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뒤는 아는 친구들이 많아서 남친 아뒤 사용합니다. 정말 긴 글입니다. 리플 부탁해요..
네이트에 올려있는 글들이 남일인줄 알았습니다. 제가 직접 격고 보니 너무 힘드네요...
만난지 5년 되었습니다.
대학때 만났구요. 남친 직장이 지방이라 1년 반정도 지방에서 내려가 주말만 만나는 주말 부부가 되었지요..근데 5월달쯤 남친에게 핸폰을 보여 달라고 했더니, 버럭 화를 내더니, 오해를 한다고 뭐라 하더군요... 전 제가 이상한줄 알고 그냥 의미없게 넘겼습니다. 남친을 너무 믿었기에...
그리고 6월에 남친의 통화 빈도를 인터넷에서 조회가 가능하여 보았더니 4월 통화 빈도수 1등이 어느 여자 더군요.. 전화번호는 다 안나옴니다. 누구냐구 물어봤더니 친구라고 하더군요. 저랑도 그렇게 오래 통화하지 않으면서...항상 바쁘다고 끝습니다. 6월에 울면서 그 여자랑 커플요금제 하라고 했지요...남친은 그냥 친구라고 하면서 미안하다구 하더이다..그러면서 남친이랑 밤새 술을 마시면서 회포를 푸는데 새벽 5시에 전화가 오더이다...그때 알았지요 남친 절 만나면 전화기를 가리고, 무음으로 해놓터라구요. 그 전화 받을려다가 남친을 믿어 안받았습니다.
그렇게 넘기구 7월말 토요일 저와 만나고 무슨일이 있는듯 빨리 집에 가려고 운전하는게 급하더라구요
다음날 전화했떠니 전화기 꺼져있어서 집으로 전화했더니, 어머니 말씀이 어제 저랑 같이 있었던거 아니냐구...너무 황당해서 문자를 남겼지요 진짜 바람났나구? 30분후 전화오더군요...아니라구..
막 우겼더니 다 얘기한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날 만났더니...모든 이야기를 다 털어 놓더라구요
단란주점 여자 랍니다. 물론 남친이 있는 회사 지방 여자구요. 외로워서 친구처럼 술친구로 만나다가 잠자리 몇번 했답니다. 남친이 술을 너무 좋아해서요...그리고 술만 마시면 욕구가 쫌 심해지거든요..그런데, 6월에 제가 한번 난리처서 헤어질려고 했느데 잘 안됐납니다.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지방에서 많이 외로웠다고 하면서...6월 이후 몇번은 만나지 못하고 연락만 조금 했다고...저랑 헤어지기 싫어서 다 얘기하는 거라고 용서를 구하더라고... 그 여자와도 통화했더니, 저한테 버럭 화를 내더군요..
친구라니까..왜 못 믿냐구...그런일 하는 사람들..무지 거칠더라구요...
그전부터 남친이 농담처럼 그랬습니다. 바람피더라도 다시 너한테 돌아가면 되는거 아냐?라구요...그게 진짜 인지는 몰랐습니다.
그 후 남친이 자기가 상처준거 다 치료해준다고, 용서해달라고 하면서 결혼은 꼭 너랑 할꺼라구..너 아닌 다른 사람과 생각해 본적 없다고 합니다. 그말은 진실인 듯합니다. 어머니도 예뻐하시고, 내년에 주위에서도 결혼하라고 떠미니까요... 근데 용서를 해주고 싶어도 잘 안됩니다.
우선 지방에 떨어져서 1년이상을 더 헤어져 있어야 하구요. 결혼해서도 바람피면 어쪄죠? 또 그여자 만날까봐도 걱정되구요, 지금은 일 안한다고 하던데...그 여자도 자존심 쎄서 연락 안할꺼라구 하더군요.
7월에 토욜일날 날 그렇게 기만하고 내려간 이유가 그 여자가 남친에게 어떤 남자가 전화오면, 그냥 친구라고 시켰답니다. 그 얘기 들으니, 갑자기 남친을 가지고 노는거 같아서 너무 화가나 내려갔다구 하더군요...그냥 술먹고 싸웠다구..아무일 없이..여관에서 잤다고 하는데 그 소리도 못믿겠구요..그렇케 미쳐서 내려갈 정도면 술먹고 그냥 놀다가 헤어질려고 했다는 남친말도 못믿겠어요...어느 정도 좋아했던거 같아요...
저 어떻해 해야하죠? 남친을 너무나 사랑하기에 용서를 해주려고 노력하는데 ...너무 힘드네요...남자들 한번씩은 바람 난다고 하잔아요 사귄지도 오래되고...그래서 용서를 해주고 싶었는데...
남친과 잠자리를 같이 해도 그 여자는 잘했을까?..대체 나보다 어떤게 좋았길래 남친을 그렇게 순간적으로 미치게 할수 있었을까...그런...이상한 생각들이..머리를 떠나지 않네요..저보다는 예쁘다고 하더군요..아무래도..직업이..있으니까...이뻐야 겠져....
남친이 솔직해서 고맙긴 한데 더무 많은걸 알아버려서 힘드네요..그냥 몇번 놀다가 헤어지려 했다는데 기간도 너무 길었구요..제가 한번 난리 쳤으면 저 모르게 끝냈어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요?..정신적으로 너무 힘드네요..살면서 다 갚겠다는데...
제친구들에게는 남친 욕되는거 같아서 상담도 못하겠고, 너무 힘듭니다. 도와주세요...
제 나이 27, 남친 29 입니다. 둘다 어린 사람들 절대 아닙니다. 결혼까지 약속 했었는데...
