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을 위해서 교통위반까지 감수하시는 불쌍하신 연예인님들에게 교통법규위반시 면책특권 권한을 줍시다!!
펌200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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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고 옳소~~ 하고 뛰쳐들어온 정신나간 인간도 있으려나?
그렇다면 미안하다 당신 방 잘못들어오셨다.
들어가기에 앞서 이글은 결코 어제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다친 특정 연예인을 지목해 비판하기 위해 쓴 글이 아님을 분명히 밝혀둔다.
이글은 전반적으로 썩어빠진 연예계와 그에 발맞추어 주는 방송계의 현실을 꼬집기 위함임을 분명히 밝혀두는 바이다.
어제 10대 초반 아이들에게 인기가 좀 있다는 두 아이돌 그룹이 교통사고를 냈다.
교통사고를 내서 한 그룹의 멤버는 사망했고 한 그룹은 다쳤고 일반 선량한 소시민께서 사망하셨다.
이런 사고를 두고 방송은 어떤식으로 보도를 하고 있는가?
자료 1. [SBS TV 8시 뉴스 2004-08-11]
웬만한 연예인들에게 살인적인 일정은 일상화 된 일입니다.
이렇다 보니 연예인 매니저들이 교통법규를 지키는 일은 애초부터 불가능합니다.
과속운전이나 졸음운전이 쉽게 이뤄지고 항상 사고의 위험에 노출될 수밖에 없습니다.
자료 2. [KBS TV 9시 뉴스 2004-08-11]
⊙연예기획사 관계자: 시즌이 되면 바빠야지 안 바쁘면 (기획사) 운영이 안 되거든요.
⊙최정원(그룹 UN 멤버): 첫끼를 낮 세 시에 먹으면 저녁 10시 정도에 먹고...
⊙심은진(그룹 베이비 복스 멤버): 바쁠 때는 하루에 두세 시간 자는 게...
⊙기자: 때문에 연예계에서는 이번 사고는 무리한 일정에 따른 예견된 사고였다고 말합니다.
자료 3. [MBC TV 9시 뉴스 2004-08-11]
인터뷰: 지금 위축된 음반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 가능하면 자꾸만 팬들한테 좀더 가까이 가고 많이 가고..
맙소사!
할말을 잃었다.
어제 뉴스를 접하면서 떠오른것은
이게 도대체 딴따라들이 진행하는 연예인 옹호 보도 연예기사 프로인지
아나운서와 기자들이 취재를 하는 뉴스인지
무슨 기획사 사내 방송프로그램인지 헷갈릴 정도였다.
3개 방송사 메인 뉴스 그 어디도 딴따라들의 과속운전과 불법 U턴 등에 대한 적절한 비판 멘트는 찾아 볼수 없었다.
한 방송사에서는 연예인님들의 힘드신 일정을 보여준답시고 어떤 연예인님은 아이 태어나는 것도 못보시면서 오로지 평민들을 위해 이토록 열심히 온몸을 불사르고 계신다는 투로 방송을 하고 어떤 방송에서는 그 어떤 비판적인 멘트도 없이 한국에서는 귀족계층이라는 연예인님의 한 메니저가 자랑스레 “한달에 교통 딱지 10장 정도 날라오는건 기본이에요 겔겔겔”말하는것을 여과없이 보도하면서도 딱 떨어지는 비판조차 하지 않았다.
연예인님을 태우신 황금 마차처럼 보이시는 벤들이 마구 불법 유턴하는 장면을 보여주면서도 아무런 적절한 멘트조차 찾아 볼수 없었다.
자 그럼 다음 뉴스를 보자
앵커: 어젯밤과 오늘 이틀 사이에 화물차 사고로 3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습니다.
화물차의 고속, 난폭운전이 원인이었습니다.
네 명만 다친 게 그마 다행이었습니다.
기자: 이 내리막길에서는 어젯밤에도 과속으로 달리던 레미콘차량이 브레이크 고장으로 주차중이던 차량 17대를 잇따라 들이받아 5명의 사상자를 냈습니다.
기자: 무법자처럼 도로를 질주하는 트럭은 생명을 위협하는 흉기와 다르지 않습니다.
화물트럭이 과속으로 운전하다가 사고를 내자 MBC기자가 2004년 2월10일 방송에서 한 멘트이다.
무법자처럼 도로를 질주하는 트럭은 생명을 위협하는 흉기와 다르지 않다라는 적절한 멘트를 날리고 있다.
