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이 사람들끼리 낑길정도로 많으면아저씨나 남자분들은 그냥 흐뭇하게 있는데여자들은 괜히 짜증부린다아저씨나 어떤 남자한테 부딫히면그들은 그냥 그러거나 말거나 한번 스윽 보고마는데 괜히 좀 생긴 여자들은 지 이쁜거 알고잘못 부딫혔다 싶으면일부러 그런줄 알고 죤네야린다.특히 가방이나 뾰족한 물건이 지네 남산만한 엉덩이에 닿으면처 야리기 일수다;;사람많으면 자연히 자리가없어서 가방이 닿을수도 있고 우산이닿을수도 있는거지바빠죽겠는데 그 남산만한것들 사이사이로 내 아이템들을 자리잡는거까지 다신경써줘야하나;;위에 글은 뭐 하도 많이 들어서 알지만어제 오늘 사람많은데 왓다갓다 거리는데 또 느낀다.그리고 얼마나 남성 외모에 대해서 뒤딴 많이 까는지...지네가 이쁘면 말을 안한다꼭 얼굴에 렉걸리신 분들이누구 어떻느니 누구 저땟느니 해댄다.얼마전에 동대문에 친구들이랑 갔었다.내 친구무리는 상당히 얼굴로는 먹어주는 친구무리였다.우리가 밀리오레 어떤 옷장사하는 누나앞에서 (솔직히 이누나 쫌이뻣다)잠시 그누나의 옷장사스킬을 보고있었다.그런데 조금 여드름 투성의 귀여운 한 남성분께서 그의 여드름투성인 친구와 함께옷가격경쟁을 하고있었다.솔직히 내가 봐도 그가격에 그옷 안산다.그 여드름투성의 남성분이 '그냥 딴데서 살게요'이랬다.그러자 그 옷장사주인 누나는 쪼까 당황했다.오빠오빠오빠 할려는거 같았으나그 여드름투성의남성분은 친구와 함께 유유히 떠낫다.그 누나는 죤나 표정일그러지더니한마디를 내뱉었다'씹진상새끼들'우리는 웃음이 나왔으나시종일관 여드름투성이 남자들이 떠나기전까지 그들에게 친절히 대하던 겉으로는 천사같던 그녀의 본모습은 악마같은 불여시였다는걸.또 한마디합시다솔직히 남자는 잘생기면 그냥 지가 잘생겼구나 생각하는데그리고 아무리 남자가 잘생겨도공부못하고 뭐 특별히 잘하는거 없으면 인정못받는데여자는 얼굴하나 이쁘면무슨 세상을 다가진줄 알고;;중고딩이라는 여자애들이 화장은 떡칠에 명품옷들은 어디서 나는지;;그리고 그때 그 누나를 보면서도 느꼇고아니 항상 언제나 옷사는데 가면 느끼는건데안그럴꺼 같은데 오히려 남자들이 그냥 시원시원하다.여자들 죤내 계산적이다.물론 아닌경우도 많지만옷과 조금 관계된 일을 해보았던 나는 여자들이 훨씬더 소갈머리 없다는 걸 알았다.그것뿐만이아니다.제대로 까져놓고 안까진척 막 요조숙녀인척 하는 여자애들 너무많이 보면서진짜 까고 싶었다.그러면서 남자애들 삥뜯는건 아주 초고수다.나야 그런 생활을 지켜보는데 물들은 ㅄ이니그런 여자들 하나 무섭지 않지만순진하고 잘생기고 돈많은데 착한애들별것도 아닌 여자애들한테 놀아나는거 엄청많이 본다.여자들 이대로 냅두면 죤나 무서워진다.케이원 진출할지도 모른다.이건 개오바고그런 여자들중에서도엄청 이쁜여자들 틈에서도나홀로 착한 여자들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마치 크아에서 원샷 포킬 나오듯바람에나라에서 어떤놈이 500만원씩 길거리에 뿌리듯아주 가끔 볼수있다.그런 여자들만 괜히 지금 주위를 활보하고 있는 무개념 여자들때문에 욕먹는다.그것까지 모자라 그 무개념여자들이 그렇게 착한애보면당장 지네들같은 애쟈가 되도록 물들인다.내 생각엔이제 엄청 이쁘고 엄청 착하고 엄청 똑똑하고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자를 엄청 사랑하는 여자는이세계에 더이상 거의 존재하지 않는것같다.왠지 가르쳐주겠다엄청이쁘면 엄청 착한게 무리다.설령 그게 가능하다고 하자엄청 똑똑한거 까지 가능할까? 공부나 제대로할수 있을까 남자들이 그렇게 수없이 접근하는데;;말그대로 엄청착하면 그 남자들 다 받아들이겠네?그런데 신이라서 마치 스티븐호킹의 뇌를 카피하는 사륜안 스킬을 발동해서지대 똑똑하다고 하자그럼 과연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자를 엄청 사랑할수있을까?