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을 남겨봅니다 그놈은 60년생 저는 65년생..... 그놈은 의처증이 심각합니다 오늘 친구들과 모임이 있어 나갔다가 걸려오는 전화 3통을 받지 못했습니다 제가 30분후 전화 하니 버럭 소리를 지르며 뭐하는 여자냐고 역정부터 냅니다 결혼생활 15년....... 그 인간 사랑해본적 없습니다... 그때 당일치기로 여행갔다가 섬에 배가 끊겨 우격다짐으로 관계 가지고.... 임신하고...청첩장 찍은거땜에 결혼식장에서 제가 눈물 바다 만들며 결혼했고 그놈 벌어 지혼자 쓰고 제가 벌어 집 생활비 대고...15년을 살았네요 사랑? 얼어죽을 사랑...애새끼 놓고 살면 없던 사랑도 생기는줄 알았네요.(제가 돌았죠) 시부모 시동생 시누이 떠 받들고 15년 살았네요....(불쌍하신 우리 부모님) 친구들과 모임에서 전화 못 받았다고.. 남자랑 여관에 있었냐? 그러니 전화 못 받았지? 이럽니다...재수없는놈 자기는 매일 가요방으로 술집으로~~~ 일수 찍으면서.......... 그놈 하는말이 가관이죠.. 그놈왈~~~자기는 가요방 그렇게 갔더라도 여자랑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댑니다 (각방 쓴지 9년입니다) 이혼 해달라고 그러니 못 해주겠답니다 (제가 돈으로 보이겠죠) 나쁜놈 집에 가면 말 한마디 안합니다..그놈 이혼 해달라고 하고 나니 요즘 들어 조금 신경쓰는척 합니다 (아주 가증스럽게 보입니다) 자기몸 끔찍하게 챙기죠. 매일 아침 녹즙 갈아 처 마십니다.. 밖에 나가면 사람들은 그놈보고 참 가정적이고 성실하다고 합니다 (아주 비열한 놈이죠) 처제...처가댁 식구들에게 아주 잘합니다 (저를 이렇게 혹사 시키고 의처증 있는것 들키기 싫겠죠) 우리 아버님 그놈 느낌 안좋다고 결혼 하지 말라고 극구 반대하시던것 뱃속에 애는 말도 못하고 결혼 했죠.. (아빠! 정말 미안해요....가슴에 못 박아서) 제가 맞벌이 15년 결혼 생활.... 그놈 지돈 벌어 주식하는것은 좋습니다 왜 8천만원 떨어먹어..나까지 피해 입히냐 그겁니다 (그때 나왔어야 했는데 제가 미쳤죠..애들땜시) 첫번째 이혼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놈 왈: 너 남자 생겼냐? 자기는 이혼하면 공무원 끝이라고 못한답니다..쪽팔려서 두번째 이혼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새끼 왈: 내가 앞으로 잘할께 (15년동안 부려먹고 이제와서 잘한다! 지나가는 개가 웃는다) 세번째 이혼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 개새끼 왈: 오냐 이혼해준다 대신 니가 나가라...위자료는 없다.(집도 제가 번돈으로 샀습니다) 애들도 니가 다 데리고 나가라....(정말 나쁜놈이죠) 네번째 이혼 이야기 나왔습니다 그 좆같은 개새끼 왈...: 이혼은 쪽팔리고 그냥 별거 하면 안되냐? 대신 내가 이제부터 잘할께.. 시부모님이랑 살기 힘들면 우리가 나가서 살자.. (15년동안 고생시키고 저를 죽일년으로 몰아갑디다) 다섯번째 이혼 이야기 나왔습니다 그 빌어처먹을 새끼 .왈: 제 직장까지 찾아왔습니다.... 차 한잔 하잽니다....(좋습니다 ~커피숍 갔습니다) 저 앞에서 펑펑 웁니다..이혼만은 안된다고.. 이제부터 정말 잘하겠다고...