왜 저런 멘트를 기자는 날렸는가? 그 화물 트럭운전사가 과속 난폭운전이라는 불법을 저질렀기에, 당연한 기자로써의 멘트를 날린것이다.
그런데 왜 유독 연예인들의 교통사고에 대해서는 모든 방송과 아나운서와 기자들과 이 사회가 이다지도 유난히 관대하고 안타까워만 하는가?
물론 사람이 다치고 죽은것은 너무나도 안타까운 일이다!
하지만 그것이 모든 것을 설명해 주지 않는다!!!
<위축된 음반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 팬들한테 좀더 가까이 가고 많이 가고...>
맙소사!
저 작자의 작태를 보라!
간단한 교통법규하나 못지켜서 교통사고나 내는 것들이 하는 소리가 아주 가관이다.
위축된 음반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그런거다?
팬들한테 좀더 가까이 가기 위해그런거다?
그 어느 누구도 과속을 하는 화물 트럭 운전사나 여기저기 비집고 과속과 불법 U턴을 해대며 오토바이를 몰아 대는 피자 배달부나 짜장면 배달부들의 교통위반을 놓고, <위축된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하나라도 더 짐을 많이 옮기려고 화물운전자들은 목숨을 담보로 희생하고 있다.> <피자와 짜장면을 기다리고 있는 고객에게 좀더 빨리 다가가기 위해서 우리는 이렇게 배달원들은 목숨을 담보로 살신성인하고 있다>라는 투로 말하지 않는다.
왜? 그들은 일반 힘없는 서민이라서 그런건가?
아주 간단한 이유가 있다.
그들은 간단한 룰, 간단한 교통법규, 간단한 사회법규를 안지킨 과속 운전자, 난폭운전자이기 때문이다.
화물트럭 운전자 여서가 아니라,
짜장면 배달부여서가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아니 자동차를 몰고 있는 교통법규란 것이 있는 나라에 사는
모든 정상적인 정신상태를 갖고 있는 국민들이라면
당연히 지켜야하는 교통법규이고 최소한의 규칙이고 룰이기 때문에
그것을 위반한 자들을 정당히 처벌하고 비난하는 것뿐이다.
왜 그런데 유난히 이 딴따라 족속들에 대해서만 이다지도 모든 언론이 그들을 감싸려 돌려고 안달을 떨고 있으며, 이 딴따라 족속들은 도대체 자기 자신들을 뭐라고 생각하기에 저따위 말도 안되는 스케줄 핑계와 팬 핑계 음반시장 핑계를 대고 있는것인가?
팬들에게 다가가려고?
웃기는 소리 하지말아라
딱 까놓고 솔직히 말하라!
딴따라로서의
니들 개인의 영화를 위해서,
니들 개인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니들 개인 돈벌이를 위해
니들 딴따라 족속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간단한 교통법규하나 지키지 않고
무법자로서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쓰레기 같은 짓꺼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딴따라 족속들은 mp3하나 다운받는 다고 네티즌과 대한민국 국민들을 향해
<법하나 안지키는 도둑년놈들!!!>
<니들은 불법자야!!>
<범법자들아 이 도둑년놈들아 정품 CD사라!!>
라고 욕지꺼리하고 어떤 디기디인지 디디디 인지 디디알인지 이름 모를 허접한 딴따라 자칭 랩퍼라는 놈은 개새끼인지 소새끼인지 라는 욕설까지 노래에 집어 넣어 우리 국민들을 향해 법 잘지키라고 욕질을 하고 있다.
그런데 보라!!
저 딴따라 족속들은 얼굴하나 안붉히고 뻔뻔하게 <한달에 과속 난폭운전 불법 U턴등으로 최소한 딱지 10장 날라오는건 기본이에요 겔겔겔> 하고 그걸 대단한 핑계라도 되는냥 지껄이고 있다.
그 더러운 입 닥치고, 제발 간단한 교통법규부터 지켜라!!
니들 딴따라 족속들 얼굴 안 봐도 좋으니까 스케줄 정상적으로 잘 짜서 교통위반 범죄자 되지 말아라!!
간단한 사회적 규칙, 간단한 교통법규도 안지키는 것들이 감히 어디서 스케줄이 어쩝네, 팬들에게 다가가야 합네 하는 그따위 개만도 못한 소리를 짖어대고 있는가?
솔직히 말해서 교통사고를 내서 니들 딴따라 족속들만 다치고 죽는다면 그 누가 이런 말을 하는가?
하지만 니들이 니들 인지도 높이려고 니들 돈 많이 벌어 챙기려고 그렇게 과속 운전 난폭운전을 하는 동안 도로에 차몰고 나가신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의 아버지, 어머니, 아들, 딸들은 공포에 떨어야 한다.
