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박정희대통령!

나라가엉망200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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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였다.

나는 이제 막 자동차 운전을 한지 1년정도 되었다.

아시겠지만, 고속도로도 수 많은 휴가 인파로 인해 북새통이었다.

삼척까지 6시간 걸렸으니.

문득 떠오른게 있었다.

이 고속도로가 없었다면 나라가 어땠을까.

보통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고속도로란 것은 나라 경제발전의 큰 한축이 된다.

각종 물류가 비행기, 배, 기차를 통해 이동되지만,

고속도로를 통한 화물 운송에 비하면 택도 없다.

시간이 단축된다는 것은 그만큼 물류비가 절감되고, 원가 경쟁력이 생기는 것이다.

과거 로마가 크게 번영한 이유는?

그 당시의 로마가 왜 다른 땅을 점령할 때마다 도로망을 확충했는지 감이 올 것이다.

그 분이 고속도로를 놓겠다고 할 때, 야당이고 국민이고 모두 반대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떤가?

당시 그 분의 추진력이 없었다면, 우린 아직도 동남아 수준의 경제를 유지하고 있을 것이다.

우리 나라의 틀은 그 분이 모두 만들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동차만 해도 그 뼈대가 바르고 강하지 않으면 좋은 차를 만들 수 없다.

마찬가지인 것이다.

그 분의 추진력으로 인해 지금의 대한민국, 경제 군사 강국의 대한민국이 있는 것이다.

그렇지 않았더라면 대한민국은 경공업의 나라를 벗어나지 못했으리라.

일부는 독재에 대해 그 분을 평가절하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 얼마나 웃긴일인가.

당시 대한민국은 좌익이 설치던 시절.

빨갱이들의 선동에 아무것도 모르는 국민들이 넘어가 나라의 혼란이 극에 이르렀다.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는 강력한 통치자를 필요로하는 때가 온 것이다.

과거 로마가 그랬던 것처럼, 과거 독일이 그랬던 것처럼.

아니 모든 나라가 그러했었다.

영국에서 최고로 존경을 받는 엘리자베스 여왕.

그녀가 이룩한 영국의 번영은 눈 부셨다.

그러나 그 번영 뒤에서 죽어간 가톨릭 교도는 수도 없이 많았다.

하지만 그녀는 지금도 영국만이 아니라 영연방 전체의 최고의 존경을 받는 역대 최고의 여왕이다.

또한 영연방을 통해 아직도 세계에 큰 영향력을 가진 영국을 만드는데 터를 닦은 여왕이다.

독일의 통일을 이룩한 비스마르크.

지금도 독일인들에게 전적으로 존경을 받는 그는 수상이 된 당시 이렇게 말했다.

'물론 민주화도 중요하다. 그러나 지금은 자유라는 달콤한 꿈에 젖어 있을 때가 아니다. 나라를 발전시키는 것이 급선무이다.'

비록 그는 민주화 운동을 탄압하였지만, 우수한 정책과 우수한 관료, 지식인들을 활용한 정치로 후진국이었던 독일을 단숨에 유럽 최강국으로 일으키게 된다.

그리고 국민들도 결국 그의 말에 동감하며 열심히 일하여, 지금의 독일을 만들어냈다.

비스마르크가 없었다면 독일이 지금의 독일이 존재할까?

아마 유럽의 강대국들에게 조롱당하고 무시당했으리라.

모든 사람은 각자의 인격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생각도 많이 다르고, 행동도 다를 수 밖에 없다.

그렇다고 그들 모두가 자기의 멋대로 행동한다면 어떤 결과가 오겠는가?

지금의 의회 제도이며, 다수결 제도가 왜 생겨났는지 알아야 한다.

옛날에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말이 왜 생겨났는지 알아야 한다.

한번 묻고 싶다.

당시 우리나라가 민주화를 할만한 상황이었던가?

산업 전반에 걸쳐 좌익 세력이 득실득실한 상황에서, 각종 노동 운동 등에서 좌익 세력들이 조종하던 상황에서, 나라의 혼란 외에 어떤 것이 있었는가?

좌익의 선동에 의해 일반 민중들 조차 이용당하던 상황에서 어떠한 민주화를 기대한 것인가?

모든 것을 한번에 추구할 수는 없는 것이다.

세계사에서 봐도, 근대화시기에 민주주의와 경제성장을 동시에 이룩한 나라는 거의 없다.

그 만큼 두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 어렵고, 정책을 정하기 어려워 나라에 혼란만 가중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박정희는 민주화보다는 부강한 대한민국을 우선시 했고,

그 결과 2차세계대전 후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우는 경제강국 대한민국이 있는 것이다.

또한, 국민들은 알아야 한다.

선도 악이 있음으로 해서 선이라는 존재를 알 수 있는 것이다.