(이새끼야 버스 떠났다/.....) 그리고는 한 일주일 정도....녹즙 갈아놓은거 당신 마시고 가지!!!라고 아침에 줍니다. (녹즙 담긴 글라스 얼굴에 처발라 버리고 싶었습니다- 가증스러운게 눈에 보입니다) 직장으로 전화 와서 점심 먹었냐! 퇴근하고 내가 맛있는거 사줄께!!!!! 전화 옵니다 (일하다 전화 받으면 참 기분 더럽고 재수 없습니다) 저도 인간일진대....그인간 진심하고 가식적인면 눈에 보입니다! 저를 돈 찍는 조페공사로 생각하는놈입니다 며칠전 큰애 컴퓨터 샀습니다...180만원 저보고 계산 하라고 합니다..(저 못한다고 했습니다-예전 같으면 제가 당연히 샀죠) 그인간보고 계산하라고 했습니다( 카드로 한댑니다-그리고 반반 하잽니다) 이 새끼 저랑 결혼 하고 저한테 옷한벌...용돈 한번..밥한끼 사준적 없습니다 (부모님 가슴에 못 박고 결혼한 제가 미친년이죠.._벌 받는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첫 애 놓을때 출근하다가 택시안에서 양수 터져서 저 혼자 병원 가서 첫애 놓았습니다 (이 개새끼------저녁 11시 넘어서 왔습니다.(사무실에 일이 바빠서.....라고 핑계 댑디다) 참 이렇게 쓰고 보니 저도 한심한년이군요.... 이런 놈과 15년을 살았으니... 애 땜에 참 억울해도 힘들어도 .....살았습니다 오늘 이놈 제가 전화 못 받았다고..남자랑.여관방 있었냐..빈정 댑니다 제가 주말에 친구들과 모임있어 나간다고 하면..같이 가자고 합니다./.... 출필곡 반필면입니다...나쁜놈( 친구 와이프한테는 엄청 잘합니다) 주위사람들은 남편 잘둬서 부럽댑니다.(이년아! 그럼 니가 데리고 살아라..이말 참습니다) 이 개새끼와 같이 살다가는 제가 죽을것 같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 사악한 생각까지 들었습니다..(오늘...여관에서 남자랑 있다가 전화 못받았냐) 건너방에서 자는 그놈 얼굴에 주전자에 물 펄펄 끓여 확 부어 버리고 싶은 이런 사악한 생각이 결혼 생활 15년만에 처음으로 듭니다... 이 글 쓰고 난뒤 옷 장 정리 하고....짐 하나둘 챙기겠습니다 따로 방 얻어 하나둘 짐 옮기고~~~~ 집 나와서 내용증명과 이혼 서류 보내겠습니다 그리고 위자료/재산분할청구소송해서 이놈한테 악착같이 받아 내겠습니다 집도 내가 사고 이제껏 15년 결혼 생활 내돈으로 했는데 제겐 남아 있는게 아무것도 없군요..(애? 요즘 지 애비 불쌍하다고 합니다) 엄마가 돈 더 잘버니까 아빠한테 너무 쌀쌀맞게 대하지 말라고 합니다 애? 전에는 애땜에 참았습니다-이젠 더이상 참지 못하겠습니다 주전자에 물 끓여 그놈 얼굴에 부어 버리고 싶은데.......억지로 참으며 글 남깁니다 내 인생이 너무 아깝습니다 -친정 부모님 가슴에 못 박고 반대 하는 결혼 죄값이라고 생각합니다 애땜에 이혼 망설이시는분 -저 처럼 애땜에 참고 살면 끝이 이토록 비참합니다) 그놈 죽이기 전에 제가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욕설 섞인 글 남겨 죄송스럽습니다 그놈이 이혼 해주지 않는다면 몇년이 걸리던 소송 하겠습니다 피죽을 먹더라도 밖에 나가서 먹겠습니다 무능력한놈이-----의처증까지 있으니 더이상 못 참겠습니다 제 살길 찾아 떠납니다
빌어먹을놈의 의처증과 빈대근성 휴우 ~~~
처음 글을 남겨봅니다
그놈은 60년생 저는 65년생.....
