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해주세요. 한성질하시는 성격이라면 맞아 죽을때 죽더라도 이혼할거 아니면 버릇 고쳐서 델고 살아야하니 때리려하면 죽기살기로 같이 덤비시고, 똑같이 그말을 되돌려주세요 남편성격에 한대 칠거같으면 두대 맞을 생각하시고 남편이하는 험한말들보다 더 험한말을 기억했다가 맞받아주세요. 그럼 충격받고 고칠겁니다.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저 첨에 결혼하고보니 시댁이 어찌나 욕을 잘하는 집이던지.. 시부가 시모에게 욕하는게 보통 생활을 일상이 되어있더라구요. 울시모는 그게 그냥 면역이 되었고... 시부가 나쁜분이 아니라 그냥 말속에 욕이 생활용어로 자리잡고있더라구요. 저 결혼하고 그런모습보고 무지무지 충격받았거든요. 어느날부터 울신랑도 그런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답니다. 전 그거랑 똑같이 맞받아쳤습니다. 싸울때 별거아닌것으로 말다툼으로 시작되는 싸움이 싸움의 원인은 나중문제이고 싸우다보면 욕때문에 더 큰 싸움으로 발전되어있을때가 많았답니다. 저도 싸우고난다음에 싸웠을때 들은 욕보다 더 험한 욕을 기억했다가 다음에 싸울때 꼭 써먹기도했지요. 울남편 무지무지 충격받고 언제부터인가 싸우는데 욕이 줄어들더니만 한번은 화해하고나서 하는말......"나 이번에는 욕 안했지?" 생각해보니 정말 욕을 하나도 안했더라구요. 그러면서 자신이 고쳐가려고 무지무지 노력하더니 지금은 결혼 17년인데 절대 욕안합니다. 물론 나가서 사람들하고는 잘합니다. (싸워서하는 욕이 아니라 일상생활에 욕이 들어있는.... 왜 그런욕을 섞어가면서 하는지....ㅠ.ㅠ;; 아~ 창피!!) 다행히 남편은 때리거나, 살림을 치거나하는 성격이 아니라서..... 시숙은 지금도 욕 무지하게합니다. 울 형님 시숙이 욕하면 그냥 입을 다물어버립니다. 상대할 가치가없다고 아예 입을 다물어버리는것이지요. 그러다보니 지금 아들이 군대에있는데도 가끔 싸울때는 욕을 듣는거같아요. 얼마전에 내가 욕하는거 버릇고쳐서 울신랑 집에서는 욕안한다했더니 자기는 아직도 듣고산다고 하더라구요. 얼마나 기가막힙니까?? 님은 맞아죽으면 죽으리라, 죽기살기로 나도 같이 때려줄거다하고 생각하시고 남편이 살림을치면 같이 맞받아치고, 욕하면 아주아주 험한욕 생각하셨다가 같이해주시고 그런 충격요법을 써보세요. 생각있는 남편이라면 고칠겁니다. 허나........ 일단 그전에 남편의 기분이 괜찮을때 조용히 아이들이 보고 듣고하니 그런 험한말은 하지말자고 조용히 말씀먼저하세요. 제가 위에쓴글은 최후의 방법으로 사용하시고~ 꼭 남편의 험한말습관을 고쳐주시길 바랍니다.
남편의 험한말들..고칠방법좀
똑같이 해주세요. 한성질하시는 성격이라면 맞아 죽을때 죽더라도 이혼할거 아니면 버릇 고쳐서 델고 살아야하니 때리려하면 죽기살기로 같이 덤비시고, 똑같이 그말을 되돌려주세요
남편성격에 한대 칠거같으면 두대 맞을 생각하시고 남편이하는 험한말들보다 더 험한말을
기억했다가 맞받아주세요.
그럼 충격받고 고칠겁니다.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저 첨에 결혼하고보니 시댁이 어찌나 욕을 잘하는 집이던지..
시부가 시모에게 욕하는게 보통 생활을 일상이 되어있더라구요.
울시모는 그게 그냥 면역이 되었고...
시부가 나쁜분이 아니라 그냥 말속에 욕이 생활용어로 자리잡고있더라구요.
저 결혼하고 그런모습보고 무지무지 충격받았거든요.
어느날부터 울신랑도 그런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답니다.
전 그거랑 똑같이 맞받아쳤습니다.
싸울때 별거아닌것으로 말다툼으로 시작되는 싸움이 싸움의 원인은 나중문제이고
싸우다보면 욕때문에 더 큰 싸움으로 발전되어있을때가 많았답니다.
저도 싸우고난다음에 싸웠을때 들은 욕보다 더 험한 욕을 기억했다가 다음에 싸울때
꼭 써먹기도했지요.
울남편 무지무지 충격받고 언제부터인가 싸우는데 욕이 줄어들더니만 한번은
화해하고나서 하는말......"나 이번에는 욕 안했지?"
생각해보니 정말 욕을 하나도 안했더라구요.
그러면서 자신이 고쳐가려고 무지무지 노력하더니 지금은 결혼 17년인데 절대 욕안합니다.
물론 나가서 사람들하고는 잘합니다. (싸워서하는 욕이 아니라 일상생활에 욕이 들어있는....
왜 그런욕을 섞어가면서 하는지....ㅠ.ㅠ;; 아~ 창피!!)
다행히 남편은 때리거나, 살림을 치거나하는 성격이 아니라서.....
시숙은 지금도 욕 무지하게합니다.
울 형님 시숙이 욕하면 그냥 입을 다물어버립니다.
상대할 가치가없다고 아예 입을 다물어버리는것이지요.
그러다보니 지금 아들이 군대에있는데도 가끔 싸울때는 욕을 듣는거같아요.
얼마전에 내가 욕하는거 버릇고쳐서 울신랑 집에서는 욕안한다했더니 자기는 아직도
듣고산다고 하더라구요.
얼마나 기가막힙니까??
님은 맞아죽으면 죽으리라, 죽기살기로 나도 같이 때려줄거다하고 생각하시고
남편이 살림을치면 같이 맞받아치고, 욕하면 아주아주 험한욕 생각하셨다가 같이해주시고
그런 충격요법을 써보세요.
생각있는 남편이라면 고칠겁니다.
허나........
일단 그전에 남편의 기분이 괜찮을때 조용히 아이들이 보고 듣고하니 그런 험한말은
하지말자고 조용히 말씀먼저하세요.
제가 위에쓴글은 최후의 방법으로 사용하시고~
꼭 남편의 험한말습관을 고쳐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