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에서 일할때 이 남자를 만났습니다. 그런 생각 하믄 안되는데 인간적으로 잘 해주고 거짓없어 보이기에 "이사람 참 괜찮다" 이런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그사람은 명합도 주고 제 연락처도 받아갔습니다. 근데 명함을 보니 유명의대 석사과정 연구원이더군요. 첨에는 안 믿었는데 지금은 진짜인걸 압니다.. 그리고 저는 다음날 출근하지 앟고 그 사람과 만났습니다.. 맥주 2000을 마시면서 4시간 넘게 즐겁게 이야기했어요.. 그렇게 가식없이 누구랑 이야기한거 참 오랜 만에 있는 일이었죠.. 그리고 저는 학원비도 다냈고 그사람이 그만 두라 해서 바로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그리고 학원을 수료하면 취업을 하기로 했어요.. 2차나 머~그런거 나간적 없이 잠깐 동안 일했지만 그런데서 그사람 만난게 참 걸립니다. 첫날 데이트는 즐겁게 그렇게 지나가고 2번째 데이트부터 관계를 원하더라구요. 그리고 결국 3번째 만난날 우리집에 놀러와서 낮에 점심먹고 잠자리를 가졌어요. 하지만 만나서 이야기하고 걸어다닐땐 얼마나 즐거운지 몰라요.. 인간적으로 참 좋은 사람이거든요.. 그리고 엊그저께도 맥주 한잔 마시고 관계를 원했어여. 근데 제가 생리중이어서 안된다구 하니까 오랄을 해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런데서 만나서 행동을 더 조심하려고 하는데......... 그 사람 인물이 훌륭한거 아니지만 그래도 유명의대 출신인데 여자들이 많지 앟을까요? 그럼 거의 일주일에 1번 정도 만나는 저에겐 섹스만을 원하는게 아닐까요?
이 남자는 어떤사람?
술집에서 일할때 이 남자를 만났습니다.
그런 생각 하믄 안되는데 인간적으로 잘 해주고 거짓없어 보이기에 "이사람 참 괜찮다" 이런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그사람은 명합도 주고 제 연락처도 받아갔습니다.
근데 명함을 보니 유명의대 석사과정 연구원이더군요. 첨에는 안 믿었는데 지금은 진짜인걸 압니다..
그리고 저는 다음날 출근하지 앟고 그 사람과 만났습니다.. 맥주 2000을 마시면서 4시간 넘게 즐겁게 이야기했어요.. 그렇게 가식없이 누구랑 이야기한거 참 오랜 만에 있는 일이었죠..
그리고 저는 학원비도 다냈고 그사람이 그만 두라 해서 바로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그리고 학원을 수료하면 취업을 하기로 했어요..
2차나 머~그런거 나간적 없이 잠깐 동안 일했지만 그런데서 그사람 만난게 참 걸립니다.
첫날 데이트는 즐겁게 그렇게 지나가고 2번째 데이트부터 관계를 원하더라구요.
그리고 결국 3번째 만난날 우리집에 놀러와서 낮에 점심먹고 잠자리를 가졌어요.
하지만 만나서 이야기하고 걸어다닐땐 얼마나 즐거운지 몰라요.. 인간적으로 참 좋은 사람이거든요..
그리고 엊그저께도 맥주 한잔 마시고 관계를 원했어여. 근데 제가 생리중이어서 안된다구 하니까 오랄을 해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런데서 만나서 행동을 더 조심하려고 하는데.........
그 사람 인물이 훌륭한거 아니지만 그래도 유명의대 출신인데 여자들이 많지 앟을까요? 그럼 거의 일주일에 1번 정도 만나는 저에겐 섹스만을 원하는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