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거울

아침햇살2004.08.09
조회314

♣ 마음의 거울 ♣


♣ 마음의 거울 ♣

현대여성의 아름다움은 아마
거울을 보는데서
이루어진 것인가 봅니다

그런데 이 좋은습관으로
마음의 거울을
들여다 보도록
해야 합니다

하루에 한번만이 아니고
어디를 가나
앉으나 서나
고요히 내 마음의 거울에
나의 행동,
나의 깊은 생각,
나의 인생을 비춰보고
부지런히 닦아내야
하겠습니다

아무리 훌륭한
다이아몬드라 해도
닦지 않으면
빛이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렇듯 아무리 좋은인품과
많은 지식을 가지고
세련된 모습을
하고있다 하더라도

자주 그마음의 거울에
자기를 비추어보고
씻어내고 닦아내지 않으면
훌륭한 인격의 소유자가
될수 없습니다

= 윤영의 <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책> 중에서 =



☞ 당신은 어느 쪽이십니까? ☜▒ 당신은 어느 쪽이십니까? ▒

오늘날 세상엔 두 부류의 사람들이 있지요.
단지 두 부류의 사람들뿐, 더는 없어요.
죄인과 성자는 아니에요.

잘 아시다시피 선한 이에게도 나쁜 점이,
나쁜 이에게도 좋은 점이 있지요.
부자와 가난뱅이도 아니죠.
한 사람의 재산을 평가하려면
그의 양심과 건강 상태를 먼저 알아야 하니까요.

겸손한 사람과 거만한 사람도 아니에요.
짧은 인생에서 잘난척하며 사는 이는
사람으로 칠 수 없잖아요.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도 아니지요.
유수 같은 세월 속에 누구나 웃을 때도 있고
눈물 흘릴 때도 있으니까요.

아니죠.
내가 말하는 이 세상 사람의 두 부류란
짐을 드는 자와 비스듬히 기대는 자랍니다.

마음의 거울 어딜 가든 보게 될 거예요,
세상 모든 사람들이
늘 이 두 부류로 나뉘어진다는 걸
그리고 참으로 이상한 일은 내 생각엔
기대는 자가 스물이라면
짐 드는 사람은 하나뿐이지요.

당신은 어느 쪽인가요?
무거운 짐을 지고
힘겹게 길을 가는 이의 짐을 덜어주는 사람인가요?

아니면 남에게 당신 몫의 짐 지우고 걱정과 근심을 끼치는 기대는 사람인가요?

= 엘러 휠러 윌콕스 (1850-1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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