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그러니까 어제 문자를 보내려고.. 네이트온을 로그인했다.. 언제나 귀찮은 뉴스창이 하나 떳고.. 거기서 우연히 톡 을 보구..클릭해서 하루종일 글들을 읽었다.. 남자들에게 묻습니다,여자들에게 묻습니다. 두 게시판글들을 중심적으로.. 남자들에게 묻습니다 게시판을 보면서..참으로 공감할수있는글도 많았구.. 때론 부럽구.. 또 때론 같은남자로서 부끄럽기도했다.. 대낮부터 저녁떄까지 쉴세없이 글들을 읽어나가면서.. 웃기도 많이 웃은거 같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기분이 이상하구.. 참.. 표현할수없지만.. 참으로 거시기했다. 나이는 22살 나름데로 명문대학을 삼수해서 들어갔고.. 집안도 무지 평범. 년말쯤에 군대를 가며.. 키도 작은편이구 얼굴은 평범하다. 난 17살때 고등학교를 중퇴하구 22살인 지금까지 자취를하였다.. 환경때문인지 여자들을 많이 만났다.. 난 성격상 친구들과 같이 여자애들은 만나도 내맘을 표현하지 않는다 내가 맘에들어하는여자애가 날 맘에 든다고 사람글앞에서 말해도.. 난 일부로 아닌척하구.. 티를 내지 안는다. 그래도 대부분 만난여자아이들은 먼저 대쉬를했고 항상 먼저 좋다구 한다. 그래서 난 그냥 수긍정도만 하는편이다.. 그런데 남자들에게 묻습니다 게시판을 보며.. 저렇게 남자연락을 가다리구.. 매달리구,먼저 연락하구 헤어진지 몇년이 지나도록 기다리구 그리워하구..좋아하는여자들이 있다는것이 난 지금 화가난다.. 난 6년동안 그런적이 한번도 없다 먼저 좋다구 하구 항상 먼저 헤어지자구 했었다. 한번도 전에 만나던여자애가..술먹고 저나해 보고싶다구 한적도 엄따 물론 여자애들이 다그랬다는것은..내잘못이고.. 내가 나쁜놈이란걸 반증한다.. 사실 나쁜놈 맞다. 근데도 열받는건.. 나보다 더나쁜놈같은데도 그리워하는여자들이있다는것이다 이럴땐 화난다ㅡㅡ;; 부럽다.. 그냥 머 하소연도 아니구.. 궁금한것도 아니다.. 난 여자애들을 무시했던편이구. 내 진심은 그렇지 않지만..나를 만났던 여자애들은.. 다내가 육욕때문에 자기들을 만났다고 생각한다. 성욕에 대한 표현이 좀 노골적이구 적극적인편이라 그런지.. 많이 재수없어하는거 같다.. 머 굳이 욕구때문이 아니라도.. 난 남자로써는.. 최악이다.. 외모는 준수한편이라 그런지.. 첫만남에서 여자애들이 호감을 마니 나타내지만 헤어지구 나서 날 그리워하는여자가 없다는사실은.. 스스로가 조금..불쌍해지구.. 처량하다.. 그냥 글을쓰고싶었다.. 리플이 하나도 달리지 않을것 같지만.. 그냥 어느여자분이고.. 글을 읽고 느낌을 말해주셧음한다.. 질문도 없지만..그냥..느낌을..
글들을 보구있으면 화가난다..난 머란말인가..
10일. 그러니까 어제 문자를 보내려고..
네이트온을 로그인했다.. 언제나 귀찮은 뉴스창이 하나 떳고..
거기서 우연히 톡 을 보구..클릭해서 하루종일 글들을 읽었다..
남자들에게 묻습니다,여자들에게 묻습니다. 두 게시판글들을 중심적으로..
남자들에게 묻습니다 게시판을 보면서..참으로 공감할수있는글도 많았구..
때론 부럽구.. 또 때론 같은남자로서 부끄럽기도했다..
대낮부터 저녁떄까지 쉴세없이 글들을 읽어나가면서..
웃기도 많이 웃은거 같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기분이 이상하구.. 참.. 표현할수없지만..
참으로 거시기했다.
나이는 22살 나름데로 명문대학을 삼수해서 들어갔고.. 집안도 무지 평범.
년말쯤에 군대를 가며.. 키도 작은편이구 얼굴은 평범하다.
난 17살때 고등학교를 중퇴하구 22살인 지금까지 자취를하였다..
환경때문인지 여자들을 많이 만났다..
난 성격상 친구들과 같이 여자애들은 만나도 내맘을 표현하지 않는다
내가 맘에들어하는여자애가 날 맘에 든다고 사람글앞에서 말해도..
난 일부로 아닌척하구.. 티를 내지 안는다.
그래도 대부분 만난여자아이들은 먼저 대쉬를했고 항상 먼저 좋다구 한다.
그래서 난 그냥 수긍정도만 하는편이다..
그런데 남자들에게 묻습니다 게시판을 보며..
저렇게 남자연락을 가다리구..
매달리구,먼저 연락하구
헤어진지 몇년이 지나도록 기다리구 그리워하구..좋아하는여자들이 있다는것이
난 지금 화가난다..
난 6년동안 그런적이 한번도 없다
먼저 좋다구 하구 항상 먼저 헤어지자구 했었다.
한번도 전에 만나던여자애가..술먹고 저나해 보고싶다구 한적도 엄따
물론 여자애들이 다그랬다는것은..내잘못이고..
내가 나쁜놈이란걸 반증한다..
사실 나쁜놈 맞다.
근데도 열받는건.. 나보다 더나쁜놈같은데도 그리워하는여자들이있다는것이다
이럴땐 화난다ㅡㅡ;;
부럽다..
그냥 머 하소연도 아니구.. 궁금한것도 아니다..
난 여자애들을 무시했던편이구.
내 진심은 그렇지 않지만..나를 만났던 여자애들은..
다내가 육욕때문에 자기들을 만났다고 생각한다.
성욕에 대한 표현이 좀 노골적이구 적극적인편이라 그런지..
많이 재수없어하는거 같다..
머 굳이 욕구때문이 아니라도..
난 남자로써는.. 최악이다..
외모는 준수한편이라 그런지..
첫만남에서 여자애들이 호감을 마니 나타내지만
헤어지구 나서 날 그리워하는여자가 없다는사실은..
스스로가 조금..불쌍해지구..
처량하다..
그냥 글을쓰고싶었다..
리플이 하나도 달리지 않을것 같지만..
그냥 어느여자분이고.. 글을 읽고 느낌을 말해주셧음한다..
질문도 없지만..그냥..느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