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묻고 싶습니다... 남자라는 성이 이리도 당당한건지... 전 제 남친이랑 2년동안 살고 있습니다.. 2년동안 그는 무뚝뚝하고 애정표현이 제로라두 성실하구 일요일에두 사무실아님 집밖엔 모르구 이상한 저나가 온적두 없었지여... 남친은 사업을 하는 사람이구 전 저녁에 언니가게를 같이합니다... 남친은 사업상 술자리두 하구 룸싸롱두 갑니다... 오픈초부터 새벽까지 일하구 공휴일에두 일하는 사람이었기에 별말 않하구 믿습니다... 남친은 간섭하는걸 싫어하는 스탈이라 저녁엔 저나두 잘 않합니다.. 그는 외박두 않하구 새벽에 저나두 않하구 그를 믿었지여... 룸싸롱.....이차같은거 그는 뭐랄까... 지 멋에 걸려있어 돈주고할 놈은 못된다 생각합니다.. 그런 분위기는 좋아해두 여자 손만지구 그럴놈은 못될겁니다.. 멋있는척하겠지여.... 여자에 관심없는양 하면서... 얼마전입니다... 남친은 몰라두 친구찾기가되 있어여... 일주일에 두번 강남에 뜹니다.. 한번은 양복을 잘차려입구 한번은 새벽2시에 성북동에 있다 열씨미 강남으루 달려옵니다.... 새벽2시에 강남으루 달려올 일이 모있을까여... 그리군..저나 않받습니다.... 1시간후에 저나옵니다... 볼일다보구 집에온다는거져... 1시간동안 술마실일도 없을테구 성북동에서 집은 장안동인데 강남까지 넘어올일이 있을까여?? 저 무지 필받았었져... 차소리가나더군여..... 핸즈프리로 연결했는지 저나통화하는소리가 나는데... 여자목소리가 났어여... 너무 화가 나서 마당으루나가 신구있던신발을 얼굴에 던져버렸져... 근데.. 그건 제 오해더라구여.. 제 친한 동생인데.... 가끔 제얘기루 통화하거든여... 암튼. 전 감남간거나 저나않받는거 땜에 일부러 화를 냈져 남친두 화가 났나보더라구여.. 보수적인사람인데 신발짝으루 맞았으니.. 근데.. 자려구 하니.. 핸폰이 않보이는 겁니다. 남친잘때기다려. 차를 뒤져봤져.. 박스안 쌔컨빽에 넣어놯더군여.. 기분이 별루였습니다... 음성메세지 새벽에온걸 보ㅜ 그담날 저나하니 여자였습니다.. 일요일... 저나 또 않갖구 왔습니다... 차에보니 차에 없습니다. 사무실갔습니다... 사무실에 핸폰있습니다.. 새벽에 여자랑 통화했습니다. 월요일... 남친핸폰 제명의입니다... 내역서 땄습니다... 딱 1주일 걸리는 저나있습니다... 발신번호만나오는데 하루에 4통화 정도 했더군여... 2~3통화는 20~30분정도 했구여 ... 수신까지 합하면 몇통홥니까.... 남친... 술집여자라구 별사람아니라구... 대리점할려구그러는거라구.. 피곤하게 왜그러냐는식으루 당당합니다 저 평상시 항상 순종적인편입니다.. 이사람에겐... 이번엔.. 날 무시하는 행동들이 화가나서 심한말 마니 했습니다... 아무것두아니랩니다.. 내역서 던졌습니다... 깜짝놀라더군여... 너.. 대단하군나 허.허. 정떨어졌나봅니다... 그담엔 날 스토커 수준 취급합니다.. 난 걔랑 아무사이 아니니깐 니 맘대루해.... 내 친구들 저나하구 끈구 너 그랬지 넌 정신이 거기에만 가있냐... 내가 밖에 나가 잠을 자냐 뭐하냐.. 담날 여자애 저나했습니다.. 여자애 사귄다했습니다.. 만난지 한달됐다구... 눈돌아서... 거의 발광했지여... 그리구 옷밖에 내보냈습니다... 그렇게 그를 보내구 저에게 상처가 너무 컸습니다... 그의 당당함이 비수가되어 저에게 심장을 찌름니다.. 우린 2년간 한번두 크게 싸운적두 헤어진적두없습니다.. 그는 집에 갈 형편이 않됩니다..
