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뭔지?????

정명득2004.08.12
조회489

정말  벌써 이른글을 쓴다는 자체가 윗분들한테는 실례가 안될른지 양해를 구하고 쓸랍니다.

잘못 들어와 30대에 이글을 써 대단히 죄송합니다. 사실은 고등학교자녀를 둔 40대중반입니다.

이쁘게 봐 주세요!!!!!!!!!!!

 

일찍이  아버님을 13세때  여의고 홀 어머님 밑에서 여지껏 살다  몇일전 홀 어머님을 저 먼

하늘나라 영원의 세상에 편히 보낸 불효자 랍니다.

 

지금도 생각만 하면 눈물이 절로 나오지만 누구에게 원망을 하오리까?

나 자신부터 죄인인것을  ..............

 

40여년을 살아온 지금 다시 돌아가라면 정말 학창시절로 다시 가고픈 마음이 하늘가득

한 심정이 뉘  아뉘오마는  자식앞에선  이른 내색도 못비친답니다.....

 

불효자는 말을 못 합니다. 왜

죄인이기 때문인죠.

 

세상에 하고픈 일은 너무나 많은데 마음대로 못하는게 인생인가 ? 생각이 듭니다.

학창시절 왜 공부를  마음껏 못 했으며,  결혼생활도 왜 내 뜻대로 안 돼고,

 

이제 다 큰 자식들앞에 왜 당당하게 큰 포부를 가르켜 줘도 못알아듯는지

이 애비탓이 큰  모양입니다.

 

세인들은  저마다 무슨 볼일들이 그리 많은지  내가 부탁하는말은 뒷전이고

자기들만  바쁘고 힘들고 여력이 없다고 말하니 나는 어떡하면 좋을까요?

 

내일 모레 어음도 막아야 하고  가을 겨울 준비도 해야하는데 우리 김사장님한테

무슨말을 해야  다시 날 신임하고 프로 물건을 주실지 정말 걱정이 너무 됩니다.

 

올 겨울은 아마도 큰 돈은 아니지만 왠만큼 빗은   갚을것도 같은 예감도 들죠!

왜냐 신사장님도 날 도운다지 윤이사도 도운다카니  뭔가 될 감이 와답습니다요.

 

그런데  지금  현실에  나를 좀 편안히 놔 두지를 안네요?

머리가 자꾸 아파옵니다.

 

어머니 이를때는 어떻할까여?

전부 마음에 아니드니 엄마 곁에 가고 싶어요

 

세상다 잊고 엄마처럼 아기짚 좀 하다 갈까?

아님 미련없이 한줌 흓이 되뿌리까1

 

진이  범이 앞으로 너희들은 아빠사는것 이상 살되 후회없는    삶을 살아라

공부 안해도 좋아 그렇지만 학창시절은 공부를 빼노울수가 없잖아?

 

아빠가 후회하는건  없다 

다만 내 주관대로 살지 못했다는 것뿐니다.

 

학창생할, 군대생활, 사회생활  정말 후회없이  살았다

그러나 지금의 아빠는 세상을 비관만 할수는 없단다,  이 후 잘못은 내가 있으니

 

만일  아빠가 없더라도 너희는 뚜렷한 주관을 가지고 험한 세상을 헤쳐나가기 바란다 .

세상에는 오직 너희밖에 없다 . 남 을 의지하지 마라.  스스로  헤쳐나가 이세상을 이겨라

 

너희한테 물려줄것이 없다.

아빠도 빈손으로 출발했으니  스스로 일어서라.

 

책을 많이 읽어라  그 속에 분명 길이 있을것이다/

선택할때는 신중하고 의논해라. 

 

이 아빠는 분명 일으선다 .  그것을 너희들에게 보여주고  미련없이 돌아설것이다

요즘의 이 아빠는 어머니를 잃어 매일같이 슬픈 마음을 같고있으나 너의들에게는

 

내색을 못한단다  이런마음을 조금이라도 헤아려주기 바란다.

너희가  만일 엄마  아빠를 잃어설때 그때를 한번만이라도 생각만 해보렴)

 

나의 자서전을 써고 싶다만 

충분히  이해할줄 알고 이만 줄일란다

 

후회없는 삶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