리고 그 사람과 전화 통화도 하게 되었어요... 신호음이 떨릴때마다 정말 얼마나 두근거리고...설레이고....정말 모라 할수 없을 정도로... 너무나 행복한 나날이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제가 술에 취해 그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제 감정을 약간씩 내보이면 말했지만... 그 분은 전혀 그런감정은 없으신것 같고...넘 멀리 떨어져있으니깐...맘을 열지 않으시더라고요 마음을 열지 않으시더라고요...맘이 넘 아팠어요...제 맘을 몰라주셔셔 넘 아팠어요...너무나...너무나.. 그리고 그후부터 그분은 전화를 잘 받지 않으시것 같더라고요...그냥 제 느낌상... 받으면 지금 넘 바빠서.. 이따 통화하자면서...계신곳에 복잡한 일이 생겼다면 머리가 너무아프다면서.. 포기하고 포기하려고 그에게 4일동안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두렵습니다. 전화를 했을때 너무 차갑게 대하면 어떻하나? 아님 내 존재감조차 잊지 않았나? 차라리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밝은 목소리로 나를 대해주었음 하는데.... 고백을 해야 하나요? 너무 멀리 있어서 부담스러운건지...아님 내가 싫은건지... 어떤 결론이 나지 않은체 포기할수 가 없습니다. 비록 차이더라도 고백이라도 할라고 합니다. 어떻해야 할지....
고백을 하고 싶은데...어떻해야 하나요~~~
한 남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아주 먼 다른나라에서...우연히....
그는 그곳에 강사였고 전 그곳을 놀러간 여행객이였습니다.
잠깐 아주잠깐 그곳에서 스킨스쿠버를 하는 동안 정말 그 아주 짧은 시간동안...
저는 그사람에 마음을 뺏겨버렸습니다.
첫 눈에 반한다는 그런 말 이해가 갈듯합니다.
그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체 한국에 귀국하게 되었습니다
그사람에 대한 여운과 놔두고 온 마음땜에 저 1주일 넘게 멍해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같이 가던 언니가 그분의 이름을 안다고 하더라고요..
성은 모르고 **라고...
정말 열씨미 인터넷을 통해 그 사람의 멜 주소를 찾았습니다.
사람찾기도 해봤고..
인터넷 사이트 카페에 갑해서 혹시 그쪽에 계신 **님을 모르냐고?
아무도 모르더라고요..아무도...
그렇게 한달 다 되갈쯤.....
우연한 기회롤 그분의 멜주소를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내가 열씨미 보낸 멜이 다시 저에게로 오더라고요...
휴면상태라고...
하지만 전 희망을 잃지 않고..다시 보냈죠...계속해서
그런데 어느날 휴면멜이라고 다시 재반송이 오지 않는거에용
혹시나 하고 또 보내고 보내고...
그리고..
기다리던 그사람의 답장이 왔어요...
얼마나 행복하던지...
자기를 기억해주셔셔 넘 고맙다고...
정말 전 그 사람이 보낸 답멜을 수십번 수백번...혹시나 지워질까 따로 보관하고 저장하고...
그리고 그 사람과 전화 통화도 하게 되었어요...
신호음이 떨릴때마다 정말 얼마나 두근거리고...설레이고....정말 모라 할수 없을 정도로...
너무나 행복한 나날이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제가 술에 취해 그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제 감정을 약간씩 내보이면 말했지만...
그 분은 전혀 그런감정은 없으신것 같고...넘 멀리 떨어져있으니깐...맘을 열지 않으시더라고요
마음을 열지 않으시더라고요...맘이 넘 아팠어요...제 맘을 몰라주셔셔 넘 아팠어요...너무나...너무나..
그리고 그후부터 그분은 전화를 잘 받지 않으시것 같더라고요...그냥 제 느낌상...
받으면 지금 넘 바빠서.. 이따 통화하자면서...계신곳에 복잡한 일이 생겼다면 머리가 너무아프다면서..
포기하고 포기하려고 그에게 4일동안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두렵습니다.
전화를 했을때 너무 차갑게 대하면 어떻하나?
아님 내 존재감조차 잊지 않았나?
차라리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밝은 목소리로 나를 대해주었음 하는데....
고백을 해야 하나요?
너무 멀리 있어서 부담스러운건지...아님 내가 싫은건지...
어떤 결론이 나지 않은체 포기할수 가 없습니다.
비록 차이더라도 고백이라도 할라고 합니다.
어떻해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