무리다;;위에 내용대로라면 남자가 100명은 꼬이겠지?100명 다사랑해봐라 에이즈걸린다사실 여자들이 싫은 건 아니다.근데 살아갈수록 싫어진다.가끔가다 아줌마들이나 할머니들이 좋아질때가 많다.티비에서 가끔자기가 피땀흘려서번돈 자식들한테 주지않고 사회에 기부하는 모습볼때길거리에 최대한 간지나게 보일라고 옷을 명품으로 도배하신 남자들을 보며어느 남자가 저럴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만든다.그렇지만 젊은 여자들은 특히 젊고 이쁜여자들은 그런 인정을 못느끼겟다.지네 선배한테 툭툭 '선배 밥사주세요~'하면서 애교부리는 게 잘하는 짓인줄 안다.그런 여자들도 나이먹어서 저렇게 위에 말한 아주머니들과 할머님들처럼 훌륭한 사람이 될수있을지의문이다...특히 지금 할머니신분들은거의 지금 우리의 할아버지들한테 완전히 잡혀사셨을것이다.그 위의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관계는 더더더더욱 심했을것이다.그렇게 고생했던 할머니들이 여성의 인권과 남성과의 평등을 주장하면우리야 할말없는 것은 물론이고 당연히 승낙해줄것이다.진짜 고생도 모르고 자랐으면서 명품과 외모와 머리에 이상한 생각만으로 가득차있는당신들이... 특히 지금 여성부장관자리를 살포시 자리잡고 있는 당신같은 사람이그딴소리하면 귀싸답션날리고 싶거든?그리고 마지막으로... 남자들도 잘못이있다.어쩌면 여자들이 그렇게 외모지상주의에 입단하고사회로 진출하는게 다 남자들 잘못일수도 있다.남자들이 먼저 못생긴 여자들 무시하고사회에 진출하는거보고 욕하고 무조건 반대하는거 보고 오히려 더 그런 풍조가 확산된것일지도 모른다.그러나 또 한번 얘기하지만 옛날을 생각해보라...물론 옛날에는 지금 우리가 생각해도 가장한테만 너무 권력이 치쏠렷다는 생각든다...그러나 그 가장의 부인들은 아무말 못하고 살았고...오히려 그렇게 살아놓고도 그 풍조를 비판하기는 커녕더더욱 일 열심히해서 자신의 돈들을 대학 장학금에 기부한다.
내가 요즘 여자들을 싫어하는 이유
아저씨나 남자분들은 그냥 흐뭇하게 있는데
여자들은 괜히 짜증부린다
아저씨나 어떤 남자한테 부딫히면
그들은 그냥 그러거나 말거나 한번 스윽 보고마는데
괜히 좀 생긴 여자들은 지 이쁜거 알고
잘못 부딫혔다 싶으면
일부러 그런줄 알고 죤네야린다.
특히 가방이나 뾰족한 물건이 지네 남산만한 엉덩이에 닿으면
처 야리기 일수다;;
사람많으면 자연히 자리가없어서 가방이 닿을수도 있고 우산이닿을수도 있는거지
바빠죽겠는데 그 남산만한것들 사이사이로 내 아이템들을 자리잡는거까지 다신경써줘야하나;;
위에 글은 뭐 하도 많이 들어서 알지만
어제 오늘 사람많은데 왓다갓다 거리는데 또 느낀다.
그리고 얼마나 남성 외모에 대해서 뒤딴 많이 까는지...
지네가 이쁘면 말을 안한다
꼭 얼굴에 렉걸리신 분들이
누구 어떻느니 누구 저땟느니 해댄다.
얼마전에 동대문에 친구들이랑 갔었다.
내 친구무리는 상당히 얼굴로는 먹어주는 친구무리였다.
우리가 밀리오레 어떤 옷장사하는 누나앞에서 (솔직히 이누나 쫌이뻣다)
잠시 그누나의 옷장사스킬을 보고있었다.
그런데 조금 여드름 투성의 귀여운 한 남성분께서 그의 여드름투성인 친구와 함께
옷가격경쟁을 하고있었다.
솔직히 내가 봐도 그가격에 그옷 안산다.
그 여드름투성의 남성분이 '그냥 딴데서 살게요'
이랬다.
그러자 그 옷장사주인 누나는 쪼까 당황했다.
오빠오빠오빠 할려는거 같았으나
그 여드름투성의남성분은 친구와 함께 유유히 떠낫다.
그 누나는 죤나 표정일그러지더니
한마디를 내뱉었다
'씹진상새끼들'
우리는 웃음이 나왔으나
시종일관 여드름투성이 남자들이 떠나기전까지 그들에게 친절히 대하던
겉으로는 천사같던 그녀의 본모습은 악마같은 불여시였다는걸.