불행이 있기에 행복을 알 수 있고, 사람들은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다.

비록 그 분이 모습이 독재자로 비칠 수 있지만, 그러한 많은 과정을 거치며, 더욱 값진 민주화된 대한민국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 분이 없었다면, 과연 민주화가 먼지 국민들이 알기나 했을까?

아이러니하게도 그 분이 대한민국의 민주화에 더 기여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모든 것은 때와 절차가 있는 법이다.

그 당시 그 분은 민주화를 주장하는 일부보다는, 부강한 대한민국, 잘사는 모든 국민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을 한 것이다.

난 그리고 그 결정이 전적으로 옳았다고 생각한다.

배가 불러야 민주화고 평화고 있는 것이지, 배고픈데 민주화나 평화가 존재한다고 보는가?

이제와서 배부르다고 일부 국민들이 그 분을 비난하는 것에 참으로 안타까울 뿐이다.

과거 소련 등 동유럽 국가가 왜 공산화가 되었나?

바로 가난 때문 아니었나?

그 들이 배불렀다면, 공산화되서 지금 처럼 비참하게 살고 있었을까?

왜 미국이 2차 세계대전 후, 서도이칠란트와 일본에 큰 경제지원을 했는지 이해해야 한다.

왜 그들 나라를 정책적으로 부강하게 만들었는지 알아야 한다.

그 분이 아니었으면 지금쯤 대한민국은 공산화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한번 주변 어르신들한테 물어보길 바란다.

그 분의 시대를 겪은 어르신들한테.

많은 국민들이, 특히 박정희 시대를 겪지 않은 국민들이 착각하는것 같은데.

오히려 박정희 시대를 겪은 분들은 대부분이 그 분을 존경하고 있다.

아니라고 생각하는가?

길 지나가는 나이 지긋한 분들에게 한번 물어보라.

대부분 이렇게 말씀하실 것이다.

'비록 그 분이 독재를 하려고 했지만, 당시 대한민국에는 좌익이 넘치고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어. 빨갱이들이 사회 구석구석에 침투해 있었으니까.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했던 시기였지. 그 분이 있기에 지금 우리가 배부르게 살 수 있는 것이고. 국민들을 위해 몸바치셨던 분이지.'

김재규가 그 분을 쏘아 그 분이 돌아가셨을 때, 국민들이 좋다고 잔치를 한 줄 아는가?

아니다. 거의 대부분의 국민들이 그 분의 죽음을 슬퍼했다.

독재자였지만, 그 만큼 국민을 위해 노력하고, 평생을 바친 존경스러운 분이다.

과거 로마의 케사르가 독재를 하고, 반대일파가 그를 죽였을 때, 로마인들의 반응은 어땠는가?

공화제를 없애고 왕이 되어 독재를 한 케사르가 잘 죽었다고 했을까?

천만의 말씀.

오히려 국민들은 그의 죽음을 슬퍼하며 케사르를 죽인 반대파를 모조리 잡아 죽였었다.

그가 비록 독재자였지만, 그 만큼 국민들을 위해 훌륭한 정치를 하였고, 국민들을 위해 몸바친 사실을 알기에 뼈속부터 그를 존경하였던 것이다.

좀 재밌는 얘기일지 모르지만,

히틀러가 왜 국민들의 지지를 받았던가?

그는 자신의 야심도 있었겠지만, 독일 국민들을 잘 살게 하기 위해 힘썼고, 실제로 그의 언행들과 사상에서 그러한 것이 많이 나타난다.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인들의 히틀러에 대한 지지도가 무려 99%에 달했다.

이 것이 무엇을 말해주는가?

당시 독일 국민들에게 히틀러는 구세주이자, 자신들을 위해 몸바치는 투사였던 것이다.

물론 그의 행동이 잘됐다는 것은 절대 아니며, 당시 독일의 상황에서는 그러했다는 것이다.

역사는 냉엄하다.

그 분이 정권을 잡던 당시, 대한민국은 매우 혼란스러웠으며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했고.

그런 때 그 분이 나타났고, 지금의 대한민국을 건설하셨다.

솔직히, 나는 우리나라 어떤 당이든 꼴보기 싫지만,

열린우리당이 그 분을 모욕하는 것은 참을 수 없다.

나라의 경제를 망쳐먹는 것도 모잘라서,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게해준 그 분을 비난하다니.

물론 어떠한 것을 비판할 자유는 누구에게나 있지만.

그 들에게 묻고 싶다.

과연 그 분을 욕되게 할만한 자격이 그들에게 있는지.

더더구나 쥐뿔도 모르면서 박정희 대통령을 비난하는 운동권 학생들도 한심하기 그지 없다.

멋모르는 운동권의 선동에 놀아나는 꼴이라니.

점점 좌익화 되어가는 대한민국과 우리 정부를 보며 한숨만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