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일 신랑핸펀(sky-IM5400)을 천안서비스센터에 맡겼습니다. 전화기가 2년넘어가니 통화중에도 전원이 멋대로 on/off되더라구요.그래서 확인좀 해달라고 하고 연락을 기다렸습니다. 그날 오후에 연락이 왔더라구요. 메인보드 기판이 손상되어서 교환시 17만원, 케이블 교환비용 2만원정도 소요된다고 하더군요. 너무 비싸서 그냥 찾으러 갈테니 그대로 다시 돌려달라 했고, 8/9일 회사에서 외출신청까지해서 천안점(약 왕복 80분 소요)에서 인수받았으나 배터리를 놓고가는바람에 전화기를 켜보지않고 그냥 가져왔죠. 근데 어이가 없더군요. 켜보니 깨끗이 나오던 액정이 아예 나오질 않는겁니다. 수리맡겼다가 그냥 돌려받은 것뿐인데... 그래서 오늘(8/10) 전화를 했죠. 근데 무슨 서비스센터 전화가 통화중이라면 다시하라고 끊깁니까?그것도 6-7번가량 통활했는데 계속그러더라구요.그래서 1588-9111로 전화해서 얘기했더니 전화를 주도록한다고하더군요. 5분후 전화가 왔습니다. 전후사정을 설명하고나니 직원하는말이.. 달걀한판에서 바닦에 달걀을 내려놨다가 다시 판에 담으면 비뚤어질수도 있고, 어쩌구 저쩌구... 당연한 일이란듯이...정말 황당하더군요. 계속 같은말로 변명을 하시길래, 저도 다른핸펀을 쓰고 있었는데 그 서비스센터에서는 고객이 불만사항을 얘기하면 변명을 하는게 아니라 그에대해 정중히 사과하고, 다른 조치방법을 제안한다라고 했습니다. 실제로 저는 삼성에서 14만원 상당의 메인보드를 무료교환받았었습니다.(다른부분 a/s 받은후 며칠뒤 액정이 잘 안되서..) 무료교환할 사항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건 비용의 문제가 아니라 서비스 정신상태 문제더군요.. 또 같은말...자기는 잘못이 없다는 뜻만 내비치는것 같더군요. 그런 변명을 5번은 들은거 같습니다.
여러분!! 제가 이상한겁니까? 저는 제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군요. 제가 황당해서 그 직원에게 그런서비스정신이라면 누가 sky폰을 사겠냐고...그랬더니 직원왈..네..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글이 길었습니다. 이에대해 해명해주세요. 다시는 sky 폰 사지도 않고, 주변에서 산다면 만류하고 싶은 생각뿐입니다.
이것도 서비스라고?? sky 짜증팍팍!!
저 정말 어이가 없어서 바쁜와중에 sky 홈에 들와서 글까지 남기고 왔습니다.
8/7일 신랑핸펀(sky-IM5400)을 천안서비스센터에 맡겼습니다.
전화기가 2년넘어가니 통화중에도 전원이 멋대로 on/off되더라구요.그래서 확인좀 해달라고 하고 연락을 기다렸습니다.
그날 오후에 연락이 왔더라구요.
메인보드 기판이 손상되어서 교환시 17만원, 케이블 교환비용 2만원정도 소요된다고 하더군요.
너무 비싸서 그냥 찾으러 갈테니 그대로 다시 돌려달라 했고, 8/9일 회사에서 외출신청까지해서 천안점(약 왕복 80분 소요)에서 인수받았으나 배터리를 놓고가는바람에 전화기를 켜보지않고 그냥 가져왔죠.
근데 어이가 없더군요.
켜보니 깨끗이 나오던 액정이 아예 나오질 않는겁니다.
수리맡겼다가 그냥 돌려받은 것뿐인데...
그래서 오늘(8/10) 전화를 했죠.
근데 무슨 서비스센터 전화가 통화중이라면 다시하라고 끊깁니까?그것도 6-7번가량 통활했는데 계속그러더라구요.그래서 1588-9111로 전화해서 얘기했더니 전화를 주도록한다고하더군요.
5분후 전화가 왔습니다.
전후사정을 설명하고나니 직원하는말이..
달걀한판에서 바닦에 달걀을 내려놨다가 다시 판에 담으면 비뚤어질수도 있고, 어쩌구 저쩌구... 당연한 일이란듯이...정말 황당하더군요.
계속 같은말로 변명을 하시길래, 저도 다른핸펀을 쓰고 있었는데 그 서비스센터에서는 고객이 불만사항을 얘기하면 변명을 하는게 아니라 그에대해 정중히 사과하고, 다른 조치방법을 제안한다라고 했습니다. 실제로 저는 삼성에서 14만원 상당의 메인보드를 무료교환받았었습니다.(다른부분 a/s 받은후 며칠뒤 액정이 잘 안되서..) 무료교환할 사항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건 비용의 문제가 아니라 서비스 정신상태 문제더군요..
또 같은말...자기는 잘못이 없다는 뜻만 내비치는것 같더군요. 그런 변명을 5번은 들은거 같습니다.
sky 홈에 올리고 나니(감동서비스는 오픈이고, 불만은 개인만 확인할수 있더군요..) 저한테 답변메일이 왔습니다.
똑같은 소리더군요..보상해줄수 없으니 알아서 해라...돈내고 고치던지..말던지..참내!
여러분!!
제가 이상한겁니까? 저는 제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군요.
제가 황당해서 그 직원에게 그런서비스정신이라면 누가 sky폰을 사겠냐고...그랬더니 직원왈..네..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글이 길었습니다.
이에대해 해명해주세요.
다시는 sky 폰 사지도 않고, 주변에서 산다면 만류하고 싶은 생각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