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친결 님들께 부탁이 있습니다.

붉은백여우2004.08.10
조회573

날도 더운데 감기걸려 겔겔겔..

과다한 스트레스로 식욕이 뚝 떨어졌더니 몸 여기저기가 고장나고 있네요.

저요..자식 안 낳을까 생각중입니다.

아주 무섭습니다. 부모라는거..시부모라는거...

나도 나이먹어 부모되고 시모되서 저러면 어쩌나 싶은게..

시친결 님들...

님들이 지금 받는 스트레스 절대로 되물림 하지 마십시요.

지금은 안그래야지 하면서 나중에 똑같이 됩니다.

제발 부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