그놈은 의처증이 심각합니다
오늘 친구들과 모임이 있어 나갔다가 걸려오는 전화 3통을 받지 못했습니다
제가 30분후 전화 하니 버럭 소리를 지르며 뭐하는 여자냐고 역정부터 냅니다
결혼생활 15년.......
그 인간 사랑해본적 없습니다...
그때 당일치기로 여행갔다가 섬에 배가 끊겨 우격다짐으로 관계 가지고....
임신하고...청첩장 찍은거땜에 결혼식장에서 제가 눈물 바다 만들며 결혼했고
그놈 벌어 지혼자 쓰고 제가 벌어 집 생활비 대고...15년을 살았네요
사랑? 얼어죽을 사랑...애새끼 놓고 살면 없던 사랑도 생기는줄 알았네요.(제가 돌았죠)
시부모 시동생 시누이 떠 받들고 15년 살았네요....(불쌍하신 우리 부모님)
친구들과 모임에서 전화 못 받았다고..
남자랑 여관에 있었냐? 그러니 전화 못 받았지? 이럽니다...재수없는놈
자기는 매일 가요방으로 술집으로~~~ 일수 찍으면서..........
그놈 하는말이 가관이죠..
그놈왈~~~자기는 가요방 그렇게 갔더라도 여자랑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댑니다
(각방 쓴지 9년입니다)
이혼 해달라고 그러니 못 해주겠답니다
(제가 돈으로 보이겠죠) 나쁜놈
집에 가면 말 한마디 안합니다..그놈 이혼 해달라고 하고 나니 요즘 들어 조금 신경쓰는척 합니다
(아주 가증스럽게 보입니다)
자기몸 끔찍하게 챙기죠.
매일 아침 녹즙 갈아 처 마십니다..
밖에 나가면 사람들은 그놈보고 참 가정적이고 성실하다고 합니다
(아주 비열한 놈이죠)
처제...처가댁 식구들에게 아주 잘합니다
(저를 이렇게 혹사 시키고 의처증 있는것 들키기 싫겠죠)
우리 아버님 그놈 느낌 안좋다고 결혼 하지 말라고 극구 반대하시던것
뱃속에 애는 말도 못하고 결혼 했죠..
(아빠! 정말 미안해요....가슴에 못 박아서)
제가 맞벌이 15년 결혼 생활....
그놈 지돈 벌어 주식하는것은 좋습니다
왜 8천만원 떨어먹어..나까지 피해 입히냐 그겁니다
(그때 나왔어야 했는데 제가 미쳤죠..애들땜시)
첫번째 이혼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놈 왈: 너 남자 생겼냐? 자기는 이혼하면 공무원 끝이라고 못한답니다..쪽팔려서
두번째 이혼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새끼 왈: 내가 앞으로 잘할께 (15년동안 부려먹고 이제와서 잘한다! 지나가는 개가 웃는다)
세번째 이혼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 개새끼 왈: 오냐 이혼해준다 대신 니가 나가라...위자료는 없다.(집도 제가 번돈으로 샀습니다)
애들도 니가 다 데리고 나가라....(정말 나쁜놈이죠)
네번째 이혼 이야기 나왔습니다
그 좆같은 개새끼 왈...: 이혼은 쪽팔리고 그냥 별거 하면 안되냐? 대신 내가 이제부터 잘할께..
시부모님이랑 살기 힘들면 우리가 나가서 살자..
(15년동안 고생시키고 저를 죽일년으로 몰아갑디다)
다섯번째 이혼 이야기 나왔습니다
그 빌어처먹을 새끼 .왈: 제 직장까지 찾아왔습니다....
차 한잔 하잽니다....(좋습니다 ~커피숍 갔습니다)
저 앞에서 펑펑 웁니다..이혼만은 안된다고..
이제부터 정말 잘하겠다고...(이새끼야 버스 떠났다/.....)
