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오늘도 버스를 바로 코앞에서 놓치고... 다행히 지각은 면했지만요.... 암턴,,,그 망할넘의 악마의 숫자~~ ***번 버스~~ 덴장~~ 그래 오늘은 몇분에 지나갔나 보자~~쳇!! 핸펀이 없는 관계로다가 근처 보석방 빨간 숫자가 있는... 디지털 시계...오늘도 1,2분 차이로 놓쳤군... (내가 타는 망할넘의 버스 특징: 1. 몇시에 오나 ~하고 5분 일찍 나가면...늘~처럼 제시간에 온다...(착실하기도 하지...) 2. 평소처럼 제시간에 나가면...꼭~저 앞에서 가삔다...1,2분 차이로(부지런하기도 하지...) 3. 내가 기둘리면 안오고 안기둘리면 온다...(대표적인 문제버스들의 특징이죠) 4. 버스에서 내리면....똑같은 버스가 꼭~뒤이어 온다...(기차놀이 하냐!!?) 5. 맞은편으로 가는 버스 또한 연타로 두대씩 지나간다...(덴장~왕복이다...) 6. 간혹, 제시간에 타면~무쟈게 일찍 도착한다,,,차주 올때 까정 15분 기둘린다...(젠잘~오늘도 뜨겁다) 7. 종종~멀빡 미어터진 만원 버스~찌든 아침이지만 여름에도 에어컨 안튼다... (막~ 씽씽 밟을 땐 모르지만...멈추면 바람도 안불고...그안 시츄에이션은 뻘거이~찐득한 딸기쨈) ..............................................이상 악마의 숫자...버스 번호 성격 분석....) 암턴 버슬 놓치고...울적한 심신을 달래고자~편의점에 가~초코렛을 삿지요... 어떤거를 고를까나~비싸고 ~!양도 많은거로...(나눠먹어야지요...) 간만에 영어공부 좀 하자~~에이비씨 초코렛~키세스 초코렛~~ 우와~ 아침부터 거금(!?) 2000원을 썻지요... 키세스 초코렛~하나를 까가~입에 쏙 ~넣고...오물오물... "음~ 요거는 언제 먹어도 첫맛은 시금털털 꾸리꾸리한 개떵냄새가 난단 말이야..." 오물오물~~쪽쪽~~옆에 쓰윽~하니 앉는 한 요자... "저기요...***번 버스 갔어요...?!" "갔어요...한 4분 됐죠..." 오물오물~ 흠~ 가만 생각하니,,,그 악마의 숫자늘 지닌 버스를 타는 이요자 또한,,, 인생이 과히 ~불쌍하단 생각에,,,,과감히~(웬지 낯선사람에겐 부끄럽지요...) 꾸리꾸리한 첫맛에 키세스 초코렛 하나를... 암말도 안하고...쓰윽~~ 내미는 나.... "....고맙습니다...." "드세요..." 다행히도...지각은 면하게 망할넘의 버스는 오고... 오기야 왔지만....버스비 또한 맘에 안드니.... 세상에~~버스비가 이빠시 오른거 있지요.... 전엔 승차권 680원 현찰...700원... 근데,,,휴가 끝나고보니...움마!?!!?~~ 승차권 800원.... 현찰 900원........... 어찌코롬 이렇게 이빠시 오를수가 있는건지....해도해도 넘하지 않것스요!!?!? 안그래도...뻑하면...오네마네 하는 버스 땜시...스트레스 받아가... 멀빡아파~의료비 청구해도 마땅잖을 판에.... 버스비만 딥따시 오르고...잘~노네~~ 암튼요,,,내같이 돈없고...차없는 사람만 서럽지요~~ 오늘도,,,돈 이빠시@@ 벌자를 되새기며,,,, 쪼매 취한 관계로다가 이만 물러갑니다... 참~~!! 착하다고 칭찬한번 해줘야지요~~ 첨본,,,요자 울적한~심신을 위하야~상냥하니(!?) 초코렛도 나눠줬는데.... 처음이지요...모르는 사람한테,,, 뭘 준다는게...ㅋㅋㅋ ==================================================================================== 흠~어쩜 편한거이도 같고..... 웬지 영슬~불안한거이도 같고.... 암턴,,,핸펀이란넘이 그렇군요...ㅋㅋㅋ 울엄마야한테 전화해가 오늘 핸펀상황을 함~ 물어볼까비요~ 흠~누가 전화하고 문자를 보냈을꼬!?!! 설마.... 친구 어느 한넘도 안한건 아니겠지요!?!?!?!? 흠~ 그람...다~~ 아~ 오늘은 눈코 뜰사이 없이... 바빠가~~겟판도 못 들여다 보고... 낼도 무쟈게 바쁘것스요...난 바쁜거 딱~!! 질색인데... 말이죠... 모든 직장인들(?!)이 바라는...이상적인 직장생활.... "남의 돈,,,띵가띵가 거져 먹기..."ㅋㅋㅋㅋ(설마,,,저만 그런건 아닐테지요!?) 맞다~~!!! 무명씨가 말하신 그분에겐... 어케 연락을 하지요!?!?? 전번도 모르는데... 흠~흠~흠~ 암턴...진짜로...이만 갈끄요~~~~ =3=3=3=3
이제야 한숨 돌리네~~휴=3
흠~ 오늘도 버스를 바로 코앞에서 놓치고...