다시 말한다
니들 딴따라 족속들만 다치고 죽는거라면 이런말 안한다!
니들이 과속운전 난폭운전 졸음운전 음주운전 무면허 운전을 해서 교통법규 위반해서 사고 내는 바람에 돌아가신 상대방 차량의 죄없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 맞으신 우리 서민들의 가장과 아버지와 어머니와 남편과 아들 딸들을 생각해보라!
너희들 딴따라 족속들의 그 안아무인격인 태도로 인해 다치고 죽어가는 일반 서민들을 생각해보란 말이다!
mp3이야기 할때는 법잘지키자고 바락바락 고함 질러대는 것들이 왜 그런 간단한 교통법규하나 못지키나?
니들 딴따라 족속은 대한민국 법위에서 사는 특권계층이라도 되는줄 아는가?
정신차려라! 역겹다.
어려운거 하나 없다! 아주 간단하다.
스케줄 줄이고 교통법규나 잘지켜라!
우리 국민들은 니들 얼굴 한번 더 보는 것보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니 들 딴따라 천것들의 과속운전과 난폭 운전 졸음운전 음주운전 무면허 운전등에 의해
다치거사 사망하셨다는 그런 뉴스를 안보기를 더 원하고 계신다.
니들이 그렇게 목청높여 외치듯이 니들부터 법좀 준수하길 권유하는 바이다.
빡빡한 스케줄 탓 하지 말아라
빡빡한 스케줄이 뭐 대단한 핑계거리라도 되는냥 짖어대지 말아라
그건 결단코 교통법규 위반에 대한 면죄부가 될 수 없다
스케줄 줄여라!
그러면 그만이다.
그리고 돈에 대한 집착을 좀 버려라 그럼 그만이다 ^^
그에 더불어 마지막으로 재미난 볼만한 뉴스들을 모아 보여주도록 하겠다. 천마디 말보다 실제적인 기사가 너 니들 딴따라들 한테는 와 닿겠지.
신문기사 자료1
[쑥덕쑥덕] 단속 걸린 신해철 스티커 찢은 사연
[스포츠투데이 2001-10-05 10:38]
그래서는 안 되는 일이지만 연예인들의 경우 교통단속에서 조금 유리한 측면이 있다.알려진 얼굴 때문이다.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선 어쩔 수 없이 교통위반을 하는 경우도 생긴다는 게 매니저들의 공통된 이야기다.그래서 매니저가 핸들을 잡았다 해도 단속에 걸릴 경우 얼굴이 알려진 연예인이 ‘해결’에 나서는 경우가 많다.동승한 연예인들이 경찰에게 사인을 해준다거나 약간의 노력을 기울이면 ‘경고’나 ‘계고’ 정도로 끝날 수도 있다.하지만 이렇게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법집행’이 이뤄질 경우,연예인은 자괴감에 빠지게 되는데 그 자괴감의 정체는 ‘나를 모르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All or Nothing’ 정신으로 살아가는 신해철이 이런 경우를 당했다.몇년 전 L씨가 신해철의 매니저로 일할 때 지방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차량으로 이동했다.조금은 빠듯한 스케줄에다 시원스럽게 뚫린 길을 만나자 속도를 내기 시작했고 얼마 달리지 않아 스피드 건을 장착한 순찰차에 적발됐다.
신해철은 운전하고 있던 매니저를 대신해서 “저 신해철인데요,한번만 봐주시죠”라고 말했지만 경찰은 “면허증을 제시하시죠”라며 원칙을 내세웠다.
평소 웬만해선 고개를 숙이지 않는 신해철이 거듭 “죄송한데 한번만 봐주시죠.저 가수 신해철입니다”라고 말했지만 경찰은 “가수 신해철이 누구인지 모르겠는데요”라며 또다시 면허증을 요구했다.
여기에 발끈한 신해철이 결국 “줘버려!” 하며 화를 냈다.결국 매니저는 스티커를 발부받을 수밖에 없었는데 다시 신해철이 “찢어버려! 내가 책임진다”라는 말에 경찰 앞에서 스티커를 찢어버렸다고 한다.
이 장면을 목격한 경찰이 또다시 ‘지시의무 불이행’으로 또다시 스티커를 발부하자 신해철이 “그것도 찢어버려!”라고 했고,가슴이 콩알만 해진 매니저는 “형! 이건 내 면허증이야”라며 불안해 했다.