그리고는 한 일주일 정도....녹즙 갈아놓은거 당신 마시고 가지!!!라고 아침에 줍니다.
(녹즙 담긴 글라스 얼굴에 처발라 버리고 싶었습니다- 가증스러운게 눈에 보입니다)
직장으로 전화 와서 점심 먹었냐! 퇴근하고 내가 맛있는거 사줄께!!!!! 전화 옵니다
(일하다 전화 받으면 참 기분 더럽고 재수 없습니다)
저도 인간일진대....그인간 진심하고 가식적인면 눈에 보입니다!
저를 돈 찍는 조페공사로 생각하는놈입니다
며칠전 큰애 컴퓨터 샀습니다...180만원
저보고 계산 하라고 합니다..(저 못한다고 했습니다-예전 같으면 제가 당연히 샀죠)
그인간보고 계산하라고 했습니다( 카드로 한댑니다-그리고 반반 하잽니다)
이 새끼 저랑 결혼 하고 저한테 옷한벌...용돈 한번..밥한끼 사준적 없습니다
(부모님 가슴에 못 박고 결혼한 제가 미친년이죠.._벌 받는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첫 애 놓을때 출근하다가 택시안에서 양수 터져서 저 혼자 병원 가서 첫애 놓았습니다
(이 개새끼------저녁 11시 넘어서 왔습니다.(사무실에 일이 바빠서.....라고 핑계 댑디다)
참 이렇게 쓰고 보니 저도 한심한년이군요....
이런 놈과 15년을 살았으니...
애 땜에 참 억울해도 힘들어도 .....살았습니다
오늘 이놈 제가 전화 못 받았다고..남자랑.여관방 있었냐..빈정 댑니다
제가 주말에 친구들과 모임있어 나간다고 하면..같이 가자고 합니다./....
출필곡 반필면입니다...나쁜놈( 친구 와이프한테는 엄청 잘합니다)
주위사람들은 남편 잘둬서 부럽댑니다.(이년아! 그럼 니가 데리고 살아라..이말 참습니다)
이 개새끼와 같이 살다가는 제가 죽을것 같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 사악한 생각까지 들었습니다..(오늘...여관에서 남자랑 있다가 전화 못받았냐)
건너방에서 자는 그놈 얼굴에 주전자에 물 펄펄 끓여 확 부어 버리고 싶은 이런 사악한 생각이
결혼 생활 15년만에 처음으로 듭니다...
이 글 쓰고 난뒤 옷 장 정리 하고....짐 하나둘 챙기겠습니다
따로 방 얻어 하나둘 짐 옮기고~~~~ 집 나와서 내용증명과 이혼 서류 보내겠습니다
그리고 위자료/재산분할청구소송해서 이놈한테 악착같이 받아 내겠습니다
집도 내가 사고 이제껏 15년 결혼 생활 내돈으로 했는데
제겐 남아 있는게 아무것도 없군요..(애? 요즘 지 애비 불쌍하다고 합니다)
엄마가 돈 더 잘버니까 아빠한테 너무 쌀쌀맞게 대하지 말라고 합니다
애? 전에는 애땜에 참았습니다-이젠 더이상 참지 못하겠습니다
주전자에 물 끓여 그놈 얼굴에 부어 버리고 싶은데.......억지로 참으며 글 남깁니다
내 인생이 너무 아깝습니다 -친정 부모님 가슴에 못 박고 반대 하는 결혼 죄값이라고 생각합니다
애땜에 이혼 망설이시는분 -저 처럼 애땜에 참고 살면 끝이 이토록 비참합니다)
그놈 죽이기 전에 제가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욕설 섞인 글 남겨 죄송스럽습니다
그놈이 이혼 해주지 않는다면 몇년이 걸리던 소송 하겠습니다
피죽을 먹더라도 밖에 나가서 먹겠습니다
무능력한놈이-----의처증까지 있으니 더이상 못 참겠습니다
제 살길 찾아 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