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고속도로 타고 부산방면으로 가다가 산인I/C 다음에 있는 칠서,대구방향 구마(중부내륙간)고속도로를 타고 가다가 창영I/C에서 내려서 24번 국도를 타고 밀양 방향으로 가서 밀양시에서 계속 24번 국도를 타고 울산뱡향으로 가다보면 "얼음골" 있습니다.... 어느 여행기중에서~~~~~~ (얼음골 입구를 조금 지나자 오솔길은 평 평 한 돌로 이루어져 편했다 조금 더올라 가니 이제는 산길이다 산길을 거닐때 바위들 틈에서 나오는 바람은 마치 에어콘처럼 시원했다 약 2km를 오르자 얼음골이 나왔다 아쉽게도 얼음은 볼수 없었다.....그러나 바위들 틈에서 나오는 신비한 바람은 정말 시원했다 얼음골을 지나 "가마불 폭포" 약200m 떨어진 폭포는 한폭의 수묵화처럼 내게 다가와 입을 다물지 못했다 경탄이 절로난다 협곡 사이를 흐르는 폭포 절경이 따로 없다)
진주에서 밀양호박소 또는 얼음골 가려면..
남해 고속도로 타고 부산방면으로 가다가 산인I/C 다음에 있는 칠서,대구방향 구마(중부내륙간)고속도로를 타고 가다가 창영I/C에서 내려서 24번 국도를 타고 밀양 방향으로 가서 밀양시에서 계속 24번 국도를 타고 울산뱡향으로 가다보면 "얼음골" 있습니다....
어느 여행기중에서~~~~~~
(얼음골 입구를 조금 지나자 오솔길은 평 평 한 돌로 이루어져 편했다
조금 더올라 가니 이제는 산길이다
산길을 거닐때 바위들 틈에서 나오는 바람은 마치 에어콘처럼 시원했다
약 2km를 오르자 얼음골이 나왔다
아쉽게도 얼음은 볼수 없었다.....그러나 바위들 틈에서 나오는 신비한
바람은 정말 시원했다
얼음골을 지나 "가마불 폭포" 약200m 떨어진 폭포는 한폭의 수묵화처럼 내게 다가와
입을 다물지 못했다 경탄이 절로난다
협곡 사이를 흐르는 폭포 절경이 따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