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또 의혹 발생

탐정놀이200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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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 결혼식날 펑펑 흘린 눈물이 파경 징조(?) 지난 10일 결혼식장서 식 내내 눈물을 쏟았던 데 대한 뒤숭숭한 의견 나와 아 또 의혹 발생이찬-이민영 커플의 파경소식이 전해진 28일 연예가에는 지난 10일 결혼식에서 이민영이 결혼식 내내 흘렸던 눈물에 대해 '뭔가 징조가 있었던 것 아니냐'며 의구심어린 지적을 하고 있다.

이날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열린 이들의 결혼식에서는 이민영이 결혼식을 시작하면서부터 이내 눈물을 쏟더니 주례사가 시작된 후 그 강도가 더해졌다. 이어 진행된 가수 김조한이 부르는 축가를 듣는 무렵에는 너무 많은 눈물을 쏟아 하객들이 안타까워 하기도 했다. 이찬은 이러한 신부가 염려돼 신부의 얼굴을 바라보며 눈물을 닦아주기 여념이 없었다.

특히 양가 부모에게 절을 하는 순서에서는 이민영과 이민영의 어머니가 마주보고 눈물을 흘리기도 해 이 당시 기억을 떠올리는 참석자들이 '보통 신부들이 부모님 앞에 절할 때 눈물을 흘리기도 하는데 이날은 민영 씨가 심할 정도로 흐느꼈던 것 같다'고 전했다.

또다른 참석자는 "너무 많은 눈물을 보이는 것은 그간 결혼준비를 하면서 잘 풀리지 않은일이 많아서 였을 것"이라고 안타까워 했다.

누구의 잘 잘못을 떠나 이들의 안타까운 파경 소식은 연예가에 하루종일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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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왜이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