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살아남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살인을 저지르는 주인공(베네치오 델 토로) - 그러나 그 당위성이 너무 약함. 쉬 공감대 형성이 되지 않음-
자신이 길러낸 이미 살인자가 되버린 제자를 쫒는 또 다른 주인공 (토미 리 존스) - 이렇다할 이력도 없는 그가 어떻게 철저하게 살인하는 법과 생존기술을 가르치는 교관이 됐는지 영화를 보는 내내 의문이었음.-
**나름대로 생각한 막내린 이유**
클라이맥스가 없다. 감독의 의도는 영화내내 긴장감을 유지하고자 하는 바램이 있었으나 그건 말 그대로 바램일 뿐, 이렇다 할 반전도 없고, 그렇다고 손에 땀을 쥐게하는 긴장된 추격신도 없다. 감독 나름대로는 여기저기 쑤셔 넣었지만.. 보는이들은 절대로 수긍할 수 없는.. 맥빠진 추격전과 결투장면..
스릴러 물에서 아니 굳이 스릴러가 아니라도, 단순한 액션물에서 긴장감 빼면 머가 남는가?
감독은 심리 스릴러로 몰고 가고 싶었나본데 그것 또한 역부족...
이 감독 너무 많은 욕심을 부렸다. 이거저거 다 손대보고 찔러보고,, 그러나 정작 성공한 건 하나도 없다.
두번째 : 베네치오 델 토로는 킬러라는 인물을 아주 훌륭히 연기했다. 이 배우 특유의 풀린듯하면서도 날카로운 눈빛으로 의도하지 않은 킬러의 역할을 아주 잘 보여줬다.
그러나!!! 토미 리 존스,,,,, 약하다.... 도망자에서 보여준 냉철하고 카리스마 있는 생동감 넘치던 경관의 모습은 이제 보이지 않는다. 그러기엔 너무 나이가 든... 베네치오를 잡으려고 뛰어다니는 것도 보기 민망할 정도로 벅차 보인다. 또한 영화 최대의 관건이라 할 수 있는 두사람의 격투장면은 그야말로 보는이를 맥빠지게 한다. 힘없이 내뻗는 그의 주먹에 나뒹구는 베네치오의 연기가 왜 이리도 억지스러운지,.,,
다만 이 영화에서 유일한 볼거리라면 처음보는 듯한 격투기술,(이말이 맞을래나?)
지금까지 듯도 보도 못한 기술로 서로를 제압하려하는데 찬찬히 보니 상당히 특히했다. 가라데, 태권도, 쿵후등의 무술이 아닌 전투기술 같은데 상당히 특이했다. 정말로 실제 싸움에 많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 격투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흥미진진하게 볼만도.
내린 영화에는 이유가 있다?!! -헌티드-
헌티드... 베네치오 델 토로와 토미 리 존스 주연의 영화.
둘의 이름만 보고 필 꽂혀서 봤다가 큰 낭패본 영화. 아마 제작사도 그러했을 듯...
자신이 살아남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살인을 저지르는 주인공(베네치오 델 토로) - 그러나 그 당위성이 너무 약함. 쉬 공감대 형성이 되지 않음-
자신이 길러낸 이미 살인자가 되버린 제자를 쫒는 또 다른 주인공 (토미 리 존스) - 이렇다할 이력도 없는 그가 어떻게 철저하게 살인하는 법과 생존기술을 가르치는 교관이 됐는지 영화를 보는 내내 의문이었음.-
**나름대로 생각한 막내린 이유**
클라이맥스가 없다. 감독의 의도는 영화내내 긴장감을 유지하고자 하는 바램이 있었으나 그건 말 그대로 바램일 뿐, 이렇다 할 반전도 없고, 그렇다고 손에 땀을 쥐게하는 긴장된 추격신도 없다. 감독 나름대로는 여기저기 쑤셔 넣었지만.. 보는이들은 절대로 수긍할 수 없는.. 맥빠진 추격전과 결투장면..
스릴러 물에서 아니 굳이 스릴러가 아니라도, 단순한 액션물에서 긴장감 빼면 머가 남는가?
감독은 심리 스릴러로 몰고 가고 싶었나본데 그것 또한 역부족...
이 감독 너무 많은 욕심을 부렸다. 이거저거 다 손대보고 찔러보고,, 그러나 정작 성공한 건 하나도 없다.
두번째 : 베네치오 델 토로는 킬러라는 인물을 아주 훌륭히 연기했다. 이 배우 특유의 풀린듯하면서도 날카로운 눈빛으로 의도하지 않은 킬러의 역할을 아주 잘 보여줬다.
그러나!!! 토미 리 존스,,,,, 약하다.... 도망자에서 보여준 냉철하고 카리스마 있는 생동감 넘치던 경관의 모습은 이제 보이지 않는다. 그러기엔 너무 나이가 든... 베네치오를 잡으려고 뛰어다니는 것도 보기 민망할 정도로 벅차 보인다. 또한 영화 최대의 관건이라 할 수 있는 두사람의 격투장면은 그야말로 보는이를 맥빠지게 한다. 힘없이 내뻗는 그의 주먹에 나뒹구는 베네치오의 연기가 왜 이리도 억지스러운지,.,,
다만 이 영화에서 유일한 볼거리라면 처음보는 듯한 격투기술,(이말이 맞을래나?)
지금까지 듯도 보도 못한 기술로 서로를 제압하려하는데 찬찬히 보니 상당히 특히했다. 가라데, 태권도, 쿵후등의 무술이 아닌 전투기술 같은데 상당히 특이했다. 정말로 실제 싸움에 많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 격투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흥미진진하게 볼만도.
생각없이 쓰려니 너무 두서없는 글이...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