“내가 책임진다.나중에 문제 생기면 변호사 선임해줄게!”라는 말에 용기를 얻어 또다시 스티커를 찢어 땅바닥에 버리고 황당한 표정을 짓고 있는 경찰을 뒤로 하고 액셀러레이터를 밟았다.
그리고 3개월 뒤.매니저는 자신에게 날아온 60만원이 넘는 과태료 고지서를 신해철에게 보여줬다.매니저는 “형! 어떻게 하지? 변호사한테 연락할까?”라고 조심스럽게 묻자 신해철은 “나를 모르는 사람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돈을 내라”고 말했다.그 후로 매니저 L씨는 교통단속을 당하면 “형은 가만히 있어!”라며 먼저 신해철을 진정시키는 버릇이 생겼단다.
/연예부
신문기사 자료 2
교통 신호 위반으로 걸려도 경찰이 눈을 감아줄 때가 많다.
안재모는 "촬영 시간에 쫓겨 급하게 달리다보면 본의 아니게 자주 위반을 하는데 제 얼굴을 보고는 씩 웃더니 그냥 보내주더라구요"라며
SBS '야인시대' 김두한 역 안재모
[매일경제 2002-10-06 인터뷰중 발췌
방송보도 자료 3
[앵커멘트]
인기 연예인 김혜리씨가 음주운전 사고를 낸 혐의로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길가에 주차된 대형 크레인이 제동장치 고장으로 미끄러져 내리면서 건물을 덮치는 사고도 발생했습니다.
밤사이 사건 사고 강성옥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오늘 새벽 1시 10분 서울 논현동 경복아파트 앞길.
미스 코리아 출신의 인기연예인 김혜리씨가 몰던 벤츠 승용차와 마주오던 BMW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사고를 낸 김씨가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음주측정을 요구했지만 김씨는 완강히 거부했습니다.
경찰에 연행된 뒤에도 사고를 낸 적도 없다고 부인하는 등 조사하는 경찰관들의 애를 태웠습니다.
[녹취:김혜리]
"나는 사고를 낸 적 없걸랑요"
경찰은 김씨가 음주측정을 거부한 만큼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습니다.
너무 많다 딴따라들 음주운전 과속운전 무면허운전 너무많아서 이제부터 제목만 적도록 하겠다
딴따라 법규위반 자료 1
은지원 '음주운전 면허정지'
[ETN TV 2004-05-01 14:10]
딴따라 법규위반 자료 2
은지원 '음주운전 불구속 입건'
[ETN TV 2004-04-29 13:00]
딴따라 법규위반 자료 3
[표주박] 박지윤 음주운전 면허정지
[한국일보 2003-10-27 17:36]
딴따라 법규위반 자료 4
무면허 음주운전 사고 연예인 김지수씨 입건
[동아일보 2000-07-30 19:52]
딴따라 법규위반 자료 5
음주운전 구속 가수 김흥국씨 보석석방
[중앙일보 1997-06-12 00:00]
동료연예인들이 무려 8백여통의 탄원서를 재판부에 제출, 金씨에 대한 선처를 호소해 재판부를 곤혹스럽게 하기도.
딴따라 법규위반 자료 6
음주운전 사고 탤런트 신은경씨 징역2년 구형
[중앙일보 1997-03-20 00:00]
딴따라 법규위반 자료 7
[휴지통]탤런트 강동원 무면허운전
[동아일보 2003-11-03 18:28]
딴따라 법규위반 자료 8
탤런트 이미연씨 음주운전...불구속입건
[매일경제 2001-12-31 11:44]
딴따라 법규위반 자료 9
장진영, 무면허 음주운전 입건
[필름 2.0 2002-07-04 20:43
딴따라 법규위반 자료 10
HOT 강타, 음주운전 불구속 입건
[국민일보 2000-11-20 18:46]
서울 강남경찰서는 20일 음주운전을 하다 접촉사고를 낸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인기그룹 HOT의 멤버 강타씨(본명 안칠현·21·경기성남시분당구)를 불구속 입건하고 운전면허를 취소했다.
딴따라 법규위반 자료 11
[백지영] 또 물의…무면허 음주운전 입건
[한국일보 2002-02-25 19:39]
○…서울 강동경찰서는 25일 무면허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한 가수 백지영(26)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백씨는 이날 새벽 3시40분께 서울 강동구 강일동 88올림픽도로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102%인 상태에서 자신의 BMW 승용차(서울54나4121)를 무면허로 운전하다 경찰의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을 위해서 교통위반까지 감수하시는 불쌍하신 연예인님들에게 교통법규위반시 면책특권 권한을 줍시다!!
