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 5시 긴급기자회견 연다

떠헉200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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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 ’이민영 주장 반박 긴급 기자회견 연다’

[마이데일리 = 강승훈 기자]

’2일 오후 5시 수&영 사무실 기자회견’


탤런트 이민영의 주장에 이찬이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사실을 밝힌다.

이찬은 2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미원빌딩 수&영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민영 측이 주장해온 ’폭행’, ’유산’ 등의 문제에 대응할 예정이다.

이찬은 그동안 언론과의 접촉을 피하고, 이민영의 주장에 간헐적으로 반박해왔으며 2일 오전 이민영이 기자회견을 갖은 후 입장정리를 하며 기자회견을 자청한 것.

이민영-이찬은 지난해 12월 10일 결혼식을 치룬 후 불과 12일만에 이혼에까지 이르게된 이민영-이찬은 결국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너고 말았다.

 

 

 

그래~~~ 무슨 말 하는지 두고볼테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