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과연 돈을 잘 모으고 있는건지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전 올해 25살 됐네요~ 저의 해인 돼지해가 되었고 해서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대해봅니다^^ 24살때 졸업하고 6월쯤에 취직했으니 이제 7개월째 접어들어 일에 적응을 하고 있습니다. 전 여자구요~ 일단 현재 제게 있는 돈은.. 대학 다니면서 4년간 꾸준히 학교 근로하면서(근로 월 30~40만원 받았었어요) 한달에 적금 10~20만원씩 넣었었는데(근로 월 30만원 받을땐 10만원씩 적금, 월 40만원 받을땐 20만원 적금 이렇게 넣었었어요) 그거 모은 돈이 한 7백만원쯤 됐었는데 졸업하고나서 용돈으로 조금씩 쓰고 부모님께 2백만원 정도 효도하는 겸 드리고 개인적으로 치아교정치료 잠시 받는다고 2백만원 쓰고 해서 현재 남은 금액이 250만원 정도 부산은행에 고이고이 모셔놨구요~(이건 그냥 일반 통장에 넣어놔서 중간중간 용돈겸 빼쓰고 있는데.. 고냥 모셔두기엔 이자도 얼마 안붙을거고 어찌할지 고민 중..) 그리고 취직하면서 농협통장 새로 개설해서 거기에 제 월급 120만원씩 받고 있습니다. 상여금은 따로 없구요, 그냥 추석,설날땐 떡값으로 50만원씩 받거든요~ 퇴직금도 따로 퇴사시 나올거고.. 일단 월급 120만원에서 100만원 적금 넣고 있습니다. 월급 120만원 받으면 100만원은 부산은행 통장에 이체 시키면 매달 30만원, 30만원, 40만원씩 총 100만원이 적금통장으로 들어가는데요. 이건 제 결혼자금 모을려고 시작했어요, 일단 한 4년간 이렇게 넣으면 이자 붙고 해서 5천만원은 모이겠죠? 저희 아버지가 알아보고 이걸로 하라고 하셔서 군말없이 했는데.. 부산은행에 투자증권통장 이던데.. 이거 괜찮은건가요? 아버지가 하래서 하긴 했는데 나중에 붙는 이자도 얼마정돈지 잘 모르겠고~~ 증권쪽이라서 나중에 이자가 얼마 붙을지도 정확하지 않는다던데.. 살짝 걱정이 되거든요~ 아시는 분은 답변 좀 주세요^^;;; 설마 원금이 깍이거나 하진 않겠지요?ㅡㅡ 총 3개 증권통장이구요~ 하나하나씩 30만원, 30만원, 40만원 이렇게 들어가고 있습니다. 매달 무슨 수수료라고 몇천원씩 나가던데(이거 은근히 아깝다는...ㅠㅠ) 일단 2년 계약해서 그렇게 들어가구요. 올해 11월부터 들어갔으니까 1월초꺼 들어가면 300만원 채워지겠네요~ 11월 전까지 그냥 고이고이 월급 받아 용돈쓰고 농협통장에 그대로 있는 금액이 현재 350만원쯤 돼요~ 그래서 그냥 예금통장에 고대로 있는 돈이 총 600만원 정도 있는데.. 이걸 어따 쓸지 원.. 글고 나머지 월급 20만원은 제 용돈입니다. 회사 통근버스가 있어서 따로 놀러갈때 빼곤 일 마치고 바로 집에 간다치면 교통비는 거의 안들구요. 대략 한달에 교통비 넉넉잡아 2만원 정도 들거예요~ 식비도 도시락 싸들고 다녀서 안들고.. 핸드폰 요금도 어머니 통장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안드는데 이건 언제 제 통장으로 이체 바꿔야죠~ 계속 깜박깜박 하고 있어서 큰일이네요; 주말에 친구 만나고 남자친구 만나고 하면 좀 쓰구요~ 그래서 솔직히 한달에 20만원도 안써요~;; 막 술 마시고 놀러다니는 스타일도 아닌지라, 가끔 지름신이 불러서 쇼핑으로 몇번 지를때 빼고는..^^;; 보험같은 것도 든게 없고~ 뭘 하면 좋을까요?