제목 보고 옳소~~ 하고 뛰쳐들어온 정신나간 인간도 있으려나?
그렇다면 미안하다 당신 방 잘못들어오셨다.
들어가기에 앞서 이글은 결코 어제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다친 특정 연예인을 지목해 비판하기 위해 쓴 글이 아님을 분명히 밝혀둔다.
이글은 전반적으로 썩어빠진 연예계와 그에 발맞추어 주는 방송계의 현실을 꼬집기 위함임을 분명히 밝혀두는 바이다.
어제 10대 초반 아이들에게 인기가 좀 있다는 두 아이돌 그룹이 교통사고를 냈다.
교통사고를 내서 한 그룹의 멤버는 사망했고 한 그룹은 다쳤고 일반 선량한 소시민께서 사망하셨다.
이런 사고를 두고 방송은 어떤식으로 보도를 하고 있는가?
자료 1. [SBS TV 8시 뉴스 2004-08-11]
웬만한 연예인들에게 살인적인 일정은 일상화 된 일입니다.
이렇다 보니 연예인 매니저들이 교통법규를 지키는 일은 애초부터 불가능합니다.
과속운전이나 졸음운전이 쉽게 이뤄지고 항상 사고의 위험에 노출될 수밖에 없습니다.
자료 2. [KBS TV 9시 뉴스 2004-08-11]
⊙연예기획사 관계자: 시즌이 되면 바빠야지 안 바쁘면 (기획사) 운영이 안 되거든요.
⊙최정원(그룹 UN 멤버): 첫끼를 낮 세 시에 먹으면 저녁 10시 정도에 먹고...
⊙심은진(그룹 베이비 복스 멤버): 바쁠 때는 하루에 두세 시간 자는 게...
⊙기자: 때문에 연예계에서는 이번 사고는 무리한 일정에 따른 예견된 사고였다고 말합니다.
자료 3. [MBC TV 9시 뉴스 2004-08-11]
인터뷰: 지금 위축된 음반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 가능하면 자꾸만 팬들한테 좀더 가까이 가고 많이 가고..
맙소사!
할말을 잃었다.
어제 뉴스를 접하면서 떠오른것은
이게 도대체 딴따라들이 진행하는 연예인 옹호 보도 연예기사 프로인지
아나운서와 기자들이 취재를 하는 뉴스인지
무슨 기획사 사내 방송프로그램인지 헷갈릴 정도였다.
3개 방송사 메인 뉴스 그 어디도 딴따라들의 과속운전과 불법 U턴 등에 대한 적절한 비판 멘트는 찾아 볼수 없었다.
한 방송사에서는 연예인님들의 힘드신 일정을 보여준답시고 어떤 연예인님은 아이 태어나는 것도 못보시면서 오로지 평민들을 위해 이토록 열심히 온몸을 불사르고 계신다는 투로 방송을 하고 어떤 방송에서는 그 어떤 비판적인 멘트도 없이 한국에서는 귀족계층이라는 연예인님의 한 메니저가 자랑스레 “한달에 교통 딱지 10장 정도 날라오는건 기본이에요 겔겔겔”말하는것을 여과없이 보도하면서도 딱 떨어지는 비판조차 하지 않았다.
연예인님을 태우신 황금 마차처럼 보이시는 벤들이 마구 불법 유턴하는 장면을 보여주면서도 아무런 적절한 멘트조차 찾아 볼수 없었다.
자 그럼 다음 뉴스를 보자
앵커: 어젯밤과 오늘 이틀 사이에 화물차 사고로 3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습니다.
화물차의 고속, 난폭운전이 원인이었습니다.
네 명만 다친 게 그마 다행이었습니다.
기자: 이 내리막길에서는 어젯밤에도 과속으로 달리던 레미콘차량이 브레이크 고장으로 주차중이던 차량 17대를 잇따라 들이받아 5명의 사상자를 냈습니다.
기자: 무법자처럼 도로를 질주하는 트럭은 생명을 위협하는 흉기와 다르지 않습니다.
화물트럭이 과속으로 운전하다가 사고를 내자 MBC기자가 2004년 2월10일 방송에서 한 멘트이다.
무법자처럼 도로를 질주하는 트럭은 생명을 위협하는 흉기와 다르지 않다라는 적절한 멘트를 날리고 있다.
왜 저런 멘트를 기자는 날렸는가? 그 화물 트럭운전사가 과속 난폭운전이라는 불법을 저질렀기에, 당연한 기자로써의 멘트를 날린것이다.
