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별 여자 꼬이기 外(펌)

코즈모 폴리탄200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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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유머투데이] 전공별 여자 꼬이기 外 전공별 여자 꼬이기 外(펌)


국문과 : 오늘도 바람에 별이 스치운다…. 이밤 저와 함께 사랑의 시를 지어 볼까요?

수학과 : 오! 이렇게 얼굴이 미분적으로 생길 수가∼. 가슴은 환상적인 포물선을 그리는군요. 오늘 저에게 당신의 몸을 풀 수 있는 기회를 주시겠습니까?

서양화과 : 당신은 모나리자의 미소와 조각 같은 아름다운 손을 갖고 있군요. 당신의 피부는 비너스 상과 같이 희고 부드러워요. 4B연필보다 더 진한 저의 마음을 받아 주세요.

정보통신과 : 우리 사랑이 ADSL처럼 빠르게 진행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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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투리 쿵쿵따

경상도 출신과 서울 출신의 쿵쿵따 대표가 만났다.

술 한잔 한 후 게임을 시작했다.

쿵쿵따∼리 쿵쿵따!

서울:계란

경상도:란닝구(러닝셔츠)

서울:…모야?

경상도:와?

서울:외래어,특히 일본식은 안돼욧!

경상도:그라믄 다시 합시더.

서울:타조

경상도:조∼오 쪼가리(종이 쪽지)

서울:단어 하나만 하세요!

경상도:알았심더. 다시 해보소.

서울:장롱

경상도:롱갈라묵끼(나눠먹기)

서울:사투리도 쓰면 안되죠!

경상도:그라면 함마 더 해봅시더.

서울:노을.

경상도:을라!(아이)

서울:나 안해,나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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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녀합반 Vs 여학생반

▲앉을 때

남녀합반-교복치마 때문에 항상 다리를 꼬거나 모아 앉는다.

여학생반-교복치마가 가끔 뜯어진다. 친구랑 다리 벌려 누가 먼저 치마 옆단 뜯어지는 소리내나 내기한 적도 있다.

▲ 그날

남녀합반-주위를 요리조리 살피며 가방을 최대한 가슴쪽으로 밀착시켜 재빠르게 생리대를 꺼내어 화장실로 행한다.

여학생반-"야∼ 생리대 있는 사람?"

"어. 내 가방에서 꺼내가라."

"이야∼ 새로 나온 거네?커버가 숨을 쉬잖아."

그 자리에서 제품의 우수성에 관해 토론까지 벌인다.

▲ 야한 얘기 들을 때

남녀합반-어머,너무해요. 어떻게 그런 얘기를….

여학생반-그거 다 아는 건데요.

 


***복사 해온것임. 아는 유머도 들어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