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를 당하는 나

왕따...2007.01.02
조회525

안녕하세요? 저는 김수현이라고 합니다..

모두들 왕따를 당해보기하셨는지요?

저는 올해 13살입니다...

지금은 엄청난 불안감에 있습니다...

왜냐하면 또 왕따를 당할까봐 입니다...

그리고 전 11살에 왕따를 당한적이 있습니다..

무려 6월에서 10월달까지입니다....

이 가슴아픈 사연을 들어셨으면 합니다..

저는 이유모르게 왕따를 당했습니다...

저는 황윤경이라는 아이와 이수빈이라는 아이가 저를 점심시간에 체육관에 불렀습니다.

알고보니 저를 때릴려고 한것입니다...

화장실에 들어가서 얼굴을 주먹 맞고 배에 주먹맞고 코피가 터지고 피를 토했습니다...

때리라고 했지만 안 때리고 약하게 때렸습니다...

왜냐구요? 언젠가는 친하게 지내겠지 하고...

그때는 미운 마음이 약간 들었습니다.

흑... 지금도 왕따를 당할 위기가 있습니다.

6학년이 되면은 반까지 찾아와서 왕따를 할 계획도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내 마음에 상처를 준 것은... 저한테 말한것입니다.

"야이 강아지야 니 수안이 동생한테 윽박 질렀다면서?너 또 그러면은 우리한테 얻어터질줄알아... 시발놈이 어디서 지랄까는데?"

이런 이야기를 듣고 충격을 받아서... 체육관에서 눈물을 훔친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주에는 왕따를 당한 충격으로인해서 내혼자만 있을때...

두영이가 와서 왜그러냐고 묻자 갑자기 울어버린것입니다...

지금은 잘 있지만 저는 불안감이 자주 듭니다...

그리고 두영이하고도 사이가 점점 벌어지기도 하고...

이 글을 읽으신 분은 꼭 리플!!

ㅜㅜ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