다행히 지각은 면했지만요....
암턴,,,그 망할넘의 악마의 숫자~~ ***번 버스~~ 덴장~~
그래 오늘은 몇분에 지나갔나 보자~~쳇!!
핸펀이 없는 관계로다가 근처 보석방 빨간 숫자가 있는...
디지털 시계...오늘도 1,2분 차이로 놓쳤군...
(내가 타는 망할넘의 버스 특징:
1. 몇시에 오나 ~하고 5분 일찍 나가면...늘~처럼 제시간에 온다...(착실하기도 하지...)
2. 평소처럼 제시간에 나가면...꼭~저 앞에서 가삔다...1,2분 차이로(부지런하기도 하지...)
3. 내가 기둘리면 안오고 안기둘리면 온다...(대표적인 문제버스들의 특징이죠)
4. 버스에서 내리면....똑같은 버스가 꼭~뒤이어 온다...(기차놀이 하냐!!?)
5. 맞은편으로 가는 버스 또한 연타로 두대씩 지나간다...(덴장~왕복이다...)
6. 간혹, 제시간에 타면~무쟈게 일찍 도착한다,,,차주 올때 까정 15분 기둘린다...(젠잘~오늘도 뜨겁다)
7. 종종~멀빡 미어터진 만원 버스~찌든 아침이지만 여름에도 에어컨 안튼다...
(막~ 씽씽 밟을 땐 모르지만...멈추면 바람도 안불고...그안 시츄에이션은 뻘거이~찐득한 딸기쨈)
..............................................이상 악마의 숫자...버스 번호 성격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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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턴 버슬 놓치고...울적한 심신을 달래고자~편의점에 가~초코렛을 삿지요...
어떤거를 고를까나~비싸고 ~!양도 많은거로...
(나눠먹어야지요...
)
간만에 영어공부 좀 하자~~에이비씨 초코렛~키세스 초코렛~~
우와~ 아침부터 거금(!?) 2000원을 썻지요...
키세스 초코렛~하나를 까가~입에 쏙 ~넣고...오물오물...
"음~ 요거는 언제 먹어도 첫맛은 시금털털 꾸리꾸리한 개떵냄새가 난단 말이야..."
오물오물~~쪽쪽~~옆에 쓰윽~하니 앉는 한 요자...
"저기요...***번 버스 갔어요...?!" "갔어요...한 4분 됐죠..." 오물오물~
흠~ 가만 생각하니,,,그 악마의 숫자늘 지닌 버스를 타는 이요자 또한,,,
인생이 과히 ~불쌍하단 생각에,,,,과감히~(웬지 낯선사람에겐 부끄럽지요...
)
꾸리꾸리한 첫맛에 키세스 초코렛 하나를...
암말도 안하고...쓰윽~~ 내미는 나....
다행히도...지각은 면하게 망할넘의 버스는 오고...
오기야 왔지만....버스비 또한 맘에 안드니....
세상에~~버스비가 이빠시 오른거 있지요....
전엔 승차권 680원 현찰...700원...
근데,,,휴가 끝나고보니...움마!?!!?~~
승차권 800원.... 현찰 900원...........
어찌코롬 이렇게 이빠시 오를수가 있는건지....해도해도 넘하지 않것스요!!?!?
안그래도...뻑하면...오네마네 하는 버스 땜시...스트레스 받아가...
멀빡아파~의료비 청구해도 마땅잖을 판에....
버스비만 딥따시 오르고...잘~노네~~
암튼요,,,내같이 돈없고...차없는 사람만 서럽지요~~
오늘도,,,돈 이빠시@@ 벌자를 되새기며,,,,
쪼매 취한
관계로다가 이만 물러갑니다...

참~~!! 착하다고 칭찬한번 해줘야지요~~
첨본,,,요자 울적한~심신을 위하야~상냥하니(!?) 초코렛도 나눠줬는데....

처음이지요...모르는 사람한테,,, 뭘 준다는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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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어쩜 편한거이도 같고.....
웬지 영슬~불안한거이도 같고....
암턴,,,핸펀이란넘이 그렇군요...ㅋㅋㅋ
울엄마야한테 전화해가 오늘 핸펀상황을 함~ 물어볼까비요~
흠~누가 전화하고 문자를 보냈을꼬!?!!
설마....
친구 어느 한넘도 안한건 아니겠지요!?!?!?!?
흠~ 그람...다~~
아~ 오늘은 눈코 뜰사이 없이... 바빠가~~겟판도 못 들여다 보고...
낼도 무쟈게 바쁘것스요...난 바쁜거 딱~!! 질색인데... 말이죠...
모든 직장인들(?!)이 바라는...이상적인 직장생활....
"남의 돈,,,띵가띵가 거져 먹기..."ㅋㅋㅋㅋ(설마,,,저만 그런건 아닐테지요!?
)
맞다~~!!!
무명씨가 말하신 그분에겐... 어케 연락을 하지요!?!??
전번도 모르는데...
흠~흠~흠~
암턴...진짜로...이만 갈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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