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뭉치가 글을 올렸네요 ^^ 전 우리 이뿐이 보고 뭉치라고 부른답니다..ㅋ 뭉치가 머냐고요? "사고뭉치" 의 줄인말이죠 ㅡ.ㅡ^ 우리가 만난지 2년이 조금 넘었는데.. 정말 많은 일이있었네요.. 내가 조금만 더 신중하게 처신했더라면 지금보다 훨씬 더 이뿌게 사랑하고 있을텐데...그런 생각만 하면 아직도 많이 화가 납니다.. 제자신 한테 말이죠... 지금 상황이 너무 갑갑하다 보니 안내도 될 짜증을 우리 뭉치한테 자주 내곤 합니다.. 혼자 힙없이 집에 와서 침대에 누워서 잠들기전에 항상 후회 하면서도 말이죠.. 사람이 돈 때문에 싸운다는게 난 이해가 안갔었는데 제가 막상 앞에 닥쳐보니 조금은 이해가 되더라구요.... 근데 더 깊이 생각해보면.. 제가 너무너무 힘들었을때.. 정말 너무 힘들고 외로웠을때... 제가 바랐던건. 오직 하나였는데.. 그렇게 간절히 원했던 소망이 우리 뭉치와 저 지옥불에 떨어져도 옆에만 있게 해준다 면 어떤 슬픔도 시련도 고통도 웃으며 이겨낼수 있을꺼라고 생각했는데... 참 간사하죠? 사람이란게 말이에요.. 우리 뭉치 내가 없는 1년동안 혼자서 너무나도 감당하기 힘든 시간을 보낸거 같아서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미안하고 잘해주고 싶습니다... 서로에 대한 사랑이 너무 크고 믿음또한 두터웠던 탓일까요? 한번의 실수로 인해 너무나도 아팠었습니다. 돌이켜 보면 뭉치의 실수 또한 제 탓일수도 있는데 전 왜 그렇게 몰아 새웠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전 .. 그 실수보다 .. 어떻게 말로 설명하기가 좀 어렵네요... 아무튼 안 그랫으면 참 좋았을텐데.. 너무너무 속상했어요 ... 하지만 지금은 말이죠.. ^_____^ 지난일은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물론 생각해도 씨~~익 하고 웃을수 있습니다...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 얼마나 많은데.. 행복하게 잘 살아야죠^^ 우리 뭉치 너무나 철이 없어서 한번씩 날 기운 빠지게 하는데 어떻게 보면 그게 또 매력이죠... 나 하나만 보고 사는 우리 뭉치 맨날맨날 기쁘게 해주고 싶습니다... 세월이 휘~~익 하고 지나가서 저랑 우리 뭉치랑 토끼같은 우리 뭉치 2세랑 여행 다니면서 행복한 인생을 즐길 날을 기대하면서 이 글을 적습니다.. 뭉치야 ~~ ♡ 사랑해~~ ㅋㅋ
그래 우린 꼭 만나써야 해써 ^___^
우리 뭉치가 글을 올렸네요 ^^
전 우리 이뿐이 보고 뭉치라고 부른답니다..ㅋ
뭉치가 머냐고요? "사고뭉치" 의 줄인말이죠 ㅡ.ㅡ^ 우리가 만난지 2년이 조금 넘었는데..
정말 많은 일이있었네요..
내가 조금만 더 신중하게 처신했더라면 지금보다 훨씬 더 이뿌게 사랑하고 있을텐데...그런 생각만 하면
아직도 많이 화가 납니다.. 제자신 한테 말이죠...
지금 상황이 너무 갑갑하다 보니 안내도 될 짜증을 우리 뭉치한테 자주 내곤 합니다.. 혼자 힙없이 집에
와서 침대에 누워서 잠들기전에 항상 후회 하면서도 말이죠..
사람이 돈 때문에 싸운다는게 난 이해가 안갔었는데 제가 막상 앞에 닥쳐보니 조금은 이해가 되더라구요....
근데 더 깊이 생각해보면.. 제가 너무너무 힘들었을때.. 정말 너무 힘들고 외로웠을때... 제가 바랐던건.
오직 하나였는데.. 그렇게 간절히 원했던 소망이 우리 뭉치와 저 지옥불에 떨어져도 옆에만 있게 해준다
면 어떤 슬픔도 시련도 고통도 웃으며 이겨낼수 있을꺼라고 생각했는데... 참 간사하죠? 사람이란게 말이에요..
우리 뭉치 내가 없는 1년동안 혼자서 너무나도 감당하기 힘든 시간을 보낸거 같아서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미안하고 잘해주고 싶습니다...
서로에 대한 사랑이 너무 크고 믿음또한 두터웠던 탓일까요? 한번의 실수로 인해 너무나도 아팠었습니다.
돌이켜 보면 뭉치의 실수 또한 제 탓일수도 있는데 전 왜 그렇게 몰아 새웠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전 .. 그 실수보다 .. 어떻게 말로 설명하기가 좀 어렵네요... 아무튼 안 그랫으면 참 좋았을텐데..
너무너무 속상했어요 ...
하지만 지금은 말이죠.. ^_____^ 지난일은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물론 생각해도 씨~~익
하고
웃을수 있습니다...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 얼마나 많은데.. 행복하게 잘 살아야죠^^
우리 뭉치 너무나 철이 없어서 한번씩 날 기운 빠지게 하는데 어떻게 보면 그게 또 매력이죠...
나 하나만 보고 사는 우리 뭉치 맨날맨날 기쁘게 해주고 싶습니다...
세월이 휘~~익 하고 지나가서 저랑 우리 뭉치랑 토끼같은 우리 뭉치 2세랑 여행 다니면서
행복한 인생을 즐길 날을 기대하면서 이 글을 적습니다..
뭉치야 ~~ ♡ 사랑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