5년 만났는데 어찌해야 할찌...술집 여자랑 바람난 남친 용서해야 하나요?
제 아뒤는 아는 친구들이 많아서 남친 아뒤 사용합니다. 정말 긴 글입니다. 리플 부탁해요..
네이트에 올려있는 글들이 남일인줄 알았습니다. 제가 직접 격고 보니 너무 힘드네요...
만난지 5년 되었습니다.
대학때 만났구요. 남친 직장이 지방이라 1년 반정도 지방에서 내려가 주말만 만나는 주말 부부가 되었지요..근데 5월달쯤 남친에게 핸폰을 보여 달라고 했더니, 버럭 화를 내더니, 오해를 한다고 뭐라 하더군요... 전 제가 이상한줄 알고 그냥 의미없게 넘겼습니다. 남친을 너무 믿었기에...
그리고 6월에 남친의 통화 빈도를 인터넷에서 조회가 가능하여 보았더니 4월 통화 빈도수 1등이 어느 여자 더군요.. 전화번호는 다 안나옴니다. 누구냐구 물어봤더니 친구라고 하더군요. 저랑도 그렇게 오래 통화하지 않으면서...항상 바쁘다고 끝습니다. 6월에 울면서 그 여자랑 커플요금제 하라고 했지요...남친은 그냥 친구라고 하면서 미안하다구 하더이다..그러면서 남친이랑 밤새 술을 마시면서 회포를 푸는데 새벽 5시에 전화가 오더이다...그때 알았지요 남친 절 만나면 전화기를 가리고, 무음으로 해놓터라구요. 그 전화 받을려다가 남친을 믿어 안받았습니다.
그렇게 넘기구 7월말 토요일 저와 만나고 무슨일이 있는듯 빨리 집에 가려고 운전하는게 급하더라구요
다음날 전화했떠니 전화기 꺼져있어서 집으로 전화했더니, 어머니 말씀이 어제 저랑 같이 있었던거 아니냐구...너무 황당해서 문자를 남겼지요 진짜 바람났나구? 30분후 전화오더군요...아니라구..
막 우겼더니 다 얘기한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날 만났더니...모든 이야기를 다 털어 놓더라구요
단란주점 여자 랍니다. 물론 남친이 있는 회사 지방 여자구요. 외로워서 친구처럼 술친구로 만나다가 잠자리 몇번 했답니다. 남친이 술을 너무 좋아해서요...그리고 술만 마시면 욕구가 쫌 심해지거든요..그런데, 6월에 제가 한번 난리처서 헤어질려고 했느데 잘 안됐납니다.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지방에서 많이 외로웠다고 하면서...6월 이후 몇번은 만나지 못하고 연락만 조금 했다고...저랑 헤어지기 싫어서 다 얘기하는 거라고 용서를 구하더라고... 그 여자와도 통화했더니, 저한테 버럭 화를 내더군요..
친구라니까..왜 못 믿냐구...그런일 하는 사람들..무지 거칠더라구요...
그전부터 남친이 농담처럼 그랬습니다. 바람피더라도 다시 너한테 돌아가면 되는거 아냐?라구요...그게 진짜 인지는 몰랐습니다.
그 후 남친이 자기가 상처준거 다 치료해준다고, 용서해달라고 하면서 결혼은 꼭 너랑 할꺼라구..너 아닌 다른 사람과 생각해 본적 없다고 합니다. 그말은 진실인 듯합니다. 어머니도 예뻐하시고, 내년에 주위에서도 결혼하라고 떠미니까요... 근데 용서를 해주고 싶어도 잘 안됩니다.
우선 지방에 떨어져서 1년이상을 더 헤어져 있어야 하구요. 결혼해서도 바람피면 어쪄죠? 또 그여자 만날까봐도 걱정되구요, 지금은 일 안한다고 하던데...그 여자도 자존심 쎄서 연락 안할꺼라구 하더군요.
7월에 토욜일날 날 그렇게 기만하고 내려간 이유가 그 여자가 남친에게 어떤 남자가 전화오면, 그냥 친구라고 시켰답니다. 그 얘기 들으니, 갑자기 남친을 가지고 노는거 같아서 너무 화가나 내려갔다구 하더군요...그냥 술먹고 싸웠다구..아무일 없이..여관에서 잤다고 하는데 그 소리도 못믿겠구요..그렇케 미쳐서 내려갈 정도면 술먹고 그냥 놀다가 헤어질려고 했다는 남친말도 못믿겠어요...어느 정도 좋아했던거 같아요...
저 어떻해 해야하죠? 남친을 너무나 사랑하기에 용서를 해주려고 노력하는데 ...너무 힘드네요...남자들 한번씩은 바람 난다고 하잔아요 사귄지도 오래되고...그래서 용서를 해주고 싶었는데...
남친과 잠자리를 같이 해도 그 여자는 잘했을까?..대체 나보다 어떤게 좋았길래 남친을 그렇게 순간적으로 미치게 할수 있었을까...그런...이상한 생각들이..머리를 떠나지 않네요..저보다는 예쁘다고 하더군요..아무래도..직업이..있으니까...이뻐야 겠져....
남친이 솔직해서 고맙긴 한데 더무 많은걸 알아버려서 힘드네요..그냥 몇번 놀다가 헤어지려 했다는데 기간도 너무 길었구요..제가 한번 난리 쳤으면 저 모르게 끝냈어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요?..정신적으로 너무 힘드네요..살면서 다 갚겠다는데...
제친구들에게는 남친 욕되는거 같아서 상담도 못하겠고, 너무 힘듭니다. 도와주세요...
제 나이 27, 남친 29 입니다. 둘다 어린 사람들 절대 아닙니다. 결혼까지 약속 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