그런데 왜 유독 연예인들의 교통사고에 대해서는 모든 방송과 아나운서와 기자들과 이 사회가 이다지도 유난히 관대하고 안타까워만 하는가?
물론 사람이 다치고 죽은것은 너무나도 안타까운 일이다!
하지만 그것이 모든 것을 설명해 주지 않는다!!!
<위축된 음반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 팬들한테 좀더 가까이 가고 많이 가고...>
맙소사!
저 작자의 작태를 보라!
간단한 교통법규하나 못지켜서 교통사고나 내는 것들이 하는 소리가 아주 가관이다.
위축된 음반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그런거다?
팬들한테 좀더 가까이 가기 위해그런거다?
그 어느 누구도 과속을 하는 화물 트럭 운전사나 여기저기 비집고 과속과 불법 U턴을 해대며 오토바이를 몰아 대는 피자 배달부나 짜장면 배달부들의 교통위반을 놓고, <위축된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하나라도 더 짐을 많이 옮기려고 화물운전자들은 목숨을 담보로 희생하고 있다.> <피자와 짜장면을 기다리고 있는 고객에게 좀더 빨리 다가가기 위해서 우리는 이렇게 배달원들은 목숨을 담보로 살신성인하고 있다>라는 투로 말하지 않는다.
왜? 그들은 일반 힘없는 서민이라서 그런건가?
아주 간단한 이유가 있다.
그들은 간단한 룰, 간단한 교통법규, 간단한 사회법규를 안지킨 과속 운전자, 난폭운전자이기 때문이다.
화물트럭 운전자 여서가 아니라,
짜장면 배달부여서가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아니 자동차를 몰고 있는 교통법규란 것이 있는 나라에 사는
모든 정상적인 정신상태를 갖고 있는 국민들이라면
당연히 지켜야하는 교통법규이고 최소한의 규칙이고 룰이기 때문에
그것을 위반한 자들을 정당히 처벌하고 비난하는 것뿐이다.
왜 그런데 유난히 이 딴따라 족속들에 대해서만 이다지도 모든 언론이 그들을 감싸려 돌려고 안달을 떨고 있으며, 이 딴따라 족속들은 도대체 자기 자신들을 뭐라고 생각하기에 저따위 말도 안되는 스케줄 핑계와 팬 핑계 음반시장 핑계를 대고 있는것인가?
팬들에게 다가가려고?
웃기는 소리 하지말아라
딱 까놓고 솔직히 말하라!
딴따라로서의
니들 개인의 영화를 위해서,
니들 개인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니들 개인 돈벌이를 위해
니들 딴따라 족속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간단한 교통법규하나 지키지 않고
무법자로서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쓰레기 같은 짓꺼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딴따라 족속들은 mp3하나 다운받는 다고 네티즌과 대한민국 국민들을 향해
<법하나 안지키는 도둑년놈들!!!>
<니들은 불법자야!!>
<범법자들아 이 도둑년놈들아 정품 CD사라!!>
라고 욕지꺼리하고 어떤 디기디인지 디디디 인지 디디알인지 이름 모를 허접한 딴따라 자칭 랩퍼라는 놈은 개새끼인지 소새끼인지 라는 욕설까지 노래에 집어 넣어 우리 국민들을 향해 법 잘지키라고 욕질을 하고 있다.
그런데 보라!!
저 딴따라 족속들은 얼굴하나 안붉히고 뻔뻔하게 <한달에 과속 난폭운전 불법 U턴등으로 최소한 딱지 10장 날라오는건 기본이에요 겔겔겔> 하고 그걸 대단한 핑계라도 되는냥 지껄이고 있다.
그 더러운 입 닥치고, 제발 간단한 교통법규부터 지켜라!!
니들 딴따라 족속들 얼굴 안 봐도 좋으니까 스케줄 정상적으로 잘 짜서 교통위반 범죄자 되지 말아라!!
간단한 사회적 규칙, 간단한 교통법규도 안지키는 것들이 감히 어디서 스케줄이 어쩝네, 팬들에게 다가가야 합네 하는 그따위 개만도 못한 소리를 짖어대고 있는가?
솔직히 말해서 교통사고를 내서 니들 딴따라 족속들만 다치고 죽는다면 그 누가 이런 말을 하는가?
하지만 니들이 니들 인지도 높이려고 니들 돈 많이 벌어 챙기려고 그렇게 과속 운전 난폭운전을 하는 동안 도로에 차몰고 나가신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의 아버지, 어머니, 아들, 딸들은 공포에 떨어야 한다.
