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산업이 발전하고 있다지만... 아직도 어처구니 없는 그지같은 서비스들도 많습디다. 얼마 전 이 곳 게시판에서 택배아저씨들이 욕을 많이 먹었지만서도... 저도 그런 경험이 있는지라.. 감싸드리고 싶어도 드릴 수가 없다는... 택배 아저씨들.. 집에 사람 없으면 없다고 짜증내고... 앞집에 맡겨달라면... 또 그것대로 짜증내고... 정말 어처구니 없을 때 많습니다. 그럴 땐 어떻게 하냐구요?? 큰 소리로 항의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아직은 목소리 큰 놈이 이기는 사회... --;;
배째라식 어처구니 없는 서비스!!
서비스 산업이 발전하고 있다지만...
아직도 어처구니 없는 그지같은 서비스들도 많습디다.
얼마 전 이 곳 게시판에서 택배아저씨들이 욕을 많이 먹었지만서도...
저도 그런 경험이 있는지라.. 감싸드리고 싶어도 드릴 수가 없다는...
택배 아저씨들.. 집에 사람 없으면 없다고 짜증내고...
앞집에 맡겨달라면... 또 그것대로 짜증내고...
정말 어처구니 없을 때 많습니다.
그럴 땐 어떻게 하냐구요??
큰 소리로 항의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아직은 목소리 큰 놈이 이기는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