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강아지 이브는 마르티스예용~ 임신을 해서 예정일이 5일 아니면 7일로 알고있었답니다. 그래서 새해를 맞아 남친과 특별한 약속이있어서 붕~ 떠있는제게.. 정말 정말 겁도나고 가슴벅찬 일이 벌어졌습니다. 오전 9시경에 꼬옥 새끼낳을 자리를 찾는것 처럼 보이는 우리이브.. 아니나 다를까?! 이불을 깔아놓은곳에 발로 이불을 끍적거리며 괴로워하는것입니다.. 그런데.. 집엔 저혼자있었습니다..가족들이 모두다 나간후.. 급히 엄마께 저나를 드렸건만.. 오실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앞이 컴컴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요크가있었눈데 집에서 새끼를 낳은적이있습니다.. 옆에서 엄마가 하시는걸 유심히 보았지만.. 막상 혼자서 새끼를 받을 생각을 하니, 겁부터 털컥 나고 정말 가슴이 뛰고.. 어케할지 몰랐습니다.. 인터넷을 찾아보고 막 정신이 엄쓸때쯤.. 이브가 양수가 터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곤 양수를 다 햛아 먹고는.. 이내 진통을 시작합니다.. 얼릉 실과 가위를 소독하고 깨끗한 수건을 준비했습니다.. 그후.. 6시간만에 첫째 새끼를 낳았습니다.. 얼릉 깨끗히 닦아주고 탯줄을 실에 묶어 짜른다음 엄마곁에 놔두었습니다. 헉!! 그런데.. 강아지 얼굴이 언청인것입니다.. 너무너무 무서워서 엄마한테 저나를 걸어 말했더니, 강아지도 언청이가 있답니다.. 그리곤 1시간 40분 만에 둘째 새끼를 낳았습니다.. 이번엔 얼굴에 내막이 찢어져 나와 혹시 잘못될까바.. 막 제가 손으로 뺐습니다.. 다행이 생명엔 지장이없었습니다. 이번에두 얼릉 수건으로 딱구 탯줄을 잘랐습니다. 헉헉!! 정말 숨막히는 순간이었습니다. 그후 2시간40분이 지난후.. 셋째 새끼를 낳았습니다.. 이번엔.. 다리부터 나오는데.. ㅠㅠ 정말정말 빨리나와야 새끼가 숨을 쉴수가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미 지칠때로 지친 우리 이브는...정말 불쌍해 보였습니다.. 그러나 힘을 막바지로 내..무사히 막내가 나왔습니다.. 휴~~ 정말 진땀이 나고 끝나고 나니 허리도 아프고..긴장이 풀리니.. 지금은 감기몸살까지 걸렸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정말 제가 어케 다 받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에 잘못되믄 신정이라 병원문도 다 안 열었는데 어케하나 별애별 생각까지 들었는데.. 다행이 무사히 우리 이브가 순산을 해서 정말 정말 기쁨니다. 비록 신정약속은 깨졌지만, 우리강아지가 저에게 특별한 새해 선물을 주었습니다.. 2007년 1월 1일을 살면서 평생 잊지 못할것입니다.. 암튼 여러분들.. 새해복 마니들 받으시구여.. 언제나 행복하세용!! ^^ 그리고 언청이로 태어는 우리 첫째새끼를.. 건강하게 자랄수있게 가치빌어주세용!! ㅠㅠ
2007년 1월 1일 새해를 맞아 우리이브 새끼를 낳았어염!! ^^
우리 강아지 이브는 마르티스예용~
임신을 해서 예정일이 5일 아니면 7일로 알고있었답니다.
그래서 새해를 맞아 남친과 특별한 약속이있어서 붕~ 떠있는제게..
정말 정말 겁도나고 가슴벅찬 일이 벌어졌습니다.
오전 9시경에 꼬옥 새끼낳을 자리를 찾는것 처럼 보이는 우리이브..
아니나 다를까?! 이불을 깔아놓은곳에 발로 이불을 끍적거리며 괴로워하는것입니다..
그런데..
집엔 저혼자있었습니다..가족들이 모두다 나간후..
급히 엄마께 저나를 드렸건만..
오실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앞이 컴컴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요크가있었눈데 집에서 새끼를 낳은적이있습니다..
옆에서 엄마가 하시는걸 유심히 보았지만..
막상 혼자서 새끼를 받을 생각을 하니, 겁부터 털컥 나고 정말 가슴이 뛰고..
어케할지 몰랐습니다..
인터넷을 찾아보고 막 정신이 엄쓸때쯤..
이브가 양수가 터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곤 양수를 다 햛아 먹고는..
이내 진통을 시작합니다..
얼릉 실과 가위를 소독하고 깨끗한 수건을 준비했습니다..
그후..
6시간만에 첫째 새끼를 낳았습니다..
얼릉 깨끗히 닦아주고 탯줄을 실에 묶어 짜른다음 엄마곁에 놔두었습니다.
헉!! 그런데.. 강아지 얼굴이 언청인것입니다..
너무너무 무서워서 엄마한테 저나를 걸어 말했더니, 강아지도 언청이가 있답니다..
그리곤 1시간 40분 만에 둘째 새끼를 낳았습니다..
이번엔 얼굴에 내막이 찢어져 나와 혹시 잘못될까바..
막 제가 손으로 뺐습니다..
다행이 생명엔 지장이없었습니다. 이번에두 얼릉 수건으로 딱구 탯줄을 잘랐습니다.
헉헉!! 정말 숨막히는 순간이었습니다.
그후 2시간40분이 지난후..
셋째 새끼를 낳았습니다..
이번엔.. 다리부터 나오는데.. ㅠㅠ
정말정말 빨리나와야 새끼가 숨을 쉴수가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미 지칠때로 지친 우리 이브는...정말 불쌍해 보였습니다..
그러나 힘을 막바지로 내..무사히 막내가 나왔습니다..
휴~~ 정말 진땀이 나고 끝나고 나니 허리도 아프고..긴장이 풀리니..
지금은 감기몸살까지 걸렸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정말 제가 어케 다 받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에 잘못되믄 신정이라 병원문도 다 안 열었는데 어케하나 별애별 생각까지 들었는데..
다행이 무사히 우리 이브가 순산을 해서 정말 정말 기쁨니다.
비록 신정약속은 깨졌지만,
우리강아지가 저에게 특별한 새해 선물을 주었습니다..
2007년 1월 1일을 살면서 평생 잊지 못할것입니다..
암튼 여러분들..
새해복 마니들 받으시구여.. 언제나 행복하세용!! ^^
그리고 언청이로 태어는 우리 첫째새끼를..
건강하게 자랄수있게 가치빌어주세용!!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