또 한마디합시다
솔직히 남자는 잘생기면 그냥 지가 잘생겼구나 생각하는데
그리고 아무리 남자가 잘생겨도
공부못하고 뭐 특별히 잘하는거 없으면 인정못받는데
여자는 얼굴하나 이쁘면
무슨 세상을 다가진줄 알고;;
중고딩이라는 여자애들이 화장은 떡칠에 명품옷들은 어디서 나는지;;
그리고 그때 그 누나를 보면서도 느꼇고
아니 항상 언제나 옷사는데 가면 느끼는건데
안그럴꺼 같은데 오히려 남자들이 그냥 시원시원하다.
여자들 죤내 계산적이다.
물론 아닌경우도 많지만
옷과 조금 관계된 일을 해보았던 나는 여자들이 훨씬더 소갈머리 없다는 걸 알았다.
그것뿐만이아니다.
제대로 까져놓고 안까진척 막 요조숙녀인척 하는 여자애들 너무많이 보면서
진짜 까고 싶었다.
그러면서 남자애들 삥뜯는건 아주 초고수다.
나야 그런 생활을 지켜보는데 물들은 ㅄ이니
그런 여자들 하나 무섭지 않지만
순진하고 잘생기고 돈많은데 착한애들
별것도 아닌 여자애들한테 놀아나는거 엄청많이 본다.
여자들 이대로 냅두면 죤나 무서워진다.
케이원 진출할지도 모른다.
이건 개오바고
그런 여자들중에서도
엄청 이쁜여자들 틈에서도
나홀로 착한 여자들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마치 크아에서 원샷 포킬 나오듯
바람에나라에서 어떤놈이 500만원씩 길거리에 뿌리듯
아주 가끔 볼수있다.
그런 여자들만 괜히 지금 주위를 활보하고 있는 무개념 여자들때문에 욕먹는다.
그것까지 모자라 그 무개념여자들이 그렇게 착한애보면
당장 지네들같은 애쟈가 되도록 물들인다.
내 생각엔
이제 엄청 이쁘고 엄청 착하고 엄청 똑똑하고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자를 엄청 사랑하는 여자는
이세계에 더이상 거의 존재하지 않는것같다.
왠지 가르쳐주겠다
엄청이쁘면 엄청 착한게 무리다.
설령 그게 가능하다고 하자
엄청 똑똑한거 까지 가능할까? 공부나 제대로할수 있을까 남자들이 그렇게 수없이 접근하는데;;
말그대로 엄청착하면 그 남자들 다 받아들이겠네?
그런데 신이라서 마치 스티븐호킹의 뇌를 카피하는 사륜안 스킬을 발동해서
지대 똑똑하다고 하자
그럼 과연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자를 엄청 사랑할수있을까?
무리다;;
위에 내용대로라면 남자가 100명은 꼬이겠지?
100명 다사랑해봐라 에이즈걸린다
사실 여자들이 싫은 건 아니다.
근데 살아갈수록 싫어진다.
가끔가다 아줌마들이나 할머니들이 좋아질때가 많다.
티비에서 가끔
자기가 피땀흘려서번돈 자식들한테 주지않고 사회에 기부하는 모습볼때
길거리에 최대한 간지나게 보일라고 옷을 명품으로 도배하신 남자들을 보며
어느 남자가 저럴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만든다.
그렇지만 젊은 여자들은 특히 젊고 이쁜여자들은 그런 인정을 못느끼겟다.
지네 선배한테 툭툭 '선배 밥사주세요~'하면서 애교부리는 게 잘하는 짓인줄 안다.
그런 여자들도 나이먹어서 저렇게 위에 말한 아주머니들과 할머님들처럼 훌륭한 사람이 될수있을지
의문이다...
특히 지금 할머니신분들은
거의 지금 우리의 할아버지들한테 완전히 잡혀사셨을것이다.
그 위의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관계는 더더더더욱 심했을것이다.
그렇게 고생했던 할머니들이 여성의 인권과 남성과의 평등을 주장하면
우리야 할말없는 것은 물론이고 당연히 승낙해줄것이다.
진짜 고생도 모르고 자랐으면서 명품과 외모와 머리에 이상한 생각만으로 가득차있는
당신들이... 특히 지금 여성부장관자리를 살포시 자리잡고 있는 당신같은 사람이
그딴소리하면 귀싸답션날리고 싶거든?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자들도 잘못이있다.
어쩌면 여자들이 그렇게 외모지상주의에 입단하고
사회로 진출하는게 다 남자들 잘못일수도 있다.
남자들이 먼저 못생긴 여자들 무시하고
사회에 진출하는거보고 욕하고 무조건 반대하는거 보고 오히려 더 그런 풍조가 확산된것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또 한번 얘기하지만 옛날을 생각해보라...
물론 옛날에는 지금 우리가 생각해도 가장한테만 너무 권력이 치쏠렷다는 생각든다...
그러나 그 가장의 부인들은 아무말 못하고 살았고...
오히려 그렇게 살아놓고도 그 풍조를 비판하기는 커녕
더더욱 일 열심히해서 자신의 돈들을 대학 장학금에 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