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제가 게시판에 글을 올린게 몇개정도 됩니다.(인정하는 바구요) 우리나라는 아주 단순한 사고방식과 겉면만 보고 판단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제부터 제 글들에 대한 해명이라기 보다 사연을 확실히 여러분께 올리려 합니다. 이런글을 올리게 되면 동정심 유발이라느니 재미가 들어서 게시판에 글을 올리려니 하니 하는말들은 하질 않았음합니다.(진심에서 하는말이니) 다들 제 게시물을 읽고 입에 올리기도 어려운 욕들을 많이들 하시더군요 정말 네이뜨 글이 이렇게 위력이 대단한지 차마 몰랐습니다. 여러분 아직 미혼이든 결혼중이든 이혼자이든 사람을 선입견을 갖고 그 사람을 수동적인 자세로 봐주질 않았음 합니다... 제가 이혼한 계기가 남자문제로 섹스에 미쳐서 그랬다고들 많이 올리셨더군요 이혼의 원인은 이렇게 된겁니다. 저는 20살때부터 시작한 8년이라는 결혼생활을 우리 아이를 낳고 작년도 8월에 이혼을 하였습니다. 참 아직까지도 아이를 보고 있노라면 너무 힘이 듭니다. 저두 줄곧 사회생활을 결혼생활하며 해왔던터라 넘 몸도 지치고 정신적인면도 쉬고 싶었던가 봅니다, 전남편은 술만 마시고 들어오면 구타와 마마보이기질로 시댁에서의 확대가 많아 이혼을 고려했습니다. 그래서 일년넘짓 별거를 하게되었는데, 솔직히 여자들은 남자한테 정이 떨어지면 되돌리기 힘들더군요 그런와중에 유부남 이사람을 만나게 된거고, 맨첨 맘의 문을 못연 내겐 참 따뜻하고 사랑스런 사람이었습니다. 저두 넘 결혼생활에 지쳐 있는 나머지 이혼을 하게 되었고, 사실 양육권의 투쟁으로 남편은 합의를 응해주질 않더군요. 남편은 결혼생활내내 저에게 준건 구타밖에 없었고, 여직 따뜻한 배려한번 받아보질 못했습니다... 헌데 전남편은 두가지를 제시하더군요. 아이를 데려가고 싶음 위자료를 주질 못할것과 나머지는 위자료를 받게되면 아이를 놓고 가라는겁니다. 전 망설임 없이 아이문제에 있어서 깔끔하게 돈을 포기했습니다. 그래서 알몸으로 아이와 나와 이렇게 직장생활해가며 살고 있는데, 전남편이 제게 300만원이라는 빚을 떠넘긴터라 (순전히 자기가 다 쓴 카드빚이었음) 빚갚으랴 아이 보육료며 교육비가 만만치 않더군요 그래서 경제적으로 쪼달리다보니 이런글을 쓰게 된거고, 제 인생이 하루하루 쇠퇴되갈뿐더러 타락의 나락으로 빠져 들고있습니다. 전혀 피우지 못했던 담배와 술을 일삼고 정말 힘듭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게시판에서 사랑과 이별로 들어가면 헤어진 다음날로 가면 제 닉네임 푸딩을 치면 상세히 볼수있습니다
유부남이랑 엔조이 하고있어요(이혼하기까지)
사실상 제가 게시판에 글을 올린게 몇개정도 됩니다.(인정하는 바구요)
우리나라는 아주 단순한 사고방식과 겉면만 보고 판단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제부터 제 글들에 대한 해명이라기 보다 사연을 확실히 여러분께 올리려 합니다.
이런글을 올리게 되면 동정심 유발이라느니 재미가 들어서 게시판에 글을 올리려니 하니 하는말들은
하질 않았음합니다.(진심에서 하는말이니)
다들 제 게시물을 읽고 입에 올리기도 어려운 욕들을 많이들 하시더군요
정말 네이뜨 글이 이렇게 위력이 대단한지 차마 몰랐습니다.
여러분 아직 미혼이든 결혼중이든 이혼자이든 사람을 선입견을 갖고 그 사람을 수동적인 자세로
봐주질 않았음 합니다...
제가 이혼한 계기가 남자문제로 섹스에 미쳐서 그랬다고들 많이 올리셨더군요
이혼의 원인은 이렇게 된겁니다.
저는 20살때부터 시작한 8년이라는 결혼생활을 우리 아이를 낳고 작년도 8월에 이혼을 하였습니다.
참 아직까지도 아이를 보고 있노라면 너무 힘이 듭니다.
저두 줄곧 사회생활을 결혼생활하며 해왔던터라 넘 몸도 지치고 정신적인면도 쉬고 싶었던가 봅니다,
전남편은 술만 마시고 들어오면 구타와 마마보이기질로 시댁에서의 확대가 많아 이혼을 고려했습니다.
그래서 일년넘짓 별거를 하게되었는데, 솔직히 여자들은 남자한테 정이 떨어지면 되돌리기 힘들더군요
그런와중에 유부남 이사람을 만나게 된거고, 맨첨 맘의 문을 못연 내겐 참 따뜻하고 사랑스런 사람이었습니다. 저두 넘 결혼생활에 지쳐 있는 나머지 이혼을 하게 되었고, 사실 양육권의 투쟁으로 남편은
합의를 응해주질 않더군요. 남편은 결혼생활내내 저에게 준건 구타밖에 없었고, 여직 따뜻한 배려한번
받아보질 못했습니다... 헌데 전남편은 두가지를 제시하더군요.
아이를 데려가고 싶음 위자료를 주질 못할것과 나머지는 위자료를 받게되면 아이를 놓고 가라는겁니다.
전 망설임 없이 아이문제에 있어서 깔끔하게 돈을 포기했습니다.
그래서 알몸으로 아이와 나와 이렇게 직장생활해가며 살고 있는데, 전남편이 제게 300만원이라는 빚을
떠넘긴터라 (순전히 자기가 다 쓴 카드빚이었음) 빚갚으랴 아이 보육료며 교육비가 만만치 않더군요
그래서 경제적으로 쪼달리다보니 이런글을 쓰게 된거고, 제 인생이 하루하루 쇠퇴되갈뿐더러
타락의 나락으로 빠져 들고있습니다. 전혀 피우지 못했던 담배와 술을 일삼고 정말 힘듭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게시판에서 사랑과 이별로 들어가면 헤어진 다음날로 가면 제 닉네임 푸딩을 치면
상세히 볼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