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8년이다가오네요 시집살이 편하게하면 편하고 힘들게하면 힘들고 저울신랑한테 이혼하자고했어여 힘들다고 정맗이지 힘들다고 .......................... 배불러서결혼하고 애낳고, 3년이란 세월동안 저 매번똑같은소리 "아들뺏앗겻다 . 맘에안든다.결혼안시킬려고했다.등등"많았었요 그리고 술드시면 주사 아무도 못당하죠 . 친척들조차도........... 맏며느리 처음 시집오자마자 저 사랑받을려고 애교도 떨어보고 있는수다없는수다도 떨어보구 근데모두다헛수고였어요 아들을 사랑하는마음이 넘깊다보니 제가그런들 코방귀도안뀌죠 8년 이란세월길잖아여 그럼 강산도변하고 그러면 며느리하고의 사이도 변해야하는거아닌가여 미움도좀씻겨나가고 묵묵히 열심히혼자서하면 인정도해줘야하는데 명절때도 한번도안거르고 술취해있고 장도안봐놓고 제일비싼날 그때 장을 내가보니 그리고혼자애보며 음식하며 그렇게 보내도 저한마디도안했어여 그러려니했죠 그런데 이번여름휴가대 놀랬어여 그때 확실히맘을먹었어여 울신랑 5일간에휴가 그런데 친구아버님이상을당해서 거기서이틀을보냈어여 근데 전혼자서 애둘보면 서 더위을이길려니간 미치겠더라구요 그래서 시골 친정에갔어여 그런데 가자마자 다쳤어여 그리고각자 이틀을보내고 시댁에서 만나기로했어여 데릴러온다길래 힘드니간 밤을 꼬박샜으니 그냥 혼자간다고 어머님댁에서 보자고햇어여 그래서 어머님한데 전화했죠 20분에도착할거라고 집에있으라고. 근데 더운날씨 넘더울대 도착해서벨를눌르니 안열어줘요 두드리고 벨을한다섯번눌르고 ] 그때서야 열어주더라구요 술이떡이돼서 기분이안좋더라구여 그건뭐 늘있는거니간.................근데 애들이엄마 발다쳣다고 그런니깐 보더라구요 보구한는말 "니가성질이드러워서 다친거야 그렇지"그러는데............휴정말이지 한번했으면 모르는데 몇번식이나 그러더라구요 속뒤집히더라구여 그리고좀있으니 신랑이오더라구여 오자마자 힘든지 자더라구여 냅뒀어여 근데 어머님은 자기아들이힘든데 옆에나란히누워서 난 멀찌김치 그광경을봤죠 나란히누워서 어머님이 마누라처럼 비비고 꼬집고 나가자고 조르더라구요 한쪽발도올리면서 내가옆에있는대도 징그럽더라구요 에젼에도 같이자는것도 싫어하고 옆에붙어잇는것조차 싫어하더라구여 근데이건 심하더라구요 남편은 엄마니깐 그냥가만히잇더라구요 어머님은 한참은 들들 볶더라구요 어머님은 아버님힌텐 그러신는건한번도본적이없거든요그런데 아들한데 다큰아들한텐는 애정을확실히쏫더라구여 소름키칠정도로 제가 이해을 못하는건지 모르겠네여 두서없이섰네여
시어머님의아들
결혼한지8년이다가오네요 시집살이 편하게하면 편하고 힘들게하면 힘들고 저울신랑한테 이혼하자고했어여 힘들다고 정맗이지 힘들다고 ..........................
배불러서결혼하고 애낳고, 3년이란 세월동안 저 매번똑같은소리 "아들뺏앗겻다 . 맘에안든다.결혼안시킬려고했다.등등"많았었요 그리고 술드시면 주사 아무도 못당하죠 . 친척들조차도...........
맏며느리 처음 시집오자마자 저 사랑받을려고 애교도 떨어보고 있는수다없는수다도 떨어보구
근데모두다헛수고였어요 아들을 사랑하는마음이 넘깊다보니 제가그런들 코방귀도안뀌죠
8년 이란세월길잖아여 그럼 강산도변하고 그러면 며느리하고의 사이도 변해야하는거아닌가여
미움도좀씻겨나가고 묵묵히 열심히혼자서하면 인정도해줘야하는데 명절때도 한번도안거르고
술취해있고 장도안봐놓고 제일비싼날 그때 장을 내가보니 그리고혼자애보며 음식하며 그렇게 보내도
저한마디도안했어여 그러려니했죠 그런데 이번여름휴가대 놀랬어여 그때 확실히맘을먹었어여
울신랑 5일간에휴가 그런데 친구아버님이상을당해서 거기서이틀을보냈어여 근데 전혼자서 애둘보면 서
더위을이길려니간 미치겠더라구요 그래서 시골 친정에갔어여 그런데 가자마자 다쳤어여
그리고각자 이틀을보내고 시댁에서 만나기로했어여 데릴러온다길래 힘드니간 밤을 꼬박샜으니 그냥
혼자간다고 어머님댁에서 보자고햇어여 그래서 어머님한데 전화했죠 20분에도착할거라고 집에있으라고. 근데 더운날씨 넘더울대 도착해서벨를눌르니 안열어줘요 두드리고 벨을한다섯번눌르고 ]
그때서야 열어주더라구요 술이떡이돼서 기분이안좋더라구여 그건뭐 늘있는거니간.................근데 애들이엄마 발다쳣다고 그런니깐 보더라구요 보구한는말 "니가성질이드러워서 다친거야 그렇지"그러는데............휴정말이지 한번했으면 모르는데 몇번식이나 그러더라구요 속뒤집히더라구여 그리고좀있으니 신랑이오더라구여 오자마자 힘든지 자더라구여 냅뒀어여 근데 어머님은
자기아들이힘든데 옆에나란히누워서 난 멀찌김치 그광경을봤죠 나란히누워서 어머님이
마누라처럼 비비고 꼬집고 나가자고 조르더라구요 한쪽발도올리면서 내가옆에있는대도
징그럽더라구요 에젼에도 같이자는것도 싫어하고 옆에붙어잇는것조차 싫어하더라구여
근데이건 심하더라구요 남편은 엄마니깐 그냥가만히잇더라구요 어머님은 한참은 들들 볶더라구요
어머님은 아버님힌텐 그러신는건한번도본적이없거든요그런데 아들한데 다큰아들한텐는
애정을확실히쏫더라구여 소름키칠정도로 제가 이해을 못하는건지 모르겠네여
두서없이섰네여