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는 안산에 있는 디엠테크(주)라는 작은 회사입니다. 2000년 개인회사로 시작하여 작년 12월 자본금 5천만원의 법인으로 새출발하면서 설비를 추가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대상 설비를 조사하던 중 그래도 삼성그룹에서 분사한 회사에서 제작하는 설비가 신뢰성, 인지도, A/S 등 여러 면에서 나을 것이라는 판단 하에 작년 12월 12일 “삼성공작기계(SMEC)”에서 생산하고 있는 LCV50B(사진 참조. Size: 2500*2900*2200mm)를 에스엠티상사(판매대리점)와 계약하여 총 8500만원 중 3400만원(계약금 40%)을 지불하고 나머지는 씨티리스로 구입하기로 했으며, 납기는 1월말로 했으나 실제 입고는 2월 3일이었습니다. 납기가 지연된 것은 주축베어링 불량으로 교체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구두상으로 통보를 받았지요.
기계구입에 실제로 들어간 비용은 1억이 넘는 고가였으며 저희 같은 소기업에서는 큰 맘 먹지 않고서는 구입할 수 없는 것이죠. 현재 리스비용으로 월 1,711,235원씩 3년간 할부로 납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계를 구입하고 1개월이 지나 Tool 교환시 낙하되고 6000 RPM에서 주축 소음과다로 1차 고장이 나서 A/S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월 1회꼴로 고장이 나서 A/S를 받았는데 6월 2일 밤 가동 중 주축베어링이 아예 작동하지 않는 고장으로 가동중단이 되었습니다. 당사에서는 기계구입후 매일 가동한 것이 아니고 드문드문 가동하고 있었습니다. 만약 매일 가동하였다면 이 기계가 구입후 4개월이 아니고 1달 만에 사용할 수 없게 되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동 중단후 당사는 막대한 손실이 발생했음은 당연합니다. 6월 3일 경인지역 영업총괄이사가 당사를 방문하여 상호 처리방안을 협의하였으나 결론을 내지 못하고 SMEC 창원 본사의 대표이사와 통화하여 최우선으로 처리하여 주겠다고 약속한 바 있습니다만, 6월 5일 A/S에서 온 전화로는 6월 7일(월) 일찍 방문하여 처리하여 준다고 했으나 약속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당사는 계속적으로 손실이 발생하고 있는데 기계값을 이미 받았다고 그러는 건지 너무하다
고 생각했으나 대표이사께서도 최우선으로 처리하여 주겠다고 약속하였으므로 기다렸습니다.
대표이사가 건성으로 약속한 것인지, A/S센터에 지시가 전달되지 않았던 것인지 대표이사가 약속한
사항을 일개 A/S센터에서 지키지 않더군요. 뭔가 문제가 있으면 사전에 양해를 구하고 연락을 해 줘야 되는 거 아닌가요. 전화도 없고, 영업총괄이라는 사람은 "법대로 하라"고 했다는 데..... 이게 말이나 됩니까? 어쨋거나 6월 초 가동중단사태는 6월 7일 주축 Bearing Ass'y 교체로 완료되었습니다만...... (그 때 이미 당사 입장은 설비 교환 또는 환불로 결정되었음) 그 후로도 계속 고장이 발생하였습니다. 6월 9일 Feed oil 알람, 7월 6일, 7일 Spindle 소음 발생, 7월 14일 Spindle Bearing 파손으로 7월 15일 분해하여 가져가 수리하여 7월 16일 조립하였고 7월 18일까지 시운전하였으나 7월 18일 다시 Bearing 이 파손되어 분해하여 가져갔습니다. 그리고, 결국은 SMEC의 요구대로 7월 22일 설비 종합점검 및 수리를 위해 창원본사로 설비를 반출하였으며 7월 30일 반입, 설치하였습니다.
그런데 창원공장에 다녀온 설비는 도어 모서리 파손, 슬라이드메드부위 파손, 운반과정시 문짝에 의하여 페이드 및 볼트, 스크류 파손 등이 발견되었으며, 하기 휴가를 보낸 후 설비 재가동 중인 8월 7일 절삭유가 주축모터 및 콘트롤 박스 상단에 흘러드는 문제가 발생하여 가공중이던 공구와 자재는 폐기처리하였습니다. 8월 7일 판매대리점 사장과 통화하였으나 창원본사와 협의하라고 하여 8월 9일 SMEC 대표이사와 통화를 하였지만 대표이사로서 해서는 안될 말을 들었습니다. 차마 공개할 수가 없습니다. 설비 반출은 7월 18일 요구가 있었으나 7월 22일 반출된 이유는 설비수리후 입고시점에 대한 언급이 없었고 향후 수리후 동일 문제 재발시 처리문제(교환, 환불 등), A/S 기간 연장 등에 대하여 당사가 문서상의 요구를 하였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하여 당사는 7월 20일 동의 및 서약서를 작성하여 제조사(SMEC)와 판매상(에스엠티상사)의 대표이사에게 송신하였으나 회신은 없었습니다. 결국 당사는 7월에 받은 수주를 처리하기 위해 설비를 반출할 수 밖에 없었고 처리에 대한 어떤 약속도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당사에서는 6월 문제가 발생된 후 일단 해결되었으므로(물론 지난 경과를 봐서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한다는 것은 예상하였으며, 문제 재발시 처리에 대하여 수차례 문서로 요구함) 더 이상 동일한 문제가 없으리라 믿고 7월초에 많은 수주를 접수하였으나 상기와 같이 7월달에도 지속적으로 문제가 발생하였기 때문에 설비를 가동하지 못하여 수주를 취소하는 등 그 손실이 막대합니다.