다시 말한다
니들 딴따라 족속들만 다치고 죽는거라면 이런말 안한다!
니들이 과속운전 난폭운전 졸음운전 음주운전 무면허 운전을 해서 교통법규 위반해서 사고 내는 바람에 돌아가신 상대방 차량의 죄없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 맞으신 우리 서민들의 가장과 아버지와 어머니와 남편과 아들 딸들을 생각해보라!
너희들 딴따라 족속들의 그 안아무인격인 태도로 인해 다치고 죽어가는 일반 서민들을 생각해보란 말이다!
mp3이야기 할때는 법잘지키자고 바락바락 고함 질러대는 것들이 왜 그런 간단한 교통법규하나 못지키나?
니들 딴따라 족속은 대한민국 법위에서 사는 특권계층이라도 되는줄 아는가?
정신차려라! 역겹다.
어려운거 하나 없다! 아주 간단하다.
스케줄 줄이고 교통법규나 잘지켜라!
우리 국민들은 니들 얼굴 한번 더 보는 것보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니 들 딴따라 천것들의 과속운전과 난폭 운전 졸음운전 음주운전 무면허 운전등에 의해
다치거사 사망하셨다는 그런 뉴스를 안보기를 더 원하고 계신다.
니들이 그렇게 목청높여 외치듯이 니들부터 법좀 준수하길 권유하는 바이다.
빡빡한 스케줄 탓 하지 말아라
빡빡한 스케줄이 뭐 대단한 핑계거리라도 되는냥 짖어대지 말아라
그건 결단코 교통법규 위반에 대한 면죄부가 될 수 없다
스케줄 줄여라!
그러면 그만이다.
그리고 돈에 대한 집착을 좀 버려라 그럼 그만이다 ^^
그에 더불어 마지막으로 재미난 볼만한 뉴스들을 모아 보여주도록 하겠다. 천마디 말보다 실제적인 기사가 너 니들 딴따라들 한테는 와 닿겠지.
신문기사 자료1
[쑥덕쑥덕] 단속 걸린 신해철 스티커 찢은 사연
[스포츠투데이 2001-10-05 10:38]
그래서는 안 되는 일이지만 연예인들의 경우 교통단속에서 조금 유리한 측면이 있다.알려진 얼굴 때문이다.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선 어쩔 수 없이 교통위반을 하는 경우도 생긴다는 게 매니저들의 공통된 이야기다.그래서 매니저가 핸들을 잡았다 해도 단속에 걸릴 경우 얼굴이 알려진 연예인이 ‘해결’에 나서는 경우가 많다.동승한 연예인들이 경찰에게 사인을 해준다거나 약간의 노력을 기울이면 ‘경고’나 ‘계고’ 정도로 끝날 수도 있다.하지만 이렇게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법집행’이 이뤄질 경우,연예인은 자괴감에 빠지게 되는데 그 자괴감의 정체는 ‘나를 모르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All or Nothing’ 정신으로 살아가는 신해철이 이런 경우를 당했다.몇년 전 L씨가 신해철의 매니저로 일할 때 지방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차량으로 이동했다.조금은 빠듯한 스케줄에다 시원스럽게 뚫린 길을 만나자 속도를 내기 시작했고 얼마 달리지 않아 스피드 건을 장착한 순찰차에 적발됐다.
신해철은 운전하고 있던 매니저를 대신해서 “저 신해철인데요,한번만 봐주시죠”라고 말했지만 경찰은 “면허증을 제시하시죠”라며 원칙을 내세웠다.
평소 웬만해선 고개를 숙이지 않는 신해철이 거듭 “죄송한데 한번만 봐주시죠.저 가수 신해철입니다”라고 말했지만 경찰은 “가수 신해철이 누구인지 모르겠는데요”라며 또다시 면허증을 요구했다.
여기에 발끈한 신해철이 결국 “줘버려!” 하며 화를 냈다.결국 매니저는 스티커를 발부받을 수밖에 없었는데 다시 신해철이 “찢어버려! 내가 책임진다”라는 말에 경찰 앞에서 스티커를 찢어버렸다고 한다.
이 장면을 목격한 경찰이 또다시 ‘지시의무 불이행’으로 또다시 스티커를 발부하자 신해철이 “그것도 찢어버려!”라고 했고,가슴이 콩알만 해진 매니저는 “형! 이건 내 면허증이야”라며 불안해 했다.
“내가 책임진다.나중에 문제 생기면 변호사 선임해줄게!”라는 말에 용기를 얻어 또다시 스티커를 찢어 땅바닥에 버리고 황당한 표정을 짓고 있는 경찰을 뒤로 하고 액셀러레이터를 밟았다.
