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이민영 안습 사진, 이찬 완전 새 되겠구나

충격과공포2007.01.01
조회89,316



충격! 이민영 안습 사진, 이찬 완전 새 되겠구나

충격! 이민영 안습 사진, 이찬 완전 새 되겠구나

충격! 이민영 안습 사진, 이찬 완전 새 되겠구나

 

이 사진은 좀 미화시키려고 모자를 쓴 듯한 사진....

 

아래는 뉴스 기사...이찬 완전 새 됐다....

 

============================================

결혼 12일 만에 파경을 맞은 탤런트 이민영이 이찬. 결국 파경의 원인은 이찬의 폭행으로 밝혀졌다. 이민영은 1일 서울 길동 강동 성심병원에서 가진 병상 인터뷰에서 ""신혼 여행에서 돌아온 직후인 지난해 12월 19일 승용차 안에서 이찬에게 배를 폭행 당해 15주째인 태아를 유산했다. 이후 하열이 시작돼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았지만 결국 유산돼 21일 수술을 받았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 놓았다.

이민영 측에 따르면 그는 결혼 전부터 이찬의 상습적인 폭행에 시달려 왔다. 이민영은 "결혼 전부터 반복된 폭행으로 큰 고통을 겪었다. 하지만 이찬은 폭행 다음날이면 무릎 꿇고 용서를 빌었다. 뱃속에 태아가 있었고, 결혼하면 달라지겠지 하는 생각에 결혼을 결심했다. 하지만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민영측은 이어 "그냥 넘어가려고 했다. 하지만 이찬의 폭행부인 보도를 보고 기가 막혔다. 난 지금 폭행의 상처로 이렇게 병원에 누워 있는데 어떻게 그렇게 뻔뻔하게 거짓말을 할 수 있냐"고 울분을 토한 뒤 "지금이라도 진실을 밝혀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상처를 공개하기로 했다"며 폭행상처를 공개한 이유를 덧붙였다.

사실 이민영의 파경 원인은 어느 정도 예측됐었다. 신혼 여행에서 돌아온 직후 이민영의 어머니가 "두 사람 사이에 사소한 말다툼이 벌어졌고 그 과정에서 큰 사고가 있었다"고 말했기 때문. 특히 "이민영을 구출해 온 것을 감사할 뿐"이라는 말을 전해 폭행설을 암시했다.

현재 서울 길동 강동성심병원에 입원 중인 이민영은 유산으로 인한 충격으로 정신적인 공황상태에 빠져있는 상태. 게다가 유산 외에도 코뼈를 심하게 다쳐 구랍 31일 병원에서 코뼈 골절 접합 수술을 받았다. 게다가 눈에 든 멍과 오른쪽 약지 외상도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