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신랑..

백은희200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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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님두 시자라면 머리가 아푸겟군요 전두 마찬가지랍니다 전 시금치두 안먹어요.. 시자라면.. 근데 힘내세요.. 결국은 남편은 님밖에업어니.. 그런맘으로 살아가세요.. 전 어머님이 농사지으시는데 매일가는데두 농사에서 나온던 한푼두 못받아요 새벽에갓다가 밤늦게들어오는데두 아가씨들오면

쌈지둔 다 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