A/S를 받는 중, 어떤 기사는 "기계가 완벽한 것이 어디 있느냐! 수리해 가면서 쓰는 것이지." 라고도 했다는 군요. 세상에 자본금 5천만원 가진 회사가 1억이라는 거금을 주고 산 물건이 그렇게 쉽게 고장 나고 사용할 수 없게 되었는데 고객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어떻게 그런 말을 함부로 할 수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이미 기계값을 받아서 답답한게 없는지 모르겠으나 당사와 담당자 입장은 생각해 보고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주)스맥 홈페이지(http://www.esmec.com/)의 회사소개 싸이트에 있는
“우리는 기계를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라는 말은
일단 팔아 먹은 기계까지 포함하고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스맥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본 내용과 동일한 것을 올려 하소연 했는데 무단 삭제해 버리더군요.
기계 설치후 6개월이 지난 현 시점에서 그동안 제대로 가동하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손실(물리적, 정신적 피해 등)만 늘어나고, 할부는 계속 지불하고 있으며, 하루가 멀다 하고 고장이 나는 이런 기계를 당사가 고장을 감수하고 계속 A/S를 받아 가며 사용해야 하는 건가요.
8월 11일 까지 당사 손실금액은 5천만원이 넘습니다.
당사 입장은 기계 교환 또는 환불입니다. 아니 환불을 원합니다. 더 이상, 더는 삼성공작기계를 사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힘없는 중소기업을 도와주세요. Please!!
본 내용에 대한 네티즌 여러분의 의견을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안산에 있는 디엠테크(주)라는 작은 회사입니다.
2000년 개인회사로 시작하여 작년 12월 자본금 5천만원의 법인으로 새출발하면서 설비를 추가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대상 설비를 조사하던 중 그래도 삼성그룹에서 분사한 회사에서 제작하는 설비가 신뢰성, 인지도, A/S 등 여러 면에서 나을 것이라는 판단 하에 작년 12월 12일 “삼성공작기계(SMEC)”에서 생산하고 있는
LCV50B(사진 참조. Size: 2500*2900*2200mm)를 에스엠티상사(판매대리점)와 계약하여 총 8500만원 중 3400만원(계약금 40%)을 지불하고 나머지는 씨티리스로 구입하기로 했으며, 납기는 1월말로 했으나 실제 입고는 2월 3일이었습니다. 납기가 지연된 것은 주축베어링 불량으로 교체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구두상으로 통보를 받았지요.
기계구입에 실제로 들어간 비용은 1억이 넘는 고가였으며 저희 같은 소기업에서는 큰 맘 먹지 않고서는
구입할 수 없는 것이죠. 현재 리스비용으로 월 1,711,235원씩 3년간 할부로 납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계를 구입하고 1개월이 지나 Tool 교환시 낙하되고 6000 RPM에서 주축 소음과다로 1차 고장이 나서 A/S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월 1회꼴로 고장이 나서 A/S를 받았는데
6월 2일 밤 가동 중 주축베어링이 아예 작동하지 않는 고장으로 가동중단이 되었습니다. 당사에서는 기계구입후 매일 가동한 것이 아니고 드문드문 가동하고 있었습니다.
만약 매일 가동하였다면 이 기계가 구입후 4개월이 아니고 1달 만에 사용할 수 없게 되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동 중단후 당사는 막대한 손실이 발생했음은 당연합니다.
6월 3일 경인지역 영업총괄이사가 당사를 방문하여 상호 처리방안을 협의하였으나 결론을 내지 못하고 SMEC 창원 본사의 대표이사와 통화하여 최우선으로 처리하여 주겠다고 약속한 바 있습니다만,
6월 5일 A/S에서 온 전화로는 6월 7일(월) 일찍 방문하여 처리하여 준다고 했으나 약속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당사는 계속적으로 손실이 발생하고 있는데 기계값을 이미 받았다고 그러는 건지 너무하다
고 생각했으나 대표이사께서도 최우선으로 처리하여 주겠다고 약속하였으므로 기다렸습니다.
