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벗는 남자 고추를 짤라 버리고 싶다

해떡거리잔혹사2004.08.16
조회4,349

옷 벗는 남자 고추를 짤라 버리고 싶다 여자친구가 요즘 친구들이랑 어울려서 주기적으로 나이트클럽(이하 나이트로 표현함)에 놀러 다니고 있습니다.

헐, 뭐 요즘 여자들 나이트 한두번 가보적 없는 여자들 별로 없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정말 나이트 한번도 않가본 여성들도 많다는거 알고 있습니다만 제 주변에는 그렇게 순진한 여성분들이 별 없어서리..)

하지만 문제는 나이트에서 이루어지는 여성들의 옷 벗는 남자 고추를 짤라 버리고 싶다추태가 장난이 아니라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여기서 말하는 나이트는 어느 허름한 변두리 나이트도 아니고 성인나이트도 아닙니다.

옷 벗는 남자 고추를 짤라 버리고 싶다 살 떨려서 담배 한대 피고 이야기를 해 나가죠..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는 남성들이 많아서 그런지 아니면 억눌려 왔던 여성들의 성적 욕망을 맘껏 표현할수 있는 옷 벗는 남자 고추를 짤라 버리고 싶다진정한 남여 평등의 사회가 온건지 알수는 없지만 술마시고 춤추는 나이트에서 왜 남성 스트립쇼가 존재하는지 모르겠네요.

더욱 옷 벗는 남자 고추를 짤라 버리고 싶다황당한 것은 남성 스트립쇼를 보는 여성들의 태도가 가관이더군요.

박장대소는 보통이고 남성 스트립퍼를 안주 삼아 옷 벗는 남자 고추를 짤라 버리고 싶다병나발을 불지를 않나 더 진한것을 요구하는건지 휘파람까지 불다가 서서히 분위기가 농후해져 끝네 남성 스트립퍼가 실오리 하나없이 전부 다 벗자 많은 여성들이 남성의 옷 벗는 남자 고추를 짤라 버리고 싶다심볼을 더 자세히 보겠다고 그런지는 모르지만 스트립퍼 앞으로 몰려가는 모습들을 보고 얼마나 황당하던지요.

심지어 스트립퍼에게 팁이라고 옷 벗는 남자 고추를 짤라 버리고 싶다만원짜리 몇장을 스트립퍼에게 던지는 여성도 있더군요.

한마디로 남성 스트립퍼의 남성호르몬에 취해서 여성들이 집단으로 옷 벗는 남자 고추를 짤라 버리고 싶다여성호르몬을 분비하는듯한 모습처럼 보이더군요.

이런 여성들의 모습을 보니 향후에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한 남성도우미나 남성매춘이 성행하지 않는다고 어떻게 보장할수 있을지 정말 걱정스럽더군요.

제 여자친구가 그러데요.. 남자는 그렇게 노는건 되고 여자는 그렇게 놀면 않되는거냐구.

그 말이 90년대 여성운동가들이 외치던 말처럼 들리는건 왜 일까요?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정말 그런건가요? 꼭 그렇게 남성들에게 복수해야하나요? 

옷 벗는 남자 고추를 짤라 버리고 싶다여성들이 원했던 남여평등이나 성해방은 이런게 아니였을겁니다.

남성들의 왜곡된 성문화를 그대로 여성들이 받아들여 왜곡된 성적 욕망을 표출하는게 남여평등이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여성들이 많아지는 그런 사회는 오지 말았음 합니다.

여성 여러분!! 아직까지 순수하고 착한 여성분들이 많은 사회라는걸 보여주십시오.

남성문화에서 좋은건 받아 들이고 과감히 배척해야할건 목에 칼이 들어와도 거부하시는 현명한 여성분들이 이 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사회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정말 상처받고 의지할곳 없는 남자가 마지막으로 위로 받을수 있는 대상이 그의 여자친구나 그의 아내가 되는 건전한 사회를 만들었음 좋겠습니다.

 

이상 나이트 때문에 충격먹은 "해떡거리 잔혹사"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