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물에 대한 관심은 아무리 지나쳐도...

새로마이200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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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서울을 사방으로 둘러 쌓고 있습니다.

해서 경기도는 4분 되어 있다는 얘깁니다.

결국 관리학가 좀처럼 쉽지 않다는 얘긴데...

특히 팔당상수원은 경기도 뿐만 아니라 가장 많은 인구를 차지하고 있는 서울의 수원이라는 사실.

몇몇 재벌과 그 인근 투기꾼들과 장사꾼들은 상수원으로 인해 짭짤하겟지만 ...

가 보면 정말 가관이 아니라는 사실.

너무 멀리 떨어져 잇어 관리부재인 것 같지만...

사실 공무원분들의 신경이 무뎌진 것으로 판단되어진다는 사실.

인원과 에산탓으로 먹는 물이 자연과 사람을 해치는 직접적인 원인이라는 것을 안다면 철저한 겨게상황이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런 곳에 예산을 쓰는 것을 국민들은 아깝게 생각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