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어제밤 꿈,,,, 그야말로 호박 넝쿨째...ㅋㅋㅋ 시골 옆집.... 탱자나무 아래...호박이 대롱대롱~~ 햐~ 부침개 해먹으면 맛나겠다... ㅋㅋㅋ 후다닥~~ 호박을 딴다는거이~~ 호박넝쿨까지.... 따브렀스요....ㅋㅋㅋ 암턴,,,요것도 태몽일까요!?!?!? 언젠가 내친구가 호박 따는 꿈을 꿨더니...사촌언냐가 임신했다더만... 흠~~ 내 주위도 뉘가 임신을 할까요!?!??ㅋㅋㅋ 대충 세보니..하나 둘,,,셋~~후보자 3명....ㅋㅋㅋ 근데...내가 그사람들 태몽을 꿔줄 필요까진 없는데...흠~ 암턴,,,태몽이 아닐까 싶으요...ㅋㅋㅋ 가만가만~ 울엄마야가 내 태몽을 어케 꾸셨다더라... 울엄마야 말씀에 따르면... ( "누런 고삐풀린 송아지가...막 달려들더니...나를 치받을라하더라... 한참 도망가다...뉘집 대문을 두드리고 살려달라했더니... 그 주인 왈 "당신네 송아지 당신이 알아서 하슈~" 하더니 휭~하니 문닫고 들어가더라... 그것이 너꺼 태몽이다,,,흠~~ 아무래도 태몽대로 태어난 듯 싶어~~으잉~~ㅉㅋ") 고삐풀린 송아지....흠~~ 왠지 의미심장하다는 듯,,,되새기는 울엄마야`~ㅋㅋㅋ 내가 뭐이가 어쨌다고,,, 어차피 태몽 좋을수록 좋은거 아니여요!!?? 기왕 꿀려면 용이 여의주 쯤 물고 하늘로 승천하면 좀 좋아요!?ㅋㅋㅋ 그럼 내가,,,"그럼 오빠야 태몽은 뭔데!!?!" 울엄마야 말씀.(."너거 오빠는 언덕위에 소나무 아래에...눈이 이따마시 큰~ 순한 송아지 두마리가 묶여 있더니...한바퀴 휭~ 돌아보고 나니 한마리 뿐이 없더라...아무래도 그때 쌍둥이가 아니었을까?!?!" 암튼,,,봐라 너거 오빠야 얼마나 착하고 순한지...배워라~") 흠~ 울엄마야 뭐라시는 거여... 그럼 내가 안착하다고...치~ 아침마다 졸음과 싸우며 피곤함을 뿌리치고 밥상 떡~!하니 대령하는 대한민국에 이런 착한 동생이 몇이나 된다고...ㅋㅋㅋ 암턴,,요즘 울엄마야 유난히 심해지는 잔소리... 옷좀 잘 입어라....(여기서 말하는 잘이란...울엄마야 관점에서...) 걸음좀 이쁘게 걷고 터벅터벅 그게 뭐냐~~~ 목소리도 조신하니...또이또이...(안즉 울엄마야 내 목소리가 얼마나 이쁜지 모르시남?!)ㅋㅋㅋ 어른들 보면 인사 잘~하고...(난 원래 인사 잘 하는데...) 흠~ 암턴,,,요런저런 잔소리 같은 말씀들.... 아무래도 나이가 먹어감에 강도가 쪼매 높아겟지요!!?ㅋㅋ =========================================================================== 암턴...요상한 호박 꿈에....아침에 한참을 생각했다는...ㅋㅋ 다른분덜 태몽은!?!?!?
태몽...?!
흠~
어제밤 꿈,,,,
그야말로 호박 넝쿨째...ㅋㅋㅋ
시골 옆집....
탱자나무 아래...호박이 대롱대롱~~
햐~ 부침개 해먹으면 맛나겠다...
ㅋㅋㅋ 후다닥~~ 호박을 딴다는거이~~ 호박넝쿨까지....
따브렀스요....ㅋㅋㅋ
암턴,,,요것도 태몽일까요!?!?!?
언젠가 내친구가 호박 따는 꿈을 꿨더니...사촌언냐가 임신했다더만...
흠~~ 내 주위도 뉘가 임신을 할까요!?!??ㅋㅋㅋ
대충 세보니..하나 둘,,,셋~~후보자 3명....ㅋㅋㅋ
근데...내가 그사람들 태몽을 꿔줄 필요까진 없는데...흠~
암턴,,,태몽이 아닐까 싶으요...ㅋㅋㅋ
가만가만~ 울엄마야가 내 태몽을 어케 꾸셨다더라...
울엄마야 말씀에 따르면...
( "누런 고삐풀린 송아지가...막 달려들더니...나를 치받을라하더라...
한참 도망가다...뉘집 대문을 두드리고 살려달라했더니...
그 주인 왈 "당신네 송아지 당신이 알아서 하슈~" 하더니 휭~하니 문닫고 들어가더라...
그것이 너꺼 태몽이다,,,흠~~ 아무래도 태몽대로 태어난 듯 싶어~~으잉~~ㅉㅋ")
고삐풀린 송아지....흠~~ 왠지 의미심장하다는 듯,,,되새기는 울엄마야`~ㅋㅋㅋ
내가 뭐이가 어쨌다고,,,
어차피 태몽 좋을수록 좋은거 아니여요!!??
기왕 꿀려면 용이 여의주 쯤 물고 하늘로 승천하면 좀 좋아요!?ㅋㅋㅋ
그럼 내가,,,"그럼 오빠야 태몽은 뭔데!!?!"
울엄마야 말씀.(."너거 오빠는 언덕위에 소나무 아래에...눈이 이따마시 큰~ 순한 송아지
두마리가 묶여 있더니...한바퀴 휭~ 돌아보고 나니 한마리 뿐이 없더라...아무래도
그때 쌍둥이가 아니었을까?!?!" 암튼,,,봐라 너거 오빠야 얼마나 착하고 순한지...배워라~")
흠~ 울엄마야 뭐라시는 거여...
그럼 내가 안착하다고...치~
아침마다 졸음과 싸우며 피곤함을 뿌리치고 밥상 떡~!하니 대령하는
대한민국에 이런 착한 동생이 몇이나 된다고...
ㅋㅋㅋ
암턴,,요즘 울엄마야 유난히 심해지는 잔소리...
옷좀 잘 입어라....(여기서 말하는 잘이란...울엄마야 관점에서...)
걸음좀 이쁘게 걷고 터벅터벅 그게 뭐냐~~~
목소리도 조신하니...또이또이...(안즉 울엄마야 내 목소리가 얼마나 이쁜지 모르시남?!)ㅋㅋㅋ
어른들 보면 인사 잘~하고...(난 원래 인사 잘 하는데...
)
흠~ 암턴,,,요런저런 잔소리 같은 말씀들....
아무래도 나이가 먹어감에 강도가 쪼매 높아겟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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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턴...요상한 호박 꿈에....아침에 한참을 생각했다는...ㅋㅋ
다른분덜 태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