너무도 당당한 이남자... 남자들에게 묻고싶다...
정말 묻고 싶습니다...
남자라는 성이 이리도 당당한건지...
전 제 남친이랑 2년동안 살고 있습니다..
2년동안 그는 무뚝뚝하고 애정표현이 제로라두
성실하구 일요일에두 사무실아님 집밖엔 모르구
이상한 저나가 온적두 없었지여...
남친은 사업을 하는 사람이구 전 저녁에 언니가게를
같이합니다... 남친은 사업상 술자리두 하구 룸싸롱두
갑니다... 오픈초부터 새벽까지 일하구 공휴일에두
일하는 사람이었기에 별말 않하구 믿습니다...
남친은 간섭하는걸 싫어하는 스탈이라 저녁엔 저나두
잘 않합니다.. 그는 외박두 않하구 새벽에 저나두
않하구 그를 믿었지여... 룸싸롱.....이차같은거
그는 뭐랄까... 지 멋에 걸려있어 돈주고할 놈은 못된다
생각합니다.. 그런 분위기는 좋아해두 여자 손만지구
그럴놈은 못될겁니다.. 멋있는척하겠지여....
여자에 관심없는양 하면서...
얼마전입니다...
남친은 몰라두 친구찾기가되 있어여...
일주일에 두번 강남에 뜹니다..
한번은 양복을 잘차려입구 한번은 새벽2시에 성북동에 있다
열씨미 강남으루 달려옵니다....
새벽2시에 강남으루 달려올 일이 모있을까여...
그리군..저나 않받습니다....
1시간후에 저나옵니다... 볼일다보구 집에온다는거져...
1시간동안 술마실일도 없을테구 성북동에서 집은 장안동인데
강남까지 넘어올일이 있을까여??
저 무지 필받았었져... 차소리가나더군여.....
핸즈프리로 연결했는지 저나통화하는소리가 나는데...
여자목소리가 났어여... 너무 화가 나서 마당으루나가
신구있던신발을 얼굴에 던져버렸져...
근데.. 그건 제 오해더라구여.. 제 친한 동생인데....
가끔 제얘기루 통화하거든여...
암튼. 전 감남간거나 저나않받는거 땜에 일부러 화를 냈져
남친두 화가 났나보더라구여.. 보수적인사람인데 신발짝으루
맞았으니.. 근데.. 자려구 하니.. 핸폰이 않보이는 겁니다.
남친잘때기다려. 차를 뒤져봤져.. 박스안 쌔컨빽에 넣어놯더군여..
기분이 별루였습니다... 음성메세지 새벽에온걸 보ㅜ
그담날 저나하니 여자였습니다..
일요일... 저나 또 않갖구 왔습니다...
차에보니 차에 없습니다. 사무실갔습니다...
사무실에 핸폰있습니다.. 새벽에 여자랑 통화했습니다.
월요일... 남친핸폰 제명의입니다...
내역서 땄습니다... 딱 1주일 걸리는 저나있습니다...
발신번호만나오는데 하루에 4통화 정도 했더군여...
2~3통화는 20~30분정도 했구여 ...
수신까지 합하면 몇통홥니까....
남친... 술집여자라구 별사람아니라구...
대리점할려구그러는거라구.. 피곤하게 왜그러냐는식으루 당당합니다
저 평상시 항상 순종적인편입니다.. 이사람에겐...
이번엔.. 날 무시하는 행동들이 화가나서 심한말 마니 했습니다...
아무것두아니랩니다.. 내역서 던졌습니다...
깜짝놀라더군여... 너.. 대단하군나 허.허.
정떨어졌나봅니다... 그담엔 날 스토커 수준 취급합니다..
난 걔랑 아무사이 아니니깐 니 맘대루해....
내 친구들 저나하구 끈구 너 그랬지
넌 정신이 거기에만 가있냐... 내가 밖에 나가 잠을 자냐 뭐하냐..
담날 여자애 저나했습니다..
여자애 사귄다했습니다.. 만난지 한달됐다구...
눈돌아서... 거의 발광했지여...
그리구 옷밖에 내보냈습니다...
그렇게 그를 보내구 저에게 상처가 너무 컸습니다...
그의 당당함이 비수가되어 저에게 심장을 찌름니다..
우린 2년간 한번두 크게 싸운적두 헤어진적두없습니다..
그는 집에 갈 형편이 않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