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무척이나 덥죠~~! 요즘 얼짱이가 정말 우울합니다... 나도 여자인지..나도 사람인지.. 슬프고 우울하네요... 제가 적은 글이 질투일지~~여자의 속좁음인지~~ 모르겠으나.... 님들께 하소연 하고 싶네요...ㅠㅠ 동서들이 공교롭게도 둘다~~임신중입니다.... 그런데....왜 저랑 비교 돼냐구요????? 그러게요~~저도 비교 하고 살고 싶지 않은뎅..... 저도 너무나 제 자신이 한심 스럽습니다.... 이런 제가 싫어 집니다... 오늘하루 못된 얼짱이가 되고 싶네요.....ㅠㅠ 며칠전에 동서들을 만났는데...정말 가관입니다... 임신한 동서 설거지 할라치면.......도련님의 눈초리 따갑습니다.. 그럼 동서 쉬라고 하고 내가 설거지 하지모.... 임신한 동서 인상않좋으면.....도련님 먹은게 체했냐??? 영양 보충하러 가야징....저더러 뭐 맛난것이 없겠냐??? 하네요... 임신한 동서 잘려고 하니...임산부는 아무대서나 자는 것 아니당... 편안한 자리를 봐주세요...합니다.... 동서들은 복도 많습니다... 10년전 내가 첫 임신 했을때... 너거 형(울 신랑) 학생이라 내발로 병원가서 유산 수술했다... 두번 째 임신 했을때...꼭 낳으려고 했는데.. 종갓집인 너네집 가서 설날 일하다가 15주 만에 자연유산 되었지... 바보같이 유산되는 줄도 모르고 일했다... 설연휴에 아기 유산한 사람...그 바보가 바로 나~~ 너거들은 기억이나 하겠냐???? 결혼 3년만에 3번째 임신해서 입덧할때.... 입덧으로 다~~쓰러져 가서 직장도 때려치우고 방에 누웠는데... 죽기 보다 냄새 맡기 싫은 짬뽕국물을 내 옆에서 후루룩~~마시던 너희들... 하기사 단칸방이니 내가 이해한당.. 하지만 저녁으로 닭도리탕을 해달라고 할때...나 ...진짜 미치겠더라.. 만삭이 되어서 낳을때가 되었는데... 친구들 단칸방에 델꼬 와서 술마시고 다음날 술국을 찾았던 너희들.... 그래 좋다...너거들은 친구 좋을때니깐... 재개발 구역에서 여름에 만삭에 잠을자니... 방이 찜통더위~~~라서.... 옥상에 가서 돗자리 깔고 잠을 잤었지... 옥상이라고 시원하겠냐??? 낮에 지열땜에 엄청 덥지만 그래도 방보다는 낫더라.... 왜냐면 바람이라도 부니깐..... 친정엄마가 와서 보더니 이렇게 더워서 어떻게 버텼냐?? 하시면서 돈 120 만원을 주셨지.... 에어콘 달아라고.... 미안했지만 ...너무도 더워서 나의 행복이 엄마의 행복이라고 생각하고 난 에어콘을 달앗지... 그 뒤부터 너거들은 우리방에서 잠을 잤었지..... 그 여름은 내게는 질기고 힘든 시간이었지... 그래서 임신 중독증이 왔어도.... 너거들이 시동생이란 이유로 몸이 부어도 삼시 3끼 밥차렸었지... 결국 그 덕분에 ...임신중독으로 아기가 위험해서 결국 수술했었지... 무엇보다도 아기 낳고 100 일이 않돼어서 윗대 조상 제사(누군지도 모름..) 며느리니깐 나더러 가자고 했지... 바보 같이 아기 않고 나 혼자 갔었지... 분유가방에 목도 못가누는 아기 안고 술을 사들고....아무래도 내가 미쳤나 보다.. 다~~~적을려면 밤을 새야 하겠기에 여기까지만 적고 싶내요... 내년에 아버님 칠순인데 아기 낳고 나면 힘들어서 못한다고 하내요.... 아기들은 올해 낳을테고 칠순은 앞으로 1년이 지난후인데~~~쩝~! 똑같은 형제지만 어떻게 그리 종류가 다른지... 형이 니들을 조금만이라도 닮았더라면 내가 이럴까??? 니들이 내가 임신했을때 조금만 형수를 이해 했더라면 내가 이럴까??? 동서가 복이 많은 건지.. 내가 남편 복이 없는 건지... 그런것들은 모르겠는데... 가슴이 아리고 속이 상합니다.... 하기사 도련님들이 뭔~죄가 있겠어요.... 울 남편이 문제겠지요... 전~~~ 이제는 양보하고 살기 싫어요... 이 더위에 제가 미쳤는지~~맛이 갔는지~~ 자꾸 델꼬 살았던 도련님들에게 서운하네요.... 이런 대우 받을려고 신혼도 없이 같이 10년을 살았는지... 동서들고 착하고 도련님들도 착한데.. 자꾸 서운한 마음이 드네요... 제가 보상심리가 작용하는가 봅니다....
