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이 최근 자신과 정부에 대한 각종 질타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면서 이같이 ‘칭찬의 효험’에 관해 언급한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노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전남 목포에서 열린 광주 전남 ‘혁신발전 5개년 계획’ 토론회에 참석한 뒤 인근 식당에서의 비공개 오찬자리에서 “대통령과 정부에 대해 너무 나무라지 말아 달라. 대통령이 잘못한 점이 있더라도 잘한 점을 부각시켜 주고 칭찬하고 격려해주면 더 잘할 것 아니냐”고 말했다고 그 자리에 참석한 한 여권 관계자가 전했다. ................................................................ [답]허..정치.경제.농어민 등 대해 잘한것이 머 있던가.자잘못은 죽어도 인정안허면서 무슨일이든 말발로 때울라 들구만. 대그빡을 안만 굴려도 잘한게 생각 안나구만. 아!!!미국이 6.25때 도와 줬은게 우리도 미국을 도와야 한다며 이라크에 파병하자는 보수단체들 있제.좃들이 그때는 미국이 아시아권에 한반도가 전략지고 평화을 위해서 왔는데 남의 나라 침략한 미국을 돕는다는게 말이나 돼.글고 노사모란 집단이 있구만...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무조건 노짱만 외치는 이들은 노통이 경제
민생현환 등을 잘 해결하고 있다고 믿것제. ..................................................................
노 대통령은 이어 “어린애도 못한다고 자꾸 그러면 더 나빠지는 것 아니냐”면서 “내 애들도 잘못한 점이 있더라도 용서하고 격려해 주곤 했다”고 말했다. ............................................................. [답]과잉보호라고 들어는 봤나? 요즘 애 시키들 부모에 과잉보호로 대학을 나왔을망정 사람 시키들이 드물드만.올바른 부모라면 자식에 잘못 된 점을 지적하고 이건 잘못되었으니 고치라?해야 부모고 부모로서 도리제 재미난것은 잘못을 지적안해도 스스로 고쳐 나가는 이들도 있지만 노통은 절대 거그에 속하지 못허지. ............................................................. 노 대통령의 이날 발언은 최근 언론과 야당은 물론 여권 일각에서조차 경제위기를 제기하면서 “경제 분야에 있어 대통령과 정부가 도대체 뭘 하고 있느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는 데 대한 섭섭함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 [답]경제 뿐만 아니라 민생안정등 잘한 부분을 당체 모른것단께
여권의 핵심 관계자는 “노 대통령이 최근의 심경을 그대로 드러낸 것으로 보면 될 것 같다”면서 “노 대통령의 성격상 못한다고 몰아세우기보다는 잘 한다고 치켜세울 때 더 많은 일을 해낼 사람” 이라고 설명했다. ................................................................. [답]청개구리 띠에 오기만 가득찬 양반한테 뭔소리다냐.여권 핵심이란게 간신같이 노통 옆패 붙어갓고 간신짖거리나 허는 작자 말을 누가 믿나? 불만도 말안허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건 모르나.노통에 심경은 자기 맘대로 국정을 운영하고 후세에 길이 남을 대통령이 될라고 굵직굵직한 수도이전.이라크 추가파병 등만 헐란디 경제와 민생을 따진게 꼬라지 난거지
얼마전에 국무총리가 의원들이 질문하면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자세란 말이 나왔는디 간신당에 간신이 헌다는 말이 '국무총리도 이제는 바껴야 합니다.무조건 저 자세로 일관하면 안되죠.소신껀 발언하고 좋지 안읍니가'
같은 간신당 소속이라고 편들긴...누가 소신꺼 발언허지 말래가니. 총리라면 자신에 위치을 생각하고 가운데서 중재을 하던지 해야지 무조건 간신당과 노통 편만 드니 오죽헐라디
호텔에 있으면서 과장한테 좋은 말을 배웠제...'자네도 사람 다뤄봐서 알것지만 책임자란 자리가 보통 힘든일이 아니네'라드만
그만큼, 직원간에 쌈이 나면 중재도 해주고 화해모드도 조성해야 하고 리더십도 발휘해야 헌다는 소리제.
노통이나...이총이나...쩝!!!
저그 위에 신문기사 나온거 밑에 레티즌들이 리플을 달았는디 거그에 아주 쌍쓰런 말도 있드만...차마 못 옮기것슨께 위 기사을 한 번 볼라면
날 너무 나무래지 말아 달라<==안나물래서 그냥 물러나
盧대통령 “날 너무 나무라지 말아달라” 경제위기론에 불만
[동아일보]“애들도 ‘잘한다, 잘한다’고 해야 더 잘한다.”