대표이사가 건성으로 약속한 것인지, A/S센터에 지시가 전달되지 않았던 것인지 대표이사가 약속한
사항을 일개 A/S센터에서 지키지 않더군요. 뭔가 문제가 있으면 사전에 양해를 구하고 연락을 해 줘야 되는 거 아닌가요.
전화도 없고, 영업총괄이라는 사람은 "법대로 하라"고 했다는 데..... 이게 말이나 됩니까?
어쨋거나 6월 초 가동중단사태는 6월 7일 주축 Bearing Ass'y 교체로 완료되었습니다만......
(그 때 이미 당사 입장은 설비 교환 또는 환불로 결정되었음)
그 후로도 계속 고장이 발생하였습니다.
6월 9일 Feed oil 알람,
7월 6일, 7일 Spindle 소음 발생,
7월 14일 Spindle Bearing 파손으로
7월 15일 분해하여 가져가 수리하여 7월 16일 조립하였고
7월 18일까지 시운전하였으나 7월 18일 다시 Bearing 이 파손되어 분해하여 가져갔습니다.
그리고, 결국은 SMEC의 요구대로
7월 22일 설비 종합점검 및 수리를 위해 창원본사로 설비를 반출하였으며
7월 30일 반입, 설치하였습니다.
그런데 창원공장에 다녀온 설비는 도어 모서리 파손, 슬라이드메드부위 파손, 운반과정시 문짝에 의하여
페이드 및 볼트, 스크류 파손 등이 발견되었으며, 하기 휴가를 보낸 후 설비 재가동 중인 8월 7일 절삭유가 주축모터 및 콘트롤 박스 상단에 흘러드는 문제가 발생하여 가공중이던 공구와 자재는 폐기처리하였습니다.
8월 7일 판매대리점 사장과 통화하였으나 창원본사와 협의하라고 하여 8월 9일 SMEC 대표이사와
통화를 하였지만 대표이사로서 해서는 안될 말을 들었습니다. 차마 공개할 수가 없습니다.
설비 반출은 7월 18일 요구가 있었으나 7월 22일 반출된 이유는 설비수리후 입고시점에 대한 언급이 없었고 향후 수리후 동일 문제 재발시 처리문제(교환, 환불 등), A/S 기간 연장 등에 대하여 당사가 문서상의 요구를 하였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하여 당사는 7월 20일 동의 및 서약서를 작성하여 제조사(SMEC)와 판매상(에스엠티상사)의 대표이사에게 송신하였으나 회신은 없었습니다.
결국 당사는 7월에 받은 수주를 처리하기 위해 설비를 반출할 수 밖에 없었고 처리에 대한 어떤 약속도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당사에서는 6월 문제가 발생된 후 일단 해결되었으므로(물론 지난 경과를 봐서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한다는 것은 예상하였으며, 문제 재발시 처리에 대하여 수차례 문서로 요구함) 더 이상 동일한 문제가 없으리라 믿고 7월초에 많은 수주를 접수하였으나 상기와 같이 7월달에도 지속적으로 문제가 발생하였기 때문에 설비를 가동하지 못하여 수주를 취소하는 등 그 손실이 막대합니다.
A/S를 받는 중, 어떤 기사는 "기계가 완벽한 것이 어디 있느냐! 수리해 가면서 쓰는 것이지." 라고도
했다는 군요. 세상에 자본금 5천만원 가진 회사가 1억이라는 거금을 주고 산 물건이 그렇게 쉽게 고장 나고 사용할 수 없게 되었는데 고객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어떻게 그런 말을 함부로 할 수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이미 기계값을 받아서 답답한게 없는지 모르겠으나 당사와 담당자 입장은 생각해 보고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주)스맥 홈페이지(http://www.esmec.com/)의 회사소개 싸이트에 있는
“우리는 기계를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라는 말은
일단 팔아 먹은 기계까지 포함하고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스맥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본 내용과 동일한 것을 올려 하소연 했는데 무단 삭제해 버리더군요.
기계 설치후 6개월이 지난 현 시점에서 그동안 제대로 가동하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손실(물리적, 정신적 피해 등)만 늘어나고, 할부는 계속 지불하고 있으며,
하루가 멀다 하고 고장이 나는 이런 기계를
당사가 고장을 감수하고 계속 A/S를 받아 가며 사용해야 하는 건가요.
8월 11일 까지 당사 손실금액은 5천만원이 넘습니다.
당사 입장은 기계 교환 또는 환불입니다. 아니 환불을 원합니다.
더 이상, 더는 삼성공작기계를 사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상기 내용에 대한 명쾌한 처리방법을 알려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연락처]
디엠테크(주)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팔곡2동 68-9
TEL: 031-501-3425
FAX: 031-501-3428
담당자: 박두환 이사(017-349-6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