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주 토욜 소 정 모~

바다비별2004.08.11
조회941

열 분~ 요번주 토욜 소 정 모~

10년만에 찾아온 가마솥요번주 토욜 소 정 모~같은 더위를 잘 이겨내고 있으시죠~

 모 다들 휴가다 모다 여기 저기 쑤시고 털 날리면서 댕기시고, 밀린 업무 처리 하시느냐구 정신 없으시죠? 모라구여 저만 그렇다구여~ 쿨럭~

이 따가지 없는 더위를 울 내사방의 뜨거운 열기로 눌러버려, 날려버리고자 작게나마 얼굴도장 함 찍어볼라합니다.

전국 어디에서나 울 내사방을 사랑하시는 분들은 모두 모두 대환영입니다.  도끼군이 모임을 주최했으나 너무너무 바쁜 이유로? ?? 아시는 분들에게만 쪽지가 날라간것 같아  한가해 몸 비트는 제가 이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덥다 덥다 하지마시고 꼬오옥 많은 분들의, 특히 충청권과 부산권 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모임취지(거창하군..) : 광복절 전야제..열사들의 모임..ㅋㅋㅋ
                                 걍..날두 더운데 만나서 회포풀자는 거지잉~

* 일시                        : 2004. 08. 14  오후 19:00

* 오디서                     : 서울 신촌 꿈이 있는 현대백화점 

* 준비물                     : 놀때 쓸수 있는 총알 알아서..
                                   도끼 소개시켜줄 깜찍이 대환영..ㅋㅋ(끔찍이도 무관 푸하하하^^)

 

ps 꿈이 있는 현대백화점에 오셔서 도끼군이나 저한테 전화를 주심 두팔 벌려 안아드립니다. 싫음 말구~~ 핸폰은 쪽지를 주시는 분들에게 개별적으로 알려드립니다. 늦게 오셔두 전화만 하심 달려 나갑니다.

 

달려나갈 사람 : 정신적 지주님, 귀족늑대님, 태군님,유미님, 레쟈님, 로미님, 셀위댄스님, 인천패밀리덜^^님, 껄떡새님 도끼님, 진희님,차차님,룹님, 캡틴님,..........................음 기억력의 한계가.............참고로 전 못뜁니다^^왜 못뛰는지는 오시면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