노무현 대통령이 최근 자신과 정부에 대한 각종 질타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면서 이같이 ‘칭찬의 효험’에 관해 언급한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노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전남 목포에서 열린 광주 전남 ‘혁신발전
5개년 계획’ 토론회에 참석한 뒤 인근 식당에서의 비공개 오찬자리에서
“대통령과 정부에 대해 너무 나무라지 말아 달라. 대통령이 잘못한
점이 있더라도 잘한 점을 부각시켜 주고 칭찬하고 격려해주면 더 잘할
것 아니냐”고 말했다고 그 자리에 참석한 한 여권 관계자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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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허..정치.경제.농어민 등 대해 잘한것이 머 있던가.자잘못은 죽어도
인정안허면서 무슨일이든 말발로 때울라 들구만. 대그빡을 안만 굴려도
잘한게 생각 안나구만. 아!!!미국이 6.25때 도와 줬은게 우리도 미국을
도와야 한다며 이라크에 파병하자는 보수단체들 있제.좃들이 그때는
미국이 아시아권에 한반도가 전략지고 평화을 위해서 왔는데 남의 나라
침략한 미국을 돕는다는게 말이나 돼.글고 노사모란 집단이 있구만...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무조건 노짱만 외치는 이들은 노통이 경제
민생현환 등을 잘 해결하고 있다고 믿것제.
..................................................................
노 대통령은 이어 “어린애도 못한다고 자꾸 그러면 더 나빠지는 것
아니냐”면서 “내 애들도 잘못한 점이 있더라도 용서하고 격려해 주곤
했다”고 말했다.
.............................................................
[답]과잉보호라고 들어는 봤나? 요즘 애 시키들 부모에 과잉보호로 대학을
나왔을망정 사람 시키들이 드물드만.올바른 부모라면 자식에 잘못 된
점을 지적하고 이건 잘못되었으니 고치라?해야 부모고 부모로서 도리제
재미난것은 잘못을 지적안해도 스스로 고쳐 나가는 이들도 있지만
노통은 절대 거그에 속하지 못허지.
.............................................................
노 대통령의 이날 발언은 최근 언론과 야당은 물론 여권 일각에서조차
경제위기를 제기하면서 “경제 분야에 있어 대통령과 정부가 도대체
뭘 하고 있느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는 데 대한 섭섭함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
[답]경제 뿐만 아니라 민생안정등 잘한 부분을 당체 모른것단께
..................................................................
여권의 핵심 관계자는 “노 대통령이 최근의 심경을 그대로 드러낸
것으로 보면 될 것 같다”면서 “노 대통령의 성격상 못한다고
몰아세우기보다는 잘 한다고 치켜세울 때 더 많은 일을 해낼 사람”
이라고 설명했다.
.................................................................
[답]청개구리 띠에 오기만 가득찬 양반한테 뭔소리다냐.여권 핵심이란게
간신같이 노통 옆패 붙어갓고 간신짖거리나 허는 작자 말을 누가 믿나?
불만도 말안허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건 모르나.노통에 심경은 자기
맘대로 국정을 운영하고 후세에 길이 남을 대통령이 될라고 굵직굵직한
수도이전.이라크 추가파병 등만 헐란디 경제와 민생을 따진게 꼬라지
난거지
얼마전에 국무총리가 의원들이 질문하면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자세란
말이 나왔는디 간신당에 간신이 헌다는 말이 '국무총리도 이제는 바껴야
합니다.무조건 저 자세로 일관하면 안되죠.소신껀 발언하고 좋지 안읍니가'
같은 간신당 소속이라고 편들긴...누가 소신꺼 발언허지 말래가니.
총리라면 자신에 위치을 생각하고 가운데서 중재을 하던지 해야지
무조건 간신당과 노통 편만 드니 오죽헐라디
호텔에 있으면서 과장한테 좋은 말을 배웠제...'자네도 사람 다뤄봐서
알것지만 책임자란 자리가 보통 힘든일이 아니네'라드만
그만큼, 직원간에 쌈이 나면 중재도 해주고 화해모드도 조성해야 하고
리더십도 발휘해야 헌다는 소리제.
노통이나...이총이나...쩝!!!
저그 위에 신문기사 나온거 밑에 레티즌들이 리플을 달았는디 거그에
아주 쌍쓰런 말도 있드만...차마 못 옮기것슨께 위 기사을 한 번 볼라면
봐부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