오늘 하루만 속좁아 지고 싶습니다....
날씨가 무척이나 덥죠~~!
요즘 얼짱이가 정말 우울합니다...
나도 여자인지..나도 사람인지..
슬프고 우울하네요...
제가 적은 글이 질투일지~~여자의 속좁음인지~~
모르겠으나....
님들께 하소연 하고 싶네요...ㅠㅠ
동서들이 공교롭게도 둘다~~임신중입니다....
그런데....왜 저랑 비교 돼냐구요?????
그러게요~~저도 비교 하고 살고 싶지 않은뎅.....
저도 너무나 제 자신이 한심 스럽습니다....
이런 제가 싫어 집니다...
오늘하루 못된 얼짱이가 되고 싶네요.....ㅠㅠ
며칠전에 동서들을 만났는데...정말 가관입니다...
임신한 동서 설거지 할라치면.......도련님의 눈초리 따갑습니다..
그럼 동서 쉬라고 하고 내가 설거지 하지모....
임신한 동서 인상않좋으면.....도련님 먹은게 체했냐???
영양 보충하러 가야징....저더러 뭐 맛난것이 없겠냐??? 하네요...
임신한 동서 잘려고 하니...임산부는 아무대서나 자는 것 아니당...
편안한 자리를 봐주세요...합니다....
동서들은 복도 많습니다...
10년전 내가 첫 임신 했을때...
너거 형(울 신랑) 학생이라 내발로 병원가서 유산 수술했다...
두번 째 임신 했을때...꼭 낳으려고 했는데..
종갓집인 너네집 가서 설날 일하다가 15주 만에 자연유산 되었지...
바보같이 유산되는 줄도 모르고 일했다...
설연휴에 아기 유산한 사람...그 바보가 바로 나~~
너거들은 기억이나 하겠냐????
결혼 3년만에 3번째 임신해서 입덧할때....
입덧으로 다~~쓰러져 가서 직장도 때려치우고 방에 누웠는데...
죽기 보다 냄새 맡기 싫은 짬뽕국물을 내 옆에서 후루룩~~마시던 너희들...
하기사 단칸방이니 내가 이해한당..
하지만
저녁으로 닭도리탕을 해달라고 할때...나 ...진짜 미치겠더라..
만삭이 되어서 낳을때가 되었는데...
친구들 단칸방에 델꼬 와서 술마시고
다음날 술국을 찾았던 너희들....
그래 좋다...너거들은 친구 좋을때니깐...
재개발 구역에서 여름에 만삭에 잠을자니...
방이 찜통더위~~~라서....
옥상에 가서 돗자리 깔고 잠을 잤었지...
옥상이라고 시원하겠냐???
낮에 지열땜에 엄청 덥지만 그래도 방보다는 낫더라....
왜냐면 바람이라도 부니깐.....
친정엄마가 와서 보더니 이렇게 더워서 어떻게 버텼냐?? 하시면서
돈 120 만원을 주셨지....
에어콘 달아라고....
미안했지만 ...너무도 더워서 나의 행복이 엄마의 행복이라고 생각하고
난 에어콘을 달앗지...
그 뒤부터 너거들은 우리방에서 잠을 잤었지.....
그 여름은 내게는 질기고 힘든 시간이었지...
그래서 임신 중독증이 왔어도....
너거들이 시동생이란 이유로 몸이 부어도 삼시 3끼 밥차렸었지...
결국 그 덕분에 ...임신중독으로 아기가 위험해서 결국 수술했었지...
무엇보다도 아기 낳고 100 일이 않돼어서 윗대 조상 제사(누군지도 모름..)
며느리니깐 나더러 가자고 했지...
바보 같이 아기 않고 나 혼자 갔었지...
분유가방에 목도 못가누는 아기 안고 술을 사들고....아무래도 내가 미쳤나 보다..
다~~~적을려면 밤을 새야 하겠기에 여기까지만 적고 싶내요...
내년에 아버님 칠순인데 아기 낳고 나면 힘들어서 못한다고 하내요....
아기들은 올해 낳을테고 칠순은 앞으로 1년이 지난후인데~~~쩝~!
똑같은 형제지만 어떻게 그리 종류가 다른지...
형이 니들을 조금만이라도 닮았더라면 내가 이럴까???
니들이 내가 임신했을때 조금만 형수를 이해 했더라면 내가 이럴까???
동서가 복이 많은 건지..
내가 남편 복이 없는 건지...
그런것들은 모르겠는데...
가슴이 아리고 속이 상합니다....
하기사 도련님들이 뭔~죄가 있겠어요....
울 남편이 문제겠지요...
전~~~
이제는 양보하고 살기 싫어요...
이 더위에 제가 미쳤는지~~맛이 갔는지~~
자꾸 델꼬 살았던 도련님들에게 서운하네요....
이런 대우 받을려고 신혼도 없이 같이 10년을 살았는지...
동서들고 착하고 도련님들도 착한데..
자꾸 서운한 마음이 드네요...
제가 보상심리가 작용하는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