그리고 3개월 뒤.매니저는 자신에게 날아온 60만원이 넘는 과태료 고지서를 신해철에게 보여줬다.매니저는 “형! 어떻게 하지? 변호사한테 연락할까?”라고 조심스럽게 묻자 신해철은 “나를 모르는 사람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돈을 내라”고 말했다.그 후로 매니저 L씨는 교통단속을 당하면 “형은 가만히 있어!”라며 먼저 신해철을 진정시키는 버릇이 생겼단다.
/연예부
신문기사 자료 2
교통 신호 위반으로 걸려도 경찰이 눈을 감아줄 때가 많다.
안재모는 "촬영 시간에 쫓겨 급하게 달리다보면 본의 아니게 자주 위반을 하는데 제 얼굴을 보고는 씩 웃더니 그냥 보내주더라구요"라며
SBS '야인시대' 김두한 역 안재모
[매일경제 2002-10-06 인터뷰중 발췌
방송보도 자료 3
[앵커멘트]
인기 연예인 김혜리씨가 음주운전 사고를 낸 혐의로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길가에 주차된 대형 크레인이 제동장치 고장으로 미끄러져 내리면서 건물을 덮치는 사고도 발생했습니다.
밤사이 사건 사고 강성옥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오늘 새벽 1시 10분 서울 논현동 경복아파트 앞길.
미스 코리아 출신의 인기연예인 김혜리씨가 몰던 벤츠 승용차와 마주오던 BMW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사고를 낸 김씨가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음주측정을 요구했지만 김씨는 완강히 거부했습니다.
경찰에 연행된 뒤에도 사고를 낸 적도 없다고 부인하는 등 조사하는 경찰관들의 애를 태웠습니다.
[녹취:김혜리]
"나는 사고를 낸 적 없걸랑요"
경찰은 김씨가 음주측정을 거부한 만큼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습니다.
너무 많다 딴따라들 음주운전 과속운전 무면허운전 너무많아서 이제부터 제목만 적도록 하겠다
딴따라 법규위반 자료 1
은지원 '음주운전 면허정지'
[ETN TV 2004-05-01 14:10]
딴따라 법규위반 자료 2
은지원 '음주운전 불구속 입건'
[ETN TV 2004-04-29 13:00]
딴따라 법규위반 자료 3
[표주박] 박지윤 음주운전 면허정지
[한국일보 2003-10-27 17:36]
딴따라 법규위반 자료 4
무면허 음주운전 사고 연예인 김지수씨 입건
[동아일보 2000-07-30 19:52]
딴따라 법규위반 자료 5
음주운전 구속 가수 김흥국씨 보석석방
[중앙일보 1997-06-12 00:00]
동료연예인들이 무려 8백여통의 탄원서를 재판부에 제출, 金씨에 대한 선처를 호소해 재판부를 곤혹스럽게 하기도.
딴따라 법규위반 자료 6
음주운전 사고 탤런트 신은경씨 징역2년 구형
[중앙일보 1997-03-20 00:00]
딴따라 법규위반 자료 7
[휴지통]탤런트 강동원 무면허운전
[동아일보 2003-11-03 18:28]
딴따라 법규위반 자료 8
탤런트 이미연씨 음주운전...불구속입건
[매일경제 2001-12-31 11:44]
딴따라 법규위반 자료 9
장진영, 무면허 음주운전 입건
[필름 2.0 2002-07-04 20:43
딴따라 법규위반 자료 10
HOT 강타, 음주운전 불구속 입건
[국민일보 2000-11-20 18:46]
서울 강남경찰서는 20일 음주운전을 하다 접촉사고를 낸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인기그룹 HOT의 멤버 강타씨(본명 안칠현·21·경기성남시분당구)를 불구속 입건하고 운전면허를 취소했다.
딴따라 법규위반 자료 11
[백지영] 또 물의…무면허 음주운전 입건
[한국일보 2002-02-25 19:39]
○…서울 강동경찰서는 25일 무면허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한 가수 백지영(26)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백씨는 이날 새벽 3시40분께 서울 강동구 강일동 88올림픽도로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102%인 상태에서 자신의 BMW 승용차(서울54나4121)를 무면허로 운전하다 경찰의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어디 이것뿐이랴?
너무 많아서 찾기조차 힘들정도다.
딴따라들 정신차리기를 바란다.
물론 불가능하겠지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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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Daum까페 『연예인?! 이제 그들을 말한다』<달타냥?No!비아냥!>님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