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얗고 마른 얼굴, 너무 아파보인데요

싫다2007.01.03
조회581

안녕하세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매번 구경만 하고 나갔는데..

너무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 남겨요~^0^

다음 주에 남친 부모님과 함께 스키장에 가게 되었는데요.

전에 마지막으로 뵌게 반년쯤 전이라..;

그땐 통통하니 복스럽다고 이뻐라 하셨는데..지금은 제가 살을 좀 많이 뺐어요.

그때 하셨던 말씀중에 마른 여자애들은 보기가 그렇다고 하셨는데..

제가 살을 뺐어도 많이 마른 편은 아니지만, 얼굴에 특히 살이없어서 걱정이에요

전에 비해서 좀 날카로워 보인다는 사람들도 많구요

게다가 제가 얼굴이 많이 하얀편이라..막 아파보인다는 사람도 많네요;;

얼마전에 만난 친구들도 너무 아파보인다고..화장으로라도 어떻게 커버해보라고 하는데..

도저히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인터넷에도 잘 나와있질 않고..;

마른 얼굴 커버하고..생기를 주는 방법 어덯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