월120 받고 일하는 25살 직장인입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과연 돈을 잘 모으고 있는건지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전 올해 25살 됐네요~ 저의 해인 돼지해가 되었고 해서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대해봅니다^^
24살때 졸업하고 6월쯤에 취직했으니 이제 7개월째 접어들어 일에 적응을 하고 있습니다.
전 여자구요~
일단 현재 제게 있는 돈은..
대학 다니면서 4년간 꾸준히 학교 근로하면서(근로 월 30~40만원 받았었어요) 한달에 적금 10~20만원씩 넣었었는데(근로 월 30만원 받을땐 10만원씩 적금, 월 40만원 받을땐 20만원 적금 이렇게 넣었었어요)
그거 모은 돈이 한 7백만원쯤 됐었는데 졸업하고나서 용돈으로 조금씩 쓰고 부모님께 2백만원 정도 효도하는 겸 드리고 개인적으로 치아교정치료 잠시 받는다고 2백만원 쓰고 해서
현재 남은 금액이 250만원 정도 부산은행에 고이고이 모셔놨구요~(이건 그냥 일반 통장에 넣어놔서 중간중간 용돈겸 빼쓰고 있는데.. 고냥 모셔두기엔 이자도 얼마 안붙을거고 어찌할지 고민 중..)
그리고 취직하면서 농협통장 새로 개설해서 거기에 제 월급 120만원씩 받고 있습니다.
상여금은 따로 없구요, 그냥 추석,설날땐 떡값으로 50만원씩 받거든요~
퇴직금도 따로 퇴사시 나올거고..
일단 월급 120만원에서 100만원 적금 넣고 있습니다.
월급 120만원 받으면 100만원은 부산은행 통장에 이체 시키면 매달 30만원, 30만원, 40만원씩 총 100만원이 적금통장으로 들어가는데요.
이건 제 결혼자금 모을려고 시작했어요, 일단 한 4년간 이렇게 넣으면 이자 붙고 해서 5천만원은 모이겠죠?
저희 아버지가 알아보고 이걸로 하라고 하셔서 군말없이 했는데..
부산은행에 투자증권통장 이던데.. 이거 괜찮은건가요? 아버지가 하래서 하긴 했는데
나중에 붙는 이자도 얼마정돈지 잘 모르겠고~~ 증권쪽이라서 나중에 이자가 얼마 붙을지도 정확하지 않는다던데..
살짝 걱정이 되거든요~
아시는 분은 답변 좀 주세요^^;;; 설마 원금이 깍이거나 하진 않겠지요?ㅡㅡ
총 3개 증권통장이구요~ 하나하나씩 30만원, 30만원, 40만원 이렇게 들어가고 있습니다.
매달 무슨 수수료라고 몇천원씩 나가던데(이거 은근히 아깝다는...ㅠㅠ)
일단 2년 계약해서 그렇게 들어가구요.
올해 11월부터 들어갔으니까 1월초꺼 들어가면 300만원 채워지겠네요~
11월 전까지 그냥 고이고이 월급 받아 용돈쓰고 농협통장에 그대로 있는 금액이 현재
350만원쯤 돼요~
그래서 그냥 예금통장에 고대로 있는 돈이 총 600만원 정도 있는데..
이걸 어따 쓸지 원..
글고 나머지 월급 20만원은 제 용돈입니다.
회사 통근버스가 있어서 따로 놀러갈때 빼곤 일 마치고 바로 집에 간다치면 교통비는 거의 안들구요.
대략 한달에 교통비 넉넉잡아 2만원 정도 들거예요~
식비도 도시락 싸들고 다녀서 안들고..
핸드폰 요금도 어머니 통장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안드는데 이건 언제 제 통장으로 이체 바꿔야죠~ 계속 깜박깜박 하고 있어서 큰일이네요;
주말에 친구 만나고 남자친구 만나고 하면 좀 쓰구요~
그래서 솔직히 한달에 20만원도 안써요~;;
막 술 마시고 놀러다니는 스타일도 아닌지라, 가끔 지름신이 불러서 쇼핑으로 몇번 지를때 빼고는..^^;;
보험같은 것도 든게 없고~
뭘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