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건 어디서 상담을 받고 문제해결을 받아야될지 잘 모르겠네요. 소보원? 아님 법률상담소? 제가 거지같은 이 집에 산지도 3년이 넘었습니다. 지은지 20년이 넘은 오래된 집에 여러가지 에피소드 참 많죠. 아무튼 2년차까진 그럭저럭 좋았습니다. 집이 오래된 만큼 수도공사에 여러 보수공사 참 많이했습니다. 그래도 첫 집주인이 보수비용 대었는데 문제는 집주인이 바뀌면서 생겨났습니다. ㅡ,.ㅡ 음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희집은 일반주택 2층집이고 아랫층은 2~3가구가 사는 집이예요. 2층은 저희만 쓰구요. 예전 주인이 저희집에 살았었다가 다른 집을 구해서 살다 돈놀이(?) 이런거 하다가 망했는지 어쨌는지 지금의 집주인한테 팔렸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이 집의 장점은 딱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심야전기보일러~그것도 안방만!! 그래도 안방이 제일로 컸고 겨울엔 저렴하게 보낼 수 있었는데 왠걸 바뀐 집주인이 자기가 살테니깐 저희집을 빼달라고 그러더군요. 그때 계약(2년)이 다되어서 새주인과 재계약하던 시기였나 그 후였나 암튼 그랬을거예요. 엄마는 그나마 저렴한 전세니 웃돈 조금만 더주고 말려고 했는데 집주인이 방을 빼란 식으로 말을 해서 이사가려 마음먹었습니다. 때마침 그 좋던 심야보일러 드뎌 수명을 다해버렸습니다. ㅡㅡ;; 전세 웃돈 더 받을려니 심사였는지 아니면 심야보일러 고치고 오래된 집 보수해서 쓰는 비용이 아까워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합의보고 계속 살게되었죠. 이 여자(집주인) 울 엄마보고 반반씩 비용대서 보수하자고 말했다더군요. 우리가 고장낸것도 아니고 지가 수명을 다한 것을 어쩌란 말입니까? 저희 삼촌 전기쪽 일하셔서 고치러 왔다가 수명다해서 새로 싹 깔아야된다구 했거든요. 울며 겨자먹기로 그냥 겨울은 전기장판에 전기히터로 살아갑니다. 그래도 춥습니다. 물도 데펴서 씻어야 되구 군대 간 남동생이 군대보다 열악하답니다. 군대는 따뜻한 물 잘 나오고 안에는 따뜻하다는데....암튼~~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워낙 이런 생활에 익숙해져서 저흰 그마나 잘 참았습니다. 근데 아랫집 하나도 보일러가 수명이 다됐는지 어쨌는지 안된다고 세입자가 그렇게도 집주인에게 전화해서 말을 했는데 한번 와보지도 않더란 말입니다.(집주인은 따로 살고 있음) 밑에 혼자사시는 아줌마 역시 저희집과 별반 다를게 없이 지냅니다. 두꺼운 이불에 전기장판~~그 아줌마 계속해서 전화하니 집주인 아예 안받는다더라구요. 그러다가 일이 하나 또 터졌습니다. 지난 달 말쯤 그래봤자 며칠 전 우리집 화장실 바깥 위쪽에서 물이 콸콸 쏟아 지는 게 아닙니까? 아마 전날 한파로 얼었던 물탱크 호수가 녹으면서 터졌던 모양이었습니다. ㅡ,.ㅡ;; 물난리났음 이웃집 아줌마도 나와서 뭔일이래?? 이러시고 아랫집 아줌마도 올라와서 어쩌냐고 집주인X이 전화도 안받고 결국 제 전화번호로 했습니다. 진짜 그 아줌마 전화만 안 받았는지 제 전화는 누구야~하면서 받더군요. 아마 제가 자기 아는 사람인 줄 알았던 모양입니다. 여기서 부터 속이 빤히 보이죠~그 아랫집 아줌마 폰번호 뜨니 수십번해도 안받다가 제 번호로 하니깐 바로 받는 거~이때 그 아랫집 아줌마가 바꿔서 빨리오라고 물난리났다는데 꿈쩍도 안합니다. 보일러도 안고쳐주고 집이 물난리가 나든 뭐든 돈드는 거라면 안옵니다. 아마 불나면 뛰어오려나?? 돈드는 건 안하고 세입자 골탕먹이는 것도 아니고 이런 개념없는 집주인 생각할수록 너무 얄밉네요. 고칠때 확실히 고쳐주면 어차피 지가 나중에 더 값올려서 받을 수 있는 걸 몰라서 그러는 것도 아닐테고 어차피 지가 안고쳐주면 해줄 사람없다는 것 뻔히 알면서 그런 식으로 나오는 이 집주인! 어떡해야 되나요?? 사실 아랫집 아줌마 영세민이시고 저희집 가난합니다. 그러니 참고 살고 있지요. 저희집이야 계약만료가 되면 나갈테지만 아랫집 영세민 아줌마 딱히 갈데도 없고 그 분만 불쌍하게 됐지요. 이런 집주인에게 경고해서 보수하게 만들 방법이 없을까요???
