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2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미원빌딩에서 이찬이 이민영의 폭행사건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졌다.이찬은 "기자회견 전에 내 핸드폰에 저장된 아기 초음파 사진을 보고 들어왔다"며 "그토록 바라던 아이가 나때문에 유산됐다는 거짓은 반드시 법정에서 밝히겠다"라고 했다. 그런후 "아직도 이민영을 사랑한다"라고 했다.(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연예]이찬, '아기 이름까지 제가 직접지어줬었는데.....'(서울=스포츠코리아) 2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여의도동 미원빌딩 15층 수&영프로덕션 사무실에서 이찬이 자신과 파경한 이민영이 현재 입원치료중인 병원에서 자신의 파경 원인을 이찬에 의한 폭행이라 밝힌 것에 대해 소명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찬이 이민영의 유산이야기를 하던도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박화용/news@photoro.com)이젠 이 사람이 무섭군요....
이찬 '기자회견전 아기 초음파 사진 봐'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2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미원빌딩에서 이찬이 이민영의 폭행사건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찬은 "기자회견 전에 내 핸드폰에 저장된 아기 초음파 사진을 보고 들어왔다"며 "그토록 바라던 아이가 나때문에 유산됐다는 거짓은 반드시 법정에서 밝히겠다"라고 했다. 그런후 "아직도 이민영을 사랑한다"라고 했다.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연예]이찬, '아기 이름까지 제가 직접지어줬었는데.....'
(서울=스포츠코리아) 2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여의도동 미원빌딩 15층 수&영프로덕션 사무실에서 이찬이 자신과 파경한 이민영이 현재 입원치료중인 병원에서 자신의 파경 원인을 이찬에 의한 폭행이라 밝힌 것에 대해 소명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찬이 이민영의 유산이야기를 하던도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박화용/news@photoro.com)
이젠 이 사람이 무섭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