개념없는 집주인의 행동
이런 건 어디서 상담을 받고 문제해결을 받아야될지 잘 모르겠네요. 소보원? 아님 법률상담소?
제가 거지같은 이 집에 산지도 3년이 넘었습니다. 지은지 20년이 넘은 오래된 집에 여러가지 에피소드 참 많죠.
아무튼 2년차까진 그럭저럭 좋았습니다. 집이 오래된 만큼 수도공사에 여러 보수공사 참 많이했습니다.
그래도 첫 집주인이 보수비용 대었는데 문제는 집주인이 바뀌면서 생겨났습니다. ㅡ,.ㅡ
음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희집은 일반주택 2층집이고 아랫층은 2~3가구가 사는 집이예요. 2층은 저희만 쓰구요.
예전 주인이 저희집에 살았었다가 다른 집을 구해서 살다 돈놀이(?) 이런거 하다가 망했는지 어쨌는지 지금의
집주인한테 팔렸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이 집의 장점은 딱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심야전기보일러~그것도 안방만!!
그래도 안방이 제일로 컸고 겨울엔 저렴하게 보낼 수 있었는데 왠걸 바뀐 집주인이 자기가 살테니깐 저희집을
빼달라고 그러더군요. 그때 계약(2년)이 다되어서 새주인과 재계약하던 시기였나 그 후였나 암튼 그랬을거예요.
엄마는 그나마 저렴한 전세니 웃돈 조금만 더주고 말려고 했는데 집주인이 방을 빼란 식으로 말을 해서 이사가려
마음먹었습니다. 때마침 그 좋던 심야보일러 드뎌 수명을 다해버렸습니다. ㅡㅡ;; 전세 웃돈 더 받을려니 심사였는지
아니면 심야보일러 고치고 오래된 집 보수해서 쓰는 비용이 아까워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합의보고 계속 살게되었죠.
이 여자(집주인) 울 엄마보고 반반씩 비용대서 보수하자고 말했다더군요. 우리가 고장낸것도 아니고 지가 수명을
다한 것을 어쩌란 말입니까? 저희 삼촌 전기쪽 일하셔서 고치러 왔다가 수명다해서 새로 싹 깔아야된다구 했거든요.
울며 겨자먹기로 그냥 겨울은 전기장판에 전기히터로 살아갑니다. 그래도 춥습니다. 물도 데펴서 씻어야 되구
군대 간 남동생이 군대보다 열악하답니다. 군대는 따뜻한 물 잘 나오고 안에는 따뜻하다는데....암튼~~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워낙 이런 생활에 익숙해져서 저흰 그마나 잘 참았습니다.
근데 아랫집 하나도 보일러가 수명이 다됐는지 어쨌는지 안된다고 세입자가 그렇게도 집주인에게 전화해서 말을
했는데 한번 와보지도 않더란 말입니다.(집주인은 따로 살고 있음) 밑에 혼자사시는 아줌마 역시 저희집과 별반
다를게 없이 지냅니다. 두꺼운 이불에 전기장판~~그 아줌마 계속해서 전화하니 집주인 아예 안받는다더라구요.
그러다가 일이 하나 또 터졌습니다. 지난 달 말쯤 그래봤자 며칠 전 우리집 화장실 바깥 위쪽에서 물이 콸콸 쏟아
지는 게 아닙니까? 아마 전날 한파로 얼었던 물탱크 호수가 녹으면서 터졌던 모양이었습니다. ㅡ,.ㅡ;; 물난리났음
이웃집 아줌마도 나와서 뭔일이래?? 이러시고 아랫집 아줌마도 올라와서 어쩌냐고 집주인X이 전화도 안받고
결국 제 전화번호로 했습니다. 진짜 그 아줌마 전화만 안 받았는지 제 전화는 누구야~하면서 받더군요. 아마
제가 자기 아는 사람인 줄 알았던 모양입니다. 여기서 부터 속이 빤히 보이죠~그 아랫집 아줌마 폰번호 뜨니
수십번해도 안받다가 제 번호로 하니깐 바로 받는 거~이때 그 아랫집 아줌마가 바꿔서 빨리오라고 물난리났다는데
꿈쩍도 안합니다. 보일러도 안고쳐주고 집이 물난리가 나든 뭐든 돈드는 거라면 안옵니다. 아마 불나면 뛰어오려나??
돈드는 건 안하고 세입자 골탕먹이는 것도 아니고 이런 개념없는 집주인 생각할수록 너무 얄밉네요.
고칠때 확실히 고쳐주면 어차피 지가 나중에 더 값올려서 받을 수 있는 걸 몰라서 그러는 것도 아닐테고
어차피 지가 안고쳐주면 해줄 사람없다는 것 뻔히 알면서 그런 식으로 나오는 이 집주인! 어떡해야 되나요??
사실 아랫집 아줌마 영세민이시고 저희집 가난합니다. 그러니 참고 살고 있지요.
저희집이야 계약만료가 되면 나갈테지만 아랫집 영세민 아줌마 딱히 갈데도 없고 그 분만 불쌍하게 됐지요.
이런 집주인에